1.부모가 내 인생의 앞길을 확실하게 막아주고 있다 ㅋㅋ (10)
2.결혼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싶어요. (6)
3.내 실수때문에 틀어진 친구관계 (30)
4.흠.. (3)
5.시간이 지날수록 과거는 더 곱씹게 되더라 (2)
6.밤에 잘때마다 마음이 답답해 (8)
7.방구가 너무 자주 마렵다.. (3)
8.자살자는 결심했다 (14)
9.내가 어울리는 곳이 없는 것 같아. (10)
10.이마 가운데 5cm 정도의 흉터 (6)
11.왜이런지모르겠다진짜 (5)
12.친구 (26)
13.정신이 이상해요 (22)
14.내가 너무 욕심만 부리는걸까? (4)
15.과외 학생이 너무 짜증나 (8)
16.매일매일 울음으로 날을 지새워. 도와주지않을래? (4)
17.난 죄수생이다 ㅎ (1)
18.. (1)
19.돈ㄴ이 앖어 (4)
20.. (2)
여기는 너무 진지하고, 또 저기는 너무 가볍고.
이 애는 고지식하고, 또 저 애는 장난이 너무 심하고.
학교에서 애들이 다 웃을 때 뭣 때문에 웃는지..개그코드도 잘 안 맞고.. 그래서 문찐 소리 들음.. 위축된다..ㅜㅜ
계속 그러다보니까 뭔가 검정색 하얀색 있으면 나 혼자 그 가운데 칙칙한 회색에 있는 기분...
그리고 아 왜 나랑 성향이나 성격이 맞는 애들이 없지? 생각되고... 어딜 있든지 "아 여기 나랑 안 맞는데."라는 느낌이 들어. 계속 삐걱대고..
온전히 맞는 사람을 찾는 게 아니라.. 예를 들면 학교 같은 공동체 안에서 어느 정도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는 무리가 없다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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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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