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모가 내 인생의 앞길을 확실하게 막아주고 있다 ㅋㅋ (10)
2.결혼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싶어요. (6)
3.내 실수때문에 틀어진 친구관계 (30)
4.흠.. (3)
5.시간이 지날수록 과거는 더 곱씹게 되더라 (2)
6.밤에 잘때마다 마음이 답답해 (8)
7.방구가 너무 자주 마렵다.. (3)
8.자살자는 결심했다 (14)
9.내가 어울리는 곳이 없는 것 같아. (10)
10.이마 가운데 5cm 정도의 흉터 (6)
11.왜이런지모르겠다진짜 (5)
12.친구 (26)
13.정신이 이상해요 (22)
14.내가 너무 욕심만 부리는걸까? (4)
15.과외 학생이 너무 짜증나 (8)
16.매일매일 울음으로 날을 지새워. 도와주지않을래? (4)
17.난 죄수생이다 ㅎ (1)
18.. (1)
19.돈ㄴ이 앖어 (4)
20.. (2)
어릴땐 행복인줄 알았던 힘들었던 시절
차별인줄 모르고 받아온 차별
무슨감정인줄 모르고 지나쳐온 섭섭함
잠시동안의 슬픔일줄 알았던 우울함
그때만 힘들줄 알았던 지나온 인연들
시간이 지나갈수록 더 생각이 나고
시간이 지나갈수록 더 어떤 감정인지 확실해지니
지나가는 시간들이 아니라 지나온 시간이 되어
나를 괴롭힌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10레스부모가 내 인생의 앞길을 확실하게 막아주고 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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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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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결혼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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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남
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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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레스내 실수때문에 틀어진 친구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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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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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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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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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시간이 지날수록 과거는 더 곱씹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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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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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밤에 잘때마다 마음이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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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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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방구가 너무 자주 마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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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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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레스자살자는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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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zgqnO9ArBt
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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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내가 어울리는 곳이 없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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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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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이마 가운데 5cm 정도의 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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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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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왜이런지모르겠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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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레스정신이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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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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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내가 너무 욕심만 부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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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122
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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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과외 학생이 너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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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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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매일매일 울음으로 날을 지새워. 도와주지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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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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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난 죄수생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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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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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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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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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돈ㄴ이 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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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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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umpU6kmoK
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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