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Innocence (31)
2.가끔 와서 써야지☆ (39)
3.일상을 쓰는 일기장이야. (2)
4.산티아고 순례길 가기 전까지 쓰는 일기 (20)
5.새삼 (150)
6.평범하게 사는게 제일 힘든거 맞지? (14)
7.일기. (69)
8.거짓말쟁이의 충동 (28)
9.거창하진 않지만 그래도 멋진 날 (2)
10.J일기 (20)
11.적절한 제목이 없습니다, 임의로 생성할까요? (136)
12.우울한 하루의 마무리 (3)
13.한심하다 (1)
14.공부일기 (3)
15.일기 💬 (8)
16.나는외롭다 (2)
17.내 자랑 할거야 (4)
18.#1 개인일기 (1)
19.,,,,;;;;;; (2)
20.중반 그 마지막 14 (1000)
1
이름없음
2018/07/18 21:40:30
ID : veJWrtbbeIE
0
스펙부터 말하자면 중학교 2학년 공학에 다니는 한 여학생임.
지역 말하면 눈치 챌 수도 있을 거 같아서...
2
이름없음
2018/07/18 21:46:13
ID : veJWrtbbeIE
0
오늘은 너무 짜증났던 하루야. 축제 준비를 하는데 글쎄 내가 정말 혐오하도록 싫어하는 애와 커플 댄스 짝궁이 됐지 뭐야. 참고로 짝꿍은 남자애야!!
싫어하는 이유도 나름 많아... 깔끔하게 생겼지만 가오가 육체를 지배했고 입이 너무 험해.
흠 어쨌든 걔와 눈이 마주치지 않으려 그냥 고개를 숙이고 췄어.
기분이 팍 상하더라. 왜 내가 쟤 때문에 고개를 숙여야 할까 하곤.
그래서 그냥 빳빳히 고개를 들곤 췄어. 중간에 눈이 한 번 마주쳤는데 짜증이 확 나서 큰 소리로 욕을 해버렸어. 스레딕은 욕이 되려나...? 어쨌든 씨× 뭘 꼴쳐 봐 이랬는데... 이게 억양이 좀 사투리로 됐는데 뭐라 해야 될까...
쒸×⬇️⬇️ 뭘 꼴쳐 보나?⬆️⬆️ 이런 느낌이야... 음 그랬어.
어후 그랬더니 걔가 똥 씹은 표정으로 계속 야리더라...
무서워서 눈 안 마주쳤어.
이렇게 쓰니 뒷담이네... 일기가 아니야...
내일은 뒷담을 쓰지 안ㄹ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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