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
2.내가 겪은 무서운이야기를해줄게. (3)
3.우리 집이 좋은 길목일까? (48)
4.저주하는방법좀....알려줘... (6)
5.너희 100년이상 살았던 고목들에 대한 일화아는거있어? (5)
6.나 지금 학교 컴퓨터 실인데 나좀살ㄹ려줘ㅓ (45)
7.한번쯤 글을 써보고싶었는데 쓸데가 없었는데.. 절대 잊지 못하는 가위눌림 이야기야. (8)
8.최근에 2년전 봤던 존재가 갑자기 보여 (114)
9.사람이란 게 참 무서운 존재더라 (32)
10.무슨꿈이지 이건 (1)
11.엑소시스트이런거처럼 악마불러낼수있나 (2)
12.아는 동생 집에 귀신 들린 것 같아 (2)
13.살수있을꺼같아. (198)
14.이 세계는 곧 멸망할거야. (1000)
15.실제로 겪은 무서운 이야기 (23)
16.사람을 상처입힐수있는 도구나 무기같은거 없을까? (223)
17.날 좋아하는거 같아 (23)
18.그 저주받은야동? (18)
19.예전에 버스에서 자다가 겪은 일 (22)
20.붉은 닭, 검은 토끼, 붉은 원숭이, 검은 뱀 (26)
말그대로 귀신들이 날 좋아하나봐 이성적으로 사랑?애정?같은것 보다는 장난치기 좋아하는?
내가 처음 귀신을 본건 초등학교6학년때였어 가족여행으로 필리핀을 갔었고 무슨 공연을 본다고 공연장을 갔었는데 1층2층 나눠져있는 객석 약간 어떤 구조인지 알거같아? 뮤지컬공연장같은 느낌있잖아 그런느낌이였는데
티켓을 받았는데 지금생각해도 아이러니한게 원래 지인들끼리나 가족끼리가면 다같이 앉게끔 주잖아 근데 부모님은 1층객석 나는 2층을 배정해준거야 그공연장이 특이했던게 2층객석에는 칸막이같은게있었어 영화관처럼 1관2관 이런식으로
ㅁ ㅁㅁㅣ ㅁ ㅁㅁ
ㅁ ㅁㅁㅣ ㅁ ㅁㅁ
ㅁ ㅁㅁㅣ ㅁ ㅁㅁ
ㅁ ㅁㅁㅣㅁ ㅁㅁ
이런식으로
여튼 내가 자리는 정확히 기억안나지만 1관 티켓을 받았던건 확실히 기억해 왜냐면 내가 있던 1관에만 날제외하고 아무도 안들어 왔거든
솔직히 초등학교 6학년인데 부모님도 옆에 없겠다 공연이 눈에 들어올리가 있나 혼자 손가락장난 하다가 되지도 않는 휴대폰 만지작대다가 (그당시 매직홀썼었어) 졸다가 그러고 있었지
너무 심심해서 한창 멍때리고 있는데 누가 ㅡ언니! 이러고 부르는 소리가 들리길래 뒤돌아봤는데 아무도 없더라고
그래서 그땐 별생각없이 아 옆관소린가 뭐징 이러고 다시 멍때리는데 ㅡ언니언니 ㅡ언니언니언니 위험해 이러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공포영화보면 누가봐도 저문을열면 귀신이 있을거같은데 굳이 열고 들어가잖아 이해안되게 근데 막상 그런상황이되니까 사람이 그렇게 되더라고 내가 오른쪽 벽쪽자리에 앉아있었는데 진짜 말도안돼는걸 알지만 의자팔걸이랑 벽사이에 틈이있잖아 거길 돌아보고싶은거야
그래서 그 틈사이를 돌아 봤는데 4~6세 정도로 보이는 단발을한 여자애가 쪼그려 앉아서 날쳐다보다가 연기가 바람에 날리듯이 싹 사라지더라 와 그순간 너무 무서우니까 몸도 안움직이고 주변이 싸하면서 조용해지는 느낌이였는데
그때 누군가 소리를 질러서 퍼뜩 정신이 차려지더라고 무슨일인가 싶어서 다시 앞을보니까 무대조명이 폭발해서 불났었어 이게 귀신봤던 내첫경험이야
내가 지금 자취를 하고 있는데 본가에서 살때 아마 고등학교 1학년 가을쯤이였던거 같아 학교갔다가 집에와서 교복도 채 갈아입기 전이였는데 우리집 도어록이 6자리고 앞집이 4자리거든? 분명히 누가 6자리를 누르고 현관문을 열었단 말이야 현관문 바로 맞은편에 장식장이있어서 뒤안돌아봐도 유리에 비춰서 현관이 보이는데 내가 장식장으로
현관문 센서가 켜지는거까지 보고 아빠가 생각보다 빨리오셨나 싶어서 별생각없이 교복 갈아입으려고 내방으로 들어가서 문을 닫았는데 신발벗는 덜그럭거리는 소리가 들리더니 인기척이 없는거야
아빠가 장난끼가 좀있으셔서 장난치나보다 하고 내방문 살짝열어서 입만 내놓고 ㅡ아빠야? 아빠? 안들어오고 뭐해?
이랬는데 대답이 없더라
그래서 나가 봤더니 아무도 없었어 신발장에도 내신발 뿐이였고 어린마음에 너무 무서워서 도망치듯이 나갔다가 친구불러가지고 부엌칼들고 ㅋㅋ옷장이며 침대밑 다살펴봤는데 아무도 없었어
레스 작성
5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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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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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내가 겪은 무서운이야기를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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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Gk04Fbbbcsn
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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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레스우리 집이 좋은 길목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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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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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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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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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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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이 세계는 곧 멸망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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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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