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
2.내가 겪은 무서운이야기를해줄게. (3)
3.우리 집이 좋은 길목일까? (48)
4.저주하는방법좀....알려줘... (6)
5.너희 100년이상 살았던 고목들에 대한 일화아는거있어? (5)
6.나 지금 학교 컴퓨터 실인데 나좀살ㄹ려줘ㅓ (45)
7.한번쯤 글을 써보고싶었는데 쓸데가 없었는데.. 절대 잊지 못하는 가위눌림 이야기야. (8)
8.최근에 2년전 봤던 존재가 갑자기 보여 (114)
9.사람이란 게 참 무서운 존재더라 (32)
10.무슨꿈이지 이건 (1)
11.엑소시스트이런거처럼 악마불러낼수있나 (2)
12.아는 동생 집에 귀신 들린 것 같아 (2)
13.살수있을꺼같아. (198)
14.이 세계는 곧 멸망할거야. (1000)
15.실제로 겪은 무서운 이야기 (23)
16.사람을 상처입힐수있는 도구나 무기같은거 없을까? (223)
17.날 좋아하는거 같아 (23)
18.그 저주받은야동? (18)
19.예전에 버스에서 자다가 겪은 일 (22)
20.붉은 닭, 검은 토끼, 붉은 원숭이, 검은 뱀 (26)
그 날에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아.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 날 본 것은 실로 대단했습니다. 다만 천운이었어요.
저는 압니다. 조금만 수틀렸어도 우리는 그 날 족보에서 조차 지워졌을겁니다.
한 20년됬을라나.. 20년전에 그 때 도화선에 불이 붙었죠. 아마 그 때 부터 예견된 일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좀 민감한 주제로 빠질 수도 있지않나요?
아녀 아녀, 안그래. 어차피 말하고픈건 하나니까. 귀파고 잘들어봐. 그 날 그 때 별을 보고 다 돌려봤어. 근데 경사이어야하는데 그런게 아닌거야.
네?
보통 우리가 운세 돌리고 하잖아. 그러며는 각자 지 팔자에 맞게 좋은 날이 있을거아냐. 근데 요로코롬 신기한 것이 있어. 나라 운은 어떻게 보는 줄 알어?
잘 들어봐봐. 나라도 풍수따라 기운따라 지 팔자가 있고 그 날에 맞춰서 운세를 보는거야. 막 나라운이 좋아봐. 막 경제성장하고 다하고 그러겠지
그 때 그 사람이 그 곳에 딱 들어왔을 때 20년전? 그 때 구원투수로 들어왔지 아마? 그때 막 도사들이고 신문이고 그 사람이 관록을 먹었다. 관문을 들어왔다고 했어. 그날 그 사람 운이 좋았단거겠지. 근데 나라운은 아니라고 그게.
간단하게 예를 들어주께. 내가 운세를 보진않았는데, 히틀러 그 양반이 태어난 날이 그 나라한테는 좋은 날이겠냐 이 말이여.
며칠 간 좋은 기운이 북쪽에도 있고, 문창성도 뜨고 막 좋았다가, 갑자기 삭아버리는거야. 그 때는 난 이해를 못했어.
그런가보다 하고 했지. 그러다가 몇년 지나고 하늘이 참말로 요상한거다. 막 남쪽에는 자미성이 뜨고 녹존성도 뜨고 하는데, 막 반대로 같은 곳에 살성도 비추는거 아닌가. 그래서 직감을 했지. 아 이건 큰 일 난거다.
그 날에 누구한테 들으니까 무지개도 떴다 하던데. 여튼 여기 산 아래 늙은이들 좋아라 난리났지. 3일간 갈아치운 술상만 30개는 됬을거다.
뭐 나는 산 속에만 있는 사람이니까, 뉴스도 보는 사람이 아니고 하니까 그렇지만은 많은 일이 있었는가봐.
정말 소름 끼치는 일도 많았죠. 그런데 그 하늘을 올려다 보면 나라에 큰 재난 닥치는 것도 알 수 있어요?
당연하지. 막 별이 일로가면 전쟁나고 절로 가면 막 승전하고, 다 주역과 자미두수라는거 원리지.
내가 지금 그거 말하려그랬다. 그 일 터지기 전날에, 절구공이가 부러진거라. 그래서 산에서 내려와서 마을에 갔는데, 하늘이 유독 어둡데? 밤인데 더 어두워. 그라서 하늘을 보니까 온갖 길성들은 꼬리치고 내빼고 살성들만 응집이되있는거라. 그 위치로 따지면은 전라남도 쪽이었는데. 정말 무섭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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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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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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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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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내가 겪은 무서운이야기를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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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Gk04Fbbbcsn
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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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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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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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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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레스» 붉은 닭, 검은 토끼, 붉은 원숭이, 검은 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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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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