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
2.내가 겪은 무서운이야기를해줄게. (3)
3.우리 집이 좋은 길목일까? (48)
4.저주하는방법좀....알려줘... (6)
5.너희 100년이상 살았던 고목들에 대한 일화아는거있어? (5)
6.나 지금 학교 컴퓨터 실인데 나좀살ㄹ려줘ㅓ (45)
7.한번쯤 글을 써보고싶었는데 쓸데가 없었는데.. 절대 잊지 못하는 가위눌림 이야기야. (8)
8.최근에 2년전 봤던 존재가 갑자기 보여 (114)
9.사람이란 게 참 무서운 존재더라 (32)
10.무슨꿈이지 이건 (1)
11.엑소시스트이런거처럼 악마불러낼수있나 (2)
12.아는 동생 집에 귀신 들린 것 같아 (2)
13.살수있을꺼같아. (198)
14.이 세계는 곧 멸망할거야. (1000)
15.실제로 겪은 무서운 이야기 (23)
16.사람을 상처입힐수있는 도구나 무기같은거 없을까? (223)
17.날 좋아하는거 같아 (23)
18.그 저주받은야동? (18)
19.예전에 버스에서 자다가 겪은 일 (22)
20.붉은 닭, 검은 토끼, 붉은 원숭이, 검은 뱀 (26)
제곧내인데 백화점 같은 곳에서 누군가한테 쫓기는 꿈이였는데 꿈에서는 반대로 되잖아. 내가 다리 근육이 좋아진건지 겁나 달리기를 빨리하는겨. (당황)
그 쫓아오는 사람도 여자였는데 개 잘뛰어;;;;
나 뭐 안훔쳤는데 계속 쫓아와ㅠㅠ...;;;
암튼 계단으로 껑충껑충 뛰어댕기고 막 그 사람이 계단으로 쫓아와서 다 올라오면 내가 엘베타고 내려가고 무한반복이었는데 그렇게 몇번 하다가 뭔가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고 타려고 발을 옮기는 순간 뭔가 개 싸한거야..
뭔가 타면 안될 삘....
그래서 직원 휴게소? 같은데로 도망쳤는데 거기서 어떤 남자를 만났고 그 사람이랑 같이 도망치는 상황이 됬지..
근데 어떻게 안건지 여자가 진짜 눈 째질정도로 웃으면서 달려오는겨... 지릴뻔...
막 나랑 남자랑 달리다가 흩어졌는데 다시 만나고 어이없어서 되게 웃겼어... 그렇게 하다가 택배보관실? 경비실옆에 있는 그런 곳으로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많이 있어가지고 설명을 했지. 뭔 미친 여자가 뭘 들고 백화점 내를 활보한다고..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어디선가 누가 뛰어오는 발 소리가 들리는거야. 심장 바운스 바운스 - 해지면서 식은땀 나고 손발 덜덜 떨리는데 뭔가 어디서 본 얼굴인거야
나랑 되게 가까운 사이인것같고..막 의심하게 되는 그런거 있자냐...
발소리가 멀어지고 나서 나랑 그남자는 나와서 옥상으로 가려고 했어. 근데 막상 나오닌까 아무 소리도 안들리는거야. 아 이새끼 숨었나? 하고 되게 의심하면서 엘레베이터를 타려고 했는데 아까 되게 쎄했다고 했자냐.. 그 기운이 아직도 많이 느껴지는거야. 그래서 옥상까지 걸어갔지...
근데 너무 궁금한거야(호기심 개많음. 궁금한거 못참음) 4층에서 엘베 누르고 고개만 빼꼼 넣어봣는데 엘베가 꺼진겨.. 그러닌까 무슨 말이냐면 아래가 뚫린겨..
근데 더 소름돋는게 여자 웃음소리가 아래서 들리는거야.. 그렇단 말은 여자가 탔는데 떨어졌다는 소리자냐... 그 소리 근원을 알아보려고 고개를 더 넣었는데 여자랑 눈이 마주쳤는데 남자가 날 밀어서 떨어지는데 꿈에서 깼어..... 개싱키......이자식..
레스 작성
5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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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이름없음
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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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내가 겪은 무서운이야기를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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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Gk04Fbbbcsn
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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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레스우리 집이 좋은 길목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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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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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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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레스나 지금 학교 컴퓨터 실인데 나좀살ㄹ려줘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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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뀽
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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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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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m
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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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이 세계는 곧 멸망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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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레스붉은 닭, 검은 토끼, 붉은 원숭이, 검은 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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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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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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