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
2.내가 겪은 무서운이야기를해줄게. (3)
3.우리 집이 좋은 길목일까? (48)
4.저주하는방법좀....알려줘... (6)
5.너희 100년이상 살았던 고목들에 대한 일화아는거있어? (5)
6.나 지금 학교 컴퓨터 실인데 나좀살ㄹ려줘ㅓ (45)
7.한번쯤 글을 써보고싶었는데 쓸데가 없었는데.. 절대 잊지 못하는 가위눌림 이야기야. (8)
8.최근에 2년전 봤던 존재가 갑자기 보여 (114)
9.사람이란 게 참 무서운 존재더라 (32)
10.무슨꿈이지 이건 (1)
11.엑소시스트이런거처럼 악마불러낼수있나 (2)
12.아는 동생 집에 귀신 들린 것 같아 (2)
13.살수있을꺼같아. (198)
14.이 세계는 곧 멸망할거야. (1000)
15.실제로 겪은 무서운 이야기 (23)
16.사람을 상처입힐수있는 도구나 무기같은거 없을까? (223)
17.날 좋아하는거 같아 (23)
18.그 저주받은야동? (18)
19.예전에 버스에서 자다가 겪은 일 (22)
20.붉은 닭, 검은 토끼, 붉은 원숭이, 검은 뱀 (26)
1
이름없음
2018/07/20 14:14:20
ID : 60leHvdwrdO
1
들어 줄 사람이 있으려나
2
이름없음
2018/07/20 14:16:37
ID : kq584FjArxR
0
ㄱㄱ
3
이름없음
2018/07/20 14:18:30
ID : 60leHvdwrdO
0
고마워, 짧아 굉장히.ㅎ
음, 나는 30대 성인 여자고 그때는 내가 대학교 때 였을꺼야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부끄럽지만..MT에서 하룻밤을 자게됐어 경기도에 있는 한 모텔이었는데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다
4
이름없음
2018/07/20 14:21:05
ID : 60leHvdwrdO
0
아무튼 모든 거사(?)를 치루고 남자친구와 누워서 잠을 자는데 가위를 눌리게 됐어
그때는 한두번 가위를 눌리던 때라 또 가위에 눌렸구나 생각했지 근데 그냥 가위가 아니라
어떤 형체가 나의 온몸 구석구석을 눌러가면서 압박을 주더라고? 또렷히 보이진 않았는데 요괴같은 느낌?
검은 물체가 내 몸위를 올라와서 눌러대는데 입이랑 눈만 보이더라고 엄청 찢어진 입과 충혈된 눈? 그정도.
정말 체감상 한시간 넘게 가위에 눌렸던 것 같아
5
이름없음
2018/07/20 14:26:06
ID : 60leHvdwrdO
0
모든 가위가 그렇듯 언젠가 풀리게 되잖아? 땀범벅이가 돼서야 가위가 풀리더라고
그리고 나서 남자친구 에게
"오빠 나 가위 눌렸어"
라고 말했더니 잠에서 깬 남자친구가 상체를 들어서 나를 위에서 쳐다보면서
"오구 그랬어? 가위 눌렸어? 무서웠겠네"
라며 달래주는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내 몸 위로 올라오면서
"어떻게 눌렸는데? 이렇게?"
라면서 그 형체와 같이 내 몸을 누르더라고 그러면서 미친듯이 웃더라
"깔깔깔깔 이렇게? 이런 느낌이었어?"
이런 말을 계속 하면서 난 또 가위에 눌렸고 그 형체는 남자친구에서 다시 알 수 없는 그 존재로 바꼈어
그렇게 또 가위를 눌리다 또 깨고 근데 남자친구를 깨우면 또 그 존재일까봐 깨우지도 못하겠더라고.
6
이름없음
2018/07/20 14:27:18
ID : 60leHvdwrdO
0
막상 써놓고 보니 내가 느낀 공포를 글로 담기는 어렵네...ㅎ
한번쯤 이 글을 써보고 싶었는데 SNS도 하지 않는 나라서 어디에 써야할지 모르겠더라고.ㅎ
누군가 이 글을 읽어줬으면 좋겠다 ㅎ
7
이름없음
2018/07/20 14:33:17
ID : kq584FjArxR
0
헉....무섭다
8
이름없음
2018/07/20 14:36:13
ID : K5bxvhatwK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나 길가다가 무당한테 간택당함
너희들 애니 학교괴담이 주술적 고증이 꽤 들어간거 알고있니
시공간 이동을 위한 사례 수집 스레
5레스.
128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0
0
3레스내가 겪은 무서운이야기를해줄게.
168 Hit
괴담
◆Gk04Fbbbcsn
18.07.20
0
48레스우리 집이 좋은 길목일까?
370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0
0
6레스저주하는방법좀....알려줘...
48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0
0
5레스너희 100년이상 살았던 고목들에 대한 일화아는거있어?
38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0
0
45레스나 지금 학교 컴퓨터 실인데 나좀살ㄹ려줘ㅓ
283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0
6
8레스» 한번쯤 글을 써보고싶었는데 쓸데가 없었는데.. 절대 잊지 못하는 가위눌림 이야기야.
147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0
1
114레스최근에 2년전 봤던 존재가 갑자기 보여
892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0
5
32레스사람이란 게 참 무서운 존재더라
368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0
0
1레스무슨꿈이지 이건
143 Hit
괴담
뀽
18.07.20
0
2레스엑소시스트이런거처럼 악마불러낼수있나
30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0
0
2레스아는 동생 집에 귀신 들린 것 같아
195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0
0
198레스살수있을꺼같아.
3083 Hit
괴담
m
18.07.20
13
1000레스이 세계는 곧 멸망할거야.
1485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0
32
23레스실제로 겪은 무서운 이야기
975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9
0
223레스사람을 상처입힐수있는 도구나 무기같은거 없을까?
736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9
4
23레스날 좋아하는거 같아
38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9
0
18레스그 저주받은야동?
3535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9
0
22레스예전에 버스에서 자다가 겪은 일
35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19
0
26레스붉은 닭, 검은 토끼, 붉은 원숭이, 검은 뱀
485 Hit
괴담
Bystander+
18.07.1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