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수련회 이야기 (61)
2.나는 여자를 만나지 못해. (51)
3.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 겪었던 일인데 (8)
4.. (5)
5.내가 겪은 무서운이야기를해줄게. (3)
6.우리 집이 좋은 길목일까? (48)
7.저주하는방법좀....알려줘... (6)
8.너희 100년이상 살았던 고목들에 대한 일화아는거있어? (5)
9.나 지금 학교 컴퓨터 실인데 나좀살ㄹ려줘ㅓ (45)
10.한번쯤 글을 써보고싶었는데 쓸데가 없었는데.. 절대 잊지 못하는 가위눌림 이야기야. (8)
11.최근에 2년전 봤던 존재가 갑자기 보여 (114)
12.사람이란 게 참 무서운 존재더라 (32)
13.무슨꿈이지 이건 (1)
14.엑소시스트이런거처럼 악마불러낼수있나 (2)
15.아는 동생 집에 귀신 들린 것 같아 (2)
16.살수있을꺼같아. (198)
17.이 세계는 곧 멸망할거야. (1000)
18.실제로 겪은 무서운 이야기 (23)
19.사람을 상처입힐수있는 도구나 무기같은거 없을까? (223)
20.날 좋아하는거 같아 (23)
1
m
2018/07/07 18:27:38
ID : IKZdu1he1yN
13
이사를 온 후부터 계속 미치겠어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18/07/08 22:21:22
ID : tz81a8rBBAi
1
일단은 스레주 있어?
102
이름없음
2018/07/08 22:26:32
ID : tz81a8rBBAi
0
아. 일단 전문직 집안이니까 신뢰해주면 고맙겠어
103
이름없음
2018/07/08 22:26:46
ID : HAY2nzSIE5R
0
일단 모리시오로 임시로 대처하자.
104
이름없음
2018/07/08 22:27:11
ID : tz81a8rBBAi
0
일단 스레주가 올때 까지 기다리자
105
m
2018/07/08 22:28:37
ID : IKZdu1he1yN
0
애들아 우리집에 분무기가없러서 내손에 물조금싹 발라서 하고임ㅅ는데 원뿔모양 너무 힘글다 이거 물 많이 발라서 해도괴는거야??
106
이름없음
2018/07/08 22:29:07
ID : tz81a8rBBAi
0
해도되 해도되 침으론 할수 없잖아?
107
이름없음
2018/07/08 22:30:15
ID : HAY2nzSIE5R
0

108
m
2018/07/08 22:31:16
ID : IKZdu1he1yN
0
하....... 왜캐 높은거야 일단 알겠어 고마워
109
이름없음
2018/07/08 22:32:28
ID : k2q1wk8qoZc
0
힘내! 할 수 있어!
110
이름없음
2018/07/08 22:32:36
ID : HAY2nzSIE5R
0
일단 탑이 쓰러지지 않을만큼 하면 되.
111
m
2018/07/08 22:35:11
ID : IKZdu1he1yN
0
욕심이 과했나봐 자꾸 쓰러져서 쪼만하게 햐놓고 문앞에다가 놨어 하나
112
m
2018/07/08 22:35:27
ID : IKZdu1he1yN
0
하나만 놓으면되는거겠지
113
이름없음
2018/07/08 22:36:33
ID : k2q1wk8qoZc
0
네 모퉁이에다가 놓으라는데.. 하나가 아니라
114
이름없음
2018/07/08 22:37:03
ID : k2q1wk8qoZc
0
88 스레 읽어봐바
115
이름없음
2018/07/08 22:38:27
ID : k2q1wk8qoZc
0
소금 양 충분해..?
116
이름없음
2018/07/08 22:38:44
ID : 9tfTQpPiqnP
0
스레주 괜찮았으면 좋겠다
117
이름없음
2018/07/08 22:39:17
ID : k2q1wk8qoZc
0
하나만 놓기엔 좀 불안할거 같은데 가능하면 네개 더 만들수 있어?
118
이름없음
2018/07/08 22:39:37
ID : k2q1wk8qoZc
0
문 앞이랑 네 모퉁이에 놓으면 좋을거같은데
119
이름없음
2018/07/08 22:39:52
ID : HAY2nzSIE5R
0
보통 3개를 놓는데. 먼가 기분 드러우니 네개. 아침에 한번씩 체크 해봐. 강한 령일수록 일반인이 세워둔 모리시오는 빨리 사라져.
120
m
2018/07/08 22:40:20
ID : IKZdu1he1yN
0
모퉁이가.. 이게 우리집 구조가 잠만 그림으루 그랴서 보여줄게 기다려봐
121
이름없음
2018/07/08 22:41:47
ID : tz81a8rBBAi
0
모퉁이가 없으면 벽면을따라서 각진곳마다 놓아줘
122
이름없음
2018/07/08 22:43:21
ID : k2q1wk8qoZc
0
집이 원형은 아닐테니 각진곳이 있지 않아? 각진곳이 너무 많나?
123
이름없음
2018/07/08 22:43:34
ID : k2q1wk8qoZc
0
소금 부족하겠다..
124
m
2018/07/08 22:46:19
ID : IKZdu1he1yN
0
아니 무슨 권한이 허용되지않았대; 사진올러주고싶은데
125
m
2018/07/08 22:47:33
ID : IKZdu1he1yN
0
이거 접근권한 허용 어케하지
126
m
2018/07/08 22:47:52
ID : IKZdu1he1yN
0
일단 모퉁이란 모퉁이는 다 놔둬볼게
127
이름없음
2018/07/08 22:49:25
ID : HAY2nzSIE5R
0
피시로 들어오면 정상적으로 사진 됨. 일단 소금을 뿌리고 모리시오 하라고 하네. 네 귀퉁이중 한 귀퉁이 빼고 해야된다고 함. 애초에 이건 일본에서 유래된 결계니까.
128
이름없음
2018/07/08 22:50:58
ID : tz81a8rBBAi
0
굳이 믿는 신이 없다면 그러지 않아도 되. 그 빈곳은 신이 있을 자리니까. 우리나라에는 적용이 되지않지
129
m
2018/07/08 22:55:33
ID : IKZdu1he1yN
0
pc로했는데 안돼.. 컴퓨터로 나중에 들어와서 해볼게
130
m
2018/07/08 22:59:08
ID : IKZdu1he1yN
0
일단 우리집에는 각진 곳이 5곳있어
131
m
2018/07/08 22:59:51
ID : IKZdu1he1yN
0
만드느라 너무 힘들다 두개남았어 내가 손재주가 없는건지 손이 달달 떨려서 잘안만들어져
132
이름없음
2018/07/08 23:03:59
ID : tz81a8rBBAi
0
만들기 힘들면 굳이 탑처럼 쌓지않아도되고 산모양만 만들어. 그게 더 빨라. 임시방편이라면
133
이름없음
2018/07/08 23:04:49
ID : cmtwE8mK2Gq
0
힘내
134
이름없음
2018/07/08 23:04:51
ID : HAY2nzSIE5R
0
빙수모양으로 해.
135
이름없음
2018/07/08 23:28:57
ID : tz81a8rBBAi
0
스레주 아직이야?
136
이름없음
2018/07/08 23:33:05
ID : o0ttcnu4E2n
0
스레주 어디간거야...
137
이름없음
2018/07/09 00:01:18
ID : oE1h9dDBzfa
0
헐 스레주 어떻게된거야?
138
이름없음
2018/07/09 00:01:41
ID : oE1h9dDBzfa
0
지금 다 만든거야?
139
이름없음
2018/07/09 00:06:36
ID : 9tfTQpPiqnP
0
스레주 어디갔어? 괜찮아??
140
m
2018/07/09 00:09:39
ID : IKZdu1he1yN
0
스레주야 너무 늦었지 미안해 하고 나니까 그래도긴장이 좀 풀리더라 아직까지는 별문제없어
근데 왜캐 추운지 모르겠다 에어컨도 껐는데
말해준대로 해놨구 ㅠㅠㅠ 진짜 너무 고마워 무당집 찾아보고있어서 늦었어 걱정시켜서 미안해
141
m
2018/07/09 00:10:54
ID : IKZdu1he1yN
0
일단 괜찮아졓으니까 그동안의 썰좀 더 풀어볼까해
본인이 이런쪽에 지식이 좀 있다하면 도움줬으면 좋겠어 아직 괜찮은 무당집은 못찾았어..
142
이름없음
2018/07/09 00:11:18
ID : 9tfTQpPiqnP
0
다행이다 스레주...ㅜㅜㅜㅜ 무슨 일 생긴 줄 알았어
143
m
2018/07/09 00:13:00
ID : IKZdu1he1yN
0
그 할아버지가 나타난건 지금까지 3번이야.
처음에는 인상험악한 퍙범한 할아버지얼굴.
두번째는 입만
세번째는 눈이 다 파여있었어
이때는 정말 기절할뻔했지
이땐 몸도 안좋았고해서 알바도쉬고 계속 누워만있었어 근데 어느순간 몸이 무거워지더라고
144
m
2018/07/09 00:13:11
ID : IKZdu1he1yN
0
미안해 ㅜㅜㅜ
145
m
2018/07/09 00:15:52
ID : IKZdu1he1yN
0
몸이 무거워진 후 슌간적으로 조용해지는 느낌이 들었어 이상하지않니? 우리집은 누우면 시계 초침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리거든.
그래서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눈을 딱 떴는데 아무것도 없더라고 .
근데 밑에서 스슥거리는 소리가들렸어
무언가 기어다니는 소리
몸이 얼어붙어서 꼼짝도 못하고있었는데 , 그소리가 내침대 밑에서 점점 나오듯이 옆으로 가까워지더라고
146
m
2018/07/09 00:18:16
ID : IKZdu1he1yN
0
나는 벽쪽이 아니라 그 반대쪽으로 몸을 돌라고있었고 사람이 너무 무서우면 움직일수가없더라
그래서 눈만 질끈 감고 아무것도 모르는척 있었어
근데 별일이 없더라? 그래서 끝난건가 싶어서 눈을떴더니
147
m
2018/07/09 00:19:35
ID : IKZdu1he1yN
0
진짜 눈이 파여있고 너덜너덜하게 깔금하게 파인것도아니야 .. 입은 웃고있는 그할아버지가 얌전히 날 바라보고있었어
그리고는 그 앙상하게 마른 손으로 내 뺨을 만지려는데 거기서 뭔가가 날 확 잡았어
148
m
2018/07/09 00:21:12
ID : IKZdu1he1yN
0
그리고는 또 꿈을 꾼듯 확일어나졌지..
이게 그할아버지를 본 마지막이야
날 이끈 무언가가 날 살린건지 뭔지는 머르겠지만 정말 다행이다싶었어...
땀도 엄청났고 그날은 불도 다켜놓고 티비도 예능으류 틀어놓고 인형들 내옆에 다 가져다놓규 그러규 있었어...
149
이름없음
2018/07/09 00:21:41
ID : 9tfTQpPiqnP
0
어...으...어...무서우......어....ㅜㅜㅜ스레주ㅜㅜ엄청 무서웠겠다ㅜ
150
m
2018/07/09 00:22:30
ID : IKZdu1he1yN
0
긴장이 풀려서 그런가 너무너무 졸리다..
자도되는거겠지..? 자도될까 이집에서? 나가긴 무서운데..
151
m
2018/07/09 00:23:16
ID : IKZdu1he1yN
0
내가 이제 어떻게될진 모르겠지만 내가 무사하더라도 이 일은 정말 잊지못할꺼야 난 멘탈이 좋지못하거든
152
m
2018/07/09 00:25:51
ID : IKZdu1he1yN
0
자도되는거겠지 애들아?
잠이 너무 쏟아진다 너무 졸려...
일단은 자러가볼께 며칠동안 제대로 잔 적이 없어
긴장하고 지내느라 쪽잠만 자서
도움줘서 너무 고마워 일어나서 글 올릴게
153
이름없음
2018/07/09 00:26:13
ID : 9tfTQpPiqnP
0
스레주 무사할거야 꼭 붙잡고 있어야해 멘탈 알았지?
154
이름없음
2018/07/09 00:26:37
ID : 9tfTQpPiqnP
0
잘자구 아침에 꼭 보자 스레주
155
이름없음
2018/07/09 00:45:56
ID : HAY2nzSIE5R
0
일어나면 모리시오 꼭 확인해둬/
156
이름없음
2018/07/09 07:10:55
ID : k2q1wk8qoZc
0
좋은 밤이었길..
157
이름없음
2018/07/09 09:18:24
ID : gjii3vgY7dP
0
스레주 일어났어? 괜찮아?
158
이름없음
2018/07/09 09:45:36
ID : Bs7cFeK45e4
0
스레주 밤동안 괜찮았어.?
159
이름없음
2018/07/09 09:58:29
ID : CnVgnSGlbhe
0
스레주야 일어났어?
160
이름없음
2018/07/09 14:03:45
ID : oGpWpcKY2la
0
스레주야 일어났니?
161
이름없음
2018/07/09 14:06:50
ID : ijclg7xO3Bb
0
스레주야 일어나..ㅜㅜ
162
이름없음
2018/07/09 14:17:54
ID : 0mpQk4GrbBh
0
레주야 일어나 ㅠㅠ 아무일없지 ?ㅠㅠ
163
이름없음
2018/07/09 15:49:03
ID : gjii3vgY7dP
0
스레주...걱정된다 아무일 없어야 하는데
164
이름없음
2018/07/09 18:37:16
ID : nO3wnu03wpV
0
스레주 괜찮아????
165
이름없음
2018/07/09 19:48:50
ID : zXupU0tAmHw
0
스레주 어디간거야
166
m
2018/07/09 21:12:57
ID : IKZdu1he1yN
0
다 소용이 없는거같아.
너무 무서웠어 애들아..
정말 잘 자고있었는데 너무 추워서 깼어
그래서 휴대폰을 보니까 새벽 3시더라 3시간밖에 안잤던거야 근데 휴대폰 렉이 너무 심해서 그냥 다시자려했는데
167
이름없음
2018/07/09 21:26:47
ID : gqnRBcMmFg3
0
괜찮은거야? ㅠㅠ
168
이름없음
2018/07/09 21:43:50
ID : xu07e3Wi5Qp
0
그래사 어떻게 됬어?
169
이름없음
2018/07/09 22:02:55
ID : 9tfTQpPiqnP
0
스레주 그런데???
170
이름없음
2018/07/09 22:05:31
ID : ak4HAZa9Aqm
0
어떻게된거지 ㅜ
171
m
2018/07/09 22:31:38
ID : IKZdu1he1yN
0
스레주야. 나는 지금 찜질방에 와있어..
172
m
2018/07/09 22:31:59
ID : IKZdu1he1yN
0
아무것도 소용이없어 가위눌리는것도 그 할아버지가 점점 흉측한얼굴로 나타나는것도
173
m
2018/07/09 22:32:25
ID : IKZdu1he1yN
0
너무 지쳐 애들아.. 무당집은 어디있는지도모르겠고 돌팔이면 돈만 깨지는거잖아...
174
m
2018/07/09 22:32:32
ID : IKZdu1he1yN
0
너무 힘들어 나..
175
이름없음
2018/07/09 22:34:04
ID : bxwpPeGtump
0
자취하는친구없어??ㅠ
176
이름없음
2018/07/09 22:45:24
ID : a2sjeNta9un
0
안돼ㅠㅠ 힘내 스레주ㅠㅠ
177
m
2018/07/09 22:48:41
ID : IKZdu1he1yN
0
난 다른지역이야
178
m
2018/07/09 22:49:27
ID : IKZdu1he1yN
0
너무 다들 고마운데 정말 사람이 피말라죽어가는 기분이야 내가 왜 이런걸 겪어야하는지도모르겠고 정말 너무 화가나고 다 포기하고싶다
179
m
2018/07/09 22:50:08
ID : IKZdu1he1yN
0
내가 돈이라도 많았으면 이렇게까지 안힘들어도되는데 모든게 내탓같고 작은 자취방이지만 그래도 오로지 내힘으로만 구한거라 너무 뿌듯하고 좋았는데
180
m
2018/07/09 22:50:18
ID : IKZdu1he1yN
0
왜이렇게된걸까
181
m
2018/07/09 22:53:50
ID : IKZdu1he1yN
0
이젠 괜찮아 두달동안 사람 피말라죽게하고싶었던 이유가 있었겠지
결국은 내가 힘이없고 돈이없어서 이런거야
도움줬던사람들 너무 다 고맙고 걱정해줘서 고마워
난 이 글을 내리는 법을 몰라 그러니 그냥 묻혀버리게 댓글 달아주지말아줘
내가 스레딕에 들어오는건 이제 끝이야
182
이름없음
2018/07/10 00:25:48
ID : 9tfTQpPiqnP
0
스레주 니 탓이 아니야. 절대로. 명심해 니가 돌아와서 내 레스를 보던 혹은 다신 돌아오지 않아서 못보던 상관없으니까 써둘게. 아니 전해주고 싶어. 니 탓이 아니야. 절대로. 자책하지마. 스스로 원망도 하지마. 니 탓이 아니니까. 진심이야.
183
이름없음
2018/07/10 00:30:28
ID : B9cpXs9ze3U
0
스레주 유튜브에 해월신당이란분 계시는데 그분이 말도 잘들어주시고하셔 번호도 있고 늦은시간에 해도 답장해주시더라 정말 좋으신분이야 도움을 청해봐
184
이름없음
2018/07/13 03:23:49
ID : 81irzfcMjii
0
헉 스레주 나도 양주 사는데ㅠㅠ 진짜 그런 일이 일어났다니 너무 끔찍하다ㅠㅠ
185
이름없음
2018/07/19 05:38:42
ID : Pjunvcnu2pQ
0
안녕 애들아 나 스레주야.
스레딕을 다시 들어오게될줄이야
짧다면 짧은거고 길다면 긴 시간이였어.
사실 나는 너무 힘들고 지쳐서 자살을 생각하고있었어
그러다가 친구에게 연락이 왔고 무당집을 찾아갔지
정말 우울하고 힘들었던 시간들이였어
정말고마워 아직 일이 다풀린건 아니지만 상황이 더 악화된다면, 그분께 연락해볼게
186
m
2018/07/19 05:43:04
ID : Pjunvcnu2pQ
0
찾았다. 우선 나는 그동안 그 집에서 자거나 하질 않았어
그 무당집은 수원쪽에 있는곳인데 혹시라도 나와 비슷한 일을 겪고있다면 내게 말해 어디인지 대충이라도 알려줄게 꼭
무튼 그분은 인상이 굉장히 .. 쎄다?
딱 봤을때 정말 기가쎄보인다는 얼굴이 어떤얼굴인지 알듯한 그런 상이였어 정말로
187
m
2018/07/19 05:44:12
ID : Pjunvcnu2pQ
0
40대정도 되보이셨고 나를 보자마자 안아주셨어
이 어린것이 얼마나 고생을 했겠냐며 토닥여주시는데 긴장이풀리면서 눈물이 나더라
살았다. 싶었어 정말
188
m
2018/07/19 05:48:51
ID : Pjunvcnu2pQ
0
실컷운후에는 할머니께 상황을 설명드렸어
할머니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더라, 그 꿈에 나오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한 령이 무슨 원한이 있어 너에게 해를 끼치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 옷장이나 아니면 그 옷장이 있던자리. 혹은 살던 집이라도 가보셔야 자세히 알수있을것같다고 하셨어
인과율 이라는 말 아냐고
본인 스스로도 나에게 해를 끼치는일은 자기자신을 갉아먹는것이라고 잘 알고있을텐데 원한이 꽤나 깊을꺼라 하셨어
189
m
2018/07/19 05:51:02
ID : Pjunvcnu2pQ
0
마음을 단단히 먹고 틈을 주면 그사이를 비집고 들어온대. 도와줄테니 겁먹지말라하셨고 나에게 부적을 하나 써주셨어 늘 몸에 지니고 다니라고
이틀후에 보고 그동안은 다른곳에가서 자던가 하라고 하시길래 알겠다 한 후 나는 친구집으로 갔어
190
m
2018/07/19 05:54:25
ID : Pjunvcnu2pQ
0
잠시만 애들아 내가 저녁에 와서 쓸게
오늘 6시까지 오신다해서 안자고 기다리는중이였는데 지금오셨어
191
이름없음
2018/07/19 06:23:06
ID : arcE3zRvbbb
0
스레주 꼭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기다릴게!
192
이름없음
2018/07/19 09:49:08
ID : 2k08nWmIFh9
0
스레주 힘내!
193
이름없음
2018/07/19 17:17:02
ID : cnzRu04GoE2
0
잘댓으면좋겟다ㅡ.
194
이름없음
2018/07/19 17:17:40
ID : 1u3zUY2k02p
0
으구구.... 고생많았어 ㅠㅠ
195
이름없음
2018/07/19 17:27:24
ID : JU0srAqi9xW
0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왜 집이랑 찜질방에 있는거랑 아이디가 같아???
196
m
2018/07/19 19:40:26
ID : yK3PeIK6o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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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데이터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이름이랑 비밀번호를 내가 따로 정해서 그걸로만 쓰고있어서 그런거봐 정해두고 stop을 눌러두면 그걸로만 되더라구
197
m
2018/07/19 19:43:01
ID : yK3PeIK6o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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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걱정해줘서 다들 너무너무 고마워
익명이라 우스개소리로 넘기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했어
근데 다들 정말 진지하게 들어주고 해결방안을 말해주고 같이 얘기해주고 걱정해줘서 많이 도움이 되었어. 정말 고맙게 생각하는중이야 정말로 고마워
198
이름없음
2018/07/20 07:57:54
ID : yHwlimGrbxA
0
걱정하고 있었는데 잘해결돼 가고있다니 다행이네
해결잘되면 잘됐다고 안부 적고 가줘 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윗집에 노부부만 사는데 뭔가 이상해
나 자신이 누군지 알게 해주세요.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짧은스레딕추천해주고가
주변 사람들꺼 잘 맞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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