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약속을 잡아놓고 갑자기 깨버리는 친구는 어떤 생각인지 궁금하다 (2)
2.썸남앞에서 자꾸 피코하는친구 (3)
3.친오빠에게 상습적으로 학대 당한 상처 (10)
4.정신과 입원하려고 하는데 정보가 부족해 (8)
5.상담받았는데 나는 변한게없어 (11)
6.인간관계 조언 좀 해줘 (6)
7.힘든척 하는건지 힘든건지 모르겠어 (3)
8.삭제 (1)
9.계속 잠이와 (2)
10.내가 지금 무슨 상태인지모르겠어 (2)
11.춤추고 싶은데 엄마가 못하게 해 (3)
12.너무 힘들어 어쩌지? (3)
13.10 몇 년을 알고 있던 사실이 거짓이라고 생각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 (5)
14.인간관계에서 질투하는거 고치고싶어 (5)
15.사랑받고싶어 (4)
16.공부때문에 좋아하는것을 못할거같아 (6)
17.고3 살 어떡하지ㅜㅜ (13)
18.. (1)
19.진짜 몸매가 고민이야 (18)
20.꼰대썰 풀어보자 (4)
안녕 나 글을 처음 쓰는거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난 중3 여자야 약간 말라보이는 체형이고 운동과는 거리가 멀어서 근육 정말 하나도 없어
다리는 허벅지 위만 약간 닿는데 이냥저냥이야
그런데 진짜 가슴이 너무 작아
3년전에 입던 속옷이 이제야 좀 맞는듯 하고 주변에서도 넌 가슴이 정말 작다 앞이랑 뒤랑 똑같다 이런소리 들어
진짜 별거 아닐 수 있는데 난 너무 신경쓰여
나 콩들어간거 두유나 그냥 두부 자체를 혐오해서 안먹는데 먹으면 도움을 준데서 있으면 일부로 먹는 편이야
그런데도 진짜 인간적으로 너무 작아
전남친도 장난식으로 와 ㅇㅇ이 가슴 존나 작다 ㅋㅋ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좀 됐지만 아직도 생각나고
다른 사람들이 다 이렇게 생각하는것 같아
남 가슴가지고 뭐라 하는 거 = 남 고추 크기 가지고 뭐라 하는거. 그니까 그러는 사람들이 쓰레기인거야. 쓰레기들 하는 말에 상처받지 마. 건강하게 멀쩡히 살고 있는데 그런 사람한테 뭔데 지적질이냐. 가슴은 오목하지만 않으면 되지....
난 그럴 수 있으면 그러고 싶어
커져서 손해볼것도 없고 커지면 적어도 작다는 놀림은 안받을꺼 아냐 ㅠㅠㅠ
그런말 해서 고마워 그런데 사람들은 남자 크기 얘기하는건 좀 예민하게 받아드리면서 가슴얘기는 지나가던 고양이 털색 얘기하는 것 만큼 가벼워 보여
신경 안쓰려고 해도 난 너무 신경쓰여 옷입을때도 너무 평평해서 괜히 짜증나고 그래ㅠ
음 너무 많이 신경쓰이면 요즘은 인터넷에 좋은 뽕브라(?) 같은 거 많이 나오거든. 그런거 하나 사보는 건 어때?
나도 엄청 키크고 마른 체형이라 앞뒤가 똑같은데 뽕브라 유용하게 써먹고 있어...ㅠㅠㅠ
가슴커지는 마사지 이런거 받아보는거 어때? 그리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 스레주 잘못한것도 아닌데 그치
일단 중3이면 충분히 더 클수 있고, 말랐으면 가슴도 비례하는게 보통이고, 진짜 아예 없다시피 작은 사람들도 널리고 널렸고, 전남친이 완전 쓰레기야.....
중3이면 그렇게 걱정할 필요 없을거 같은데 여성의 성장은 23세까지고 그럼 아직 7년이나 남음 잘먹고 잘자면 성장함
가슴크기는 수면이랑 깊게 연관되어있어서..
그리고 전남친이 몇살이었는진 모르겠는데 중학생여친한테 가슴 작다고 하는거면 걔가 정상이 아님;
양배추 많이 먹어! 양배추! 두부로 강된장 만들어서 찐 양배추랑 쌈싸먹어. 그럼 두부랑 양배추를 둘 다 먹을 수 있다!
음..이거 도움될지모르겠는데 내가 마사지를 해서 좀 커진케이스거등?가슴주변살이 좀 있으면 바로 ㄱㄱ그리고 두부랑 두유 먹어봐!!그리고 잘못한거 아닌데 기운내고 ㅎㅎ아 참고로 내가 중3때 아마 75C 정도 했나?암튼 그정도야
나도 중딩 때 75A였는데 크면서 아 가슴 진짜 C까지만 컸으면 ㅈㅂㅈㅂ 이러고 다녔거든 나도 진짜 작았어ㅋㅋㅋ
마르기도 진짜 말랐었고 근데 마른거 스트레스라 하루에 5끼 먹고 일주일에 2번은 고기엄청 먹고 살찌는거만 골라서 먹어서 63 56인적 있었거든 그 때 속옷 사이즈 재러가니까 75B 1년 있다가 너무 많이 찐거같아서 살 빼야겠다 하고 운동했어 지금은 66에 51-52인데 (고3이라 수능끝나고 운동 좀 더 하려구) 밑둘레가 작아지면서 70C로 바꼈어! 그렇게 큰건아니지만 그 때 살 찌면서 가슴도 같이 찐거같아 아니면 레주가 너무 스트레스받으면 나중에 수술하는 방법도 있구..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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