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레주 2018/07/21 00:55:46 ID : usrxSNz85UY 1
우리 가족은 화목할 날이 없어
2 스레주 2018/07/21 00:56:53 ID : usrxSNz85UY 0
보고있는 사람 5명 이상 있으면 시작할게 중간에 너무 힘들면 중단 할수도 있으니 그건 양해부탁해
3 이름없음 2018/07/21 00:57:51 ID : 3yHDthe7teH 0
일단 하나
4 이름없음 2018/07/21 01:14:14 ID : wnyK0nyFcoE 0
둘!
5 이름없음 2018/07/21 01:15:11 ID : 79jtclgZg44 0
6 이름없음 2018/07/21 01:32:05 ID : Bs63TWp9h9g 0
네엣~
7 이름없음 2018/07/21 01:32:25 ID : 46oZjur82sk 0
4
8 이름없음 2018/07/21 01:41:15 ID : K43QoK40mpX 0
다섯
9 이름없음 2018/07/21 01:44:53 ID : dQoJTRDurcN 0
보고 있는 사람 5명 이상 있으면 시작한다니.... 한 두명 따위가 들어주는 건 별로 성에 안 차나보네
10 이름없음 2018/07/21 01:45:54 ID : 3yHDthe7teH 0
스레주 5명채웠어 얼른와 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18/07/21 02:27:24 ID : 3xCo6palbfO 0
한명 더 채웠는데... 언능와 언능. 다섯명 호다닥 도망가기 전에 ㅋㅋ
12 이름없음 2018/07/21 09:43:01 ID : si67yY4LhAi 0
무슨일이지 하고 와봤더니 없네
13 스레주 2018/07/21 17:04:32 ID : usrxSNz85UY 0
아 미안해ㅜㅜㅜ 나도 모르게 자버렸어 어제 쓸때 울고 있었어 그날도 엄마랑 싸워서 ..... 미안해ㅜㅜㅠㅠ
14 스레주 2018/07/21 17:07:45 ID : usrxSNz85UY 0
보고 있는사람이 있는지 모르지만 시작 할게 일단 난 여자고 18살이야 우리 엄마, 아빠는 내가 어렸을때 부터 술담배가 심하셨어 그래서 난 쭉 그걸 보고 자라왔어 욕도 심하셨구 근데 난 술담배는 안해 그래서 선생님들이나 다른 사람들이 항상 잘 컷다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
15 스레주 2018/07/21 17:11:11 ID : usrxSNz85UY 0
근데 우리엄마는 술만 먹으면 360도 다른사람이 되고 새벽까지 안자고 사람을 괴롭혀 그리고 투명인간이랑 얘기도 하고 계속 소리를 질러 새벽에 그리고 밖에서 술을 먹으면 항상 전화가 와서 데리고 가라고 해 우리 엄마는 술먹으면 다리에 힘이 풀려서 엄청 무거워 혼자서는 못해 그래서 경찰도 많이 불럿어
16 이름없음 2018/07/21 17:19:48 ID : 9a1dxxA4Y4L 0
360도면 제자린디
17 스레주 2018/07/21 17:21:42 ID : usrxSNz85UY 0
일단 잡소리 다 넣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말할게 수요일에 내가 알바가 끝나고 집에 왔는데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잘려고 에어컨을 킬려고 하는데 엄마가 갑자기 소리를 막 지르면서 '씻고 쳐 틀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난 오늘 너무피곤해서 내일 꼭 씻겠다 어차피 내일 운동해서 씻을거라고 했어 땀도 많이 안흘렸어 이마에는 조금 나고 아 그리고 에어컨은 안방에만 있어서 여름에는 거의 안방에서 같이 자 그랬는데 엄마가 나한테 쌍욕을 하면서 씻고 오라고 냄새난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안난다고 뭔소리냐 오늘 땀도 안흘렸는데 에어컨 좀 키자고 내가 그랬는데 또 개쌍욕을 하면서 ㅅㅂ년아 , ㅆ녀나 이러면서 나한테 뭐라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빡쳐서 내가 뭘그리 잘못했는데 쌍욕을 하냐, 그럼 아빠도 안 씻었는데 왜 나한테만 그러냐 내몸 내가 알아서냄새 안나게 잘 씻고 다니니까 엄마나 잘 씻어라 라고 했어 그러더니 욕을 몇번 더 하고 거실로 나갔어
18 스레주 2018/07/21 17:22:37 ID : usrxSNz85UY 0
기본적으로 세수랑 이런것들은 했어
19 스레주 2018/07/21 17:24:12 ID : usrxSNz85UY 0
그리고 엄마는 그담날 목요일에 또 술먹고 새벽에 들어와서 에어컨 틀고 자고 있는데 날 발로 차더니 에어컨을 껏어 그땐 내가 너무 졸려서 뭐라 하지도 않았어 그리고 그날은 샤워했어
20 스레주 2018/07/21 17:26:29 ID : usrxSNz85UY 0
그리고 어제 금요일에 내가 또 알바가 끝나고 와서 에어컨을 킬려고 했는데 엄마가 또 씻고 오라 해서 어제는 군말없이 씻었어 그리고 왔는데 리모컨 주라니까 벽으로 던지는 거야 그래서 내가 어이없고 화나서 엄마가 씻으라해서 씻고 왔는데 왜 던지냐 이러니까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거야
21 스레주 2018/07/21 17:29:23 ID : usrxSNz85UY 0
일단 내가 지금 약속이 있어서 나중에 시간 나면 다시 얘기 할게 너무 욕하진 말아줘 나도 내가 잘못한건 알고있으니까 ...... 미안해
22 이름없음 2018/08/01 17:11:33 ID : lfRu7apQla4 0
10 일 넘었는데ㅠㅠ 얼렁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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