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 2018/07/21 13:30:50 ID : jxWlA0oGslu 1
아직도 좆같네
2 이름 2018/07/21 13:31:21 ID : jxWlA0oGslu 0
일단 우리집은 대가족이야
3 이름 2018/07/21 13:31:50 ID : jxWlA0oGslu 0
그래서 난 좆같이 싸가지 밥말아먹은 친언니라고 하기도 싫은 개썅년이랑 같은 방을 써야하는데
4 이름 2018/07/21 13:32:02 ID : jxWlA0oGslu 0
진짜 그런 미친년은 처음보거든
5 이름 2018/07/21 13:32:13 ID : jxWlA0oGslu 0
어쨌든
6 이름없음 2018/07/21 13:32:18 ID : ipeZg3TU3Va 0
듣고있어
7 이름 2018/07/21 13:32:22 ID : jxWlA0oGslu 0
우리가 이사를 갈 수도 있는 집에
8 이름 2018/07/21 13:32:39 ID : jxWlA0oGslu 0
방이 5개야 사람이 8명이니까 많은것도 아니지
9 이름 2018/07/21 13:32:52 ID : jxWlA0oGslu 0
근데 우리 방이
10 이름 2018/07/21 13:33:24 ID : jxWlA0oGslu 0
썅년 하나 나 하나 이렇게 쓰는걸로 방이 2개가 남았어
11 이름 2018/07/21 13:33:49 ID : jxWlA0oGslu 0
근데 한 방은 존나 넓고 한 방은 존나 좁거든 ?
12 이름 2018/07/21 13:34:06 ID : jxWlA0oGslu 0
내가 썅년이랑 한 살 차인데
13 이름 2018/07/21 13:34:18 ID : jxWlA0oGslu 0
난 고3 걘 대학교 1학년
14 이름 2018/07/21 13:34:41 ID : jxWlA0oGslu 0
근데 엄마가 무조건 넓은 방을 저 미친년을 준다는 거야
15 이름 2018/07/21 13:35:09 ID : jxWlA0oGslu 0
솔직히 나한테 말도없이 둘이서 결정을 해놓고선
16 이름 2018/07/21 13:35:24 ID : jxWlA0oGslu 0
내가 왜 그래야하냐고 따지니까
17 이름 2018/07/21 13:35:37 ID : jxWlA0oGslu 0
졸라 몰아붙이는 거야
18 이름 2018/07/21 13:35:59 ID : jxWlA0oGslu 0
엄만 이유 없이 당연히 썅년꺼 아니냐고
19 이름 2018/07/21 13:36:25 ID : jxWlA0oGslu 0
그리고 저 썅년은 죽여버리고 싶게 니가 일찍태어나던가 왜 지랄이야 이러는거야
20 이름 2018/07/21 13:36:57 ID : jxWlA0oGslu 0
그래서 이런 식으로 싸우고 냉전중
21 이름 2018/07/21 13:37:50 ID : jxWlA0oGslu 0
근데 나를 두고 이런식으로 결정해버린게 한두번이 아닌거지
22 이름 2018/07/21 13:38:24 ID : jxWlA0oGslu 0
뭐만하면 미친년소리에 등신이라고 그러고 앞에서 존나 까대고
23 이름 2018/07/21 13:38:54 ID : jxWlA0oGslu 0
이런식일거면 난 왜 낳고 왜 키우는 건지 이해가 안돼
24 이름 2018/07/21 13:39:07 ID : jxWlA0oGslu 0
이런 식으로 스트레스 진짜 많이 받아서
25 이름 2018/07/21 13:39:29 ID : jxWlA0oGslu 0
우울증 걸렸는데
26 이름 2018/07/21 13:39:38 ID : jxWlA0oGslu 0
아직까지 말 안했어
27 이름 2018/07/21 13:39:53 ID : jxWlA0oGslu 0
해봤자 크게 달라질건 없을 것 같아서
28 이름 2018/07/21 13:40:06 ID : jxWlA0oGslu 0
난 지금까지 진짜 열받는게
29 이름 2018/07/21 13:40:46 ID : jxWlA0oGslu 0
애를 많이 낳았으면 책임질 수 있어서 낳은거 아니야 ?
30 이름 2018/07/21 13:41:07 ID : jxWlA0oGslu 0
맨날 나한테 스트레스 부리고 욕하고 잔소리하고
31 이름 2018/07/21 13:41:24 ID : jxWlA0oGslu 0
지 힘들다고 나 다시키고
32 이름 2018/07/21 13:41:35 ID : jxWlA0oGslu 0
그러면서 지는 공평하다나 뭐라나
33 이름 2018/07/21 13:41:51 ID : jxWlA0oGslu 0
이렇게 살꺼면 콱 죽어버리고 싶어
34 이름 2018/07/21 13:42:20 ID : jxWlA0oGslu 0
진짜 나 죽으면 돈이랑 음식 축내는 쓰레기 새끼 없어졌다고 좋아할거같아
35 이름 2018/07/21 13:43:28 ID : jxWlA0oGslu 0
그냥 이 세상에 태어나지 말고 죽었어야 했는데
36 이름 2018/07/21 13:43:47 ID : jxWlA0oGslu 0
여전히 그 생각만 하고 있어 진짜 나도 그만 살고 싶은데
37 이름 2018/07/21 13:44:11 ID : jxWlA0oGslu 0
죽을 용기가 없어서 이 좆같은 세상 살고 있네
38 이름 2018/07/21 13:44:50 ID : jxWlA0oGslu 0
빨리 성인돼서 이 집을 나가야지하고 있어
39 이름 2018/07/21 13:45:29 ID : jxWlA0oGslu 0
그냥 사고 나서 죽어버리고 싶다 즉사로 아픔따위 느끼지 못하게
40 이름 2018/07/21 13:45:56 ID : jxWlA0oGslu 0
별로 좆같은 얘기가 아닐수도 있겠지만 진짜 속상하고 화가 났었어
41 이름 2018/07/21 13:46:17 ID : jxWlA0oGslu 0
말할곳이 없었는데 여기서 해서 조금 후련하다
42 이름 2018/07/21 13:46:40 ID : jxWlA0oGslu 0
보고 있던 사람이 있다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43 진짜로 2018/07/21 15:50:59 ID : VcFcoFhfcFe 0
나중에 성인되면 우리집와서 살래? 나는 평범훈남 집도 많고 방도 많아
44 이름없음 2018/07/21 15:52:48 ID : 4JWlzWi4MnS 0
미친놈앜ㅋ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18/07/21 17:06:01 ID : 5TPfSK7wMi8 0
성인되서 독립하고 보란듯이 안정적인 직장 얻어서 당당하게 살아 스레주 !! 가족도 가족같아야 가족이지 ㅋㅋ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복수하는거야
46 이름없음 2018/07/21 17:42:55 ID : mLgp85SK6qo 0
진짜 ㅁㅊ놈 아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 이름 2018/07/23 01:18:56 ID : i8nPg7AmE3u 0
나 스레준데 나 한남 싫어해 ; 꺼져줘
48 이름 2018/07/23 01:19:23 ID : i8nPg7AmE3u 0
고마워 레스주 ㅜㅜ
49 이름없음 2018/07/25 15:35:15 ID : gZh9js8qkpS 0
힘내.근데 욕이랑 한남 꺼져는 빼주면 안될까
50 이름없음 2018/07/25 17:03:36 ID : vg7zhs07hvw 0
나라도 엄청 짜증나겠다 진짜. 어떻게 위로를해야하지.... 진짜 힘내. 너무 힘들거같다. 나중에 꼭 독립하자 그때까지만 버텨줘 그리고 나중에 언니보다 잘되자. 힘내 정말..
51 이름없음 2018/07/25 21:15:52 ID : wmrgo3SE5O7 0
와 진짜 나랑 너무 비슷해ㅜㅜ.난 지금도 언니랑 같은 방쓰는데 너무 힘들어.맨날 어지러놓고 치울생각은 안하고 꼴에 언니라고 잔소리는 존나해대고 지가 하는건 생각안하고.엄마는 맨날 언니랑 나 무시하고 언니 편 들고 진짜 엄마가 내 편들어준거 지금 까지 살면서 한두번 밖에 못봤어.그리고 맨날 말을 하면 대답은 쳐 안하고 사람 씹고 무시하고 또 내가 그러면 엄마는 나한테 뭐라해 언니가 할땐 아무말도 안하고 너무 짜증나고 답답해.그냥 언니 왜태어난지 모르겠어.언니만 없으면 내 인생이 좀 더 편했을 텐데.나도 스레주 처럼 우울증도 왔었어.너무 힘들어서.스레주 힘내
52 이름없음 2018/07/25 21:17:38 ID : wmrgo3SE5O7 0
그리고 엄마가 나 혼낼때 옆에서 존나끼어들어서 한마디씩 꼽주고가.그럴때 마다 명존쎄 하고싶음;;
53 이름없음 2018/07/25 22:26:08 ID : Mpe3XBupPbj 0
성별논란 레스 금지야...그리고 말할땐 욕 괜히 남발하면 보기 불편해ㅠㅠ화나서 그러는건 아는데...잘 정리해서 욕 덜쓰고 말해줘
54 이름없음 2018/07/25 22:26:58 ID : Mpe3XBupPbj 0
장난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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