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재취업에관한건데 한번씩만 읽어봐줘ㅠㅠ (8)
2.나 여잔데 눈이 너무 높은거 같에... (4)
3.아빠가 실직자래 (36)
4.나 털 뽑는거에 쾌감을 느끼는데 어떻게 생각해? (32)
5.. (18)
6.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은데 (10)
7.원래 보충학습 숙제 이렇게 많이내주냐 (8)
8.ㅇ (2)
9.세상에서 없어졌으면 하는사람 (57)
10.너희들은어때 (2)
11.전남자친구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하는데.. (4)
12.고민이 여러가지야 (8)
13.미치겠어 (35)
14.나름대로 심각한 고민인데 (14)
15.키 (6)
16.좆같은데 얘기 좀 들어줄사람 (54)
17.친구 걸러야되나 봐줘 (5)
18.심리 상담 필요한 사람 있어? (23)
19.힘들었었어 조언좀 부탁해도될까 아니면 위로라도..ㅠ (6)
20.살을 빼야하는데 (7)
그래서 내가 당황해서 한 30분동안 페ㅁ 보내고 전화해보고 했는데 안받길래 연락 기다리다가 자버렸는데
진짜 힘들고 죽고싶고 모든게 미우면 모든지 부정적이게 들려. 손목 보지말라는것도 자해할정도로 힘드니 도와달라는 의미일거야 니가 정말 믿을만한 친구일거야. 내가 그런적이 있어서 그 친구 마음 다 이해가 돼. 제발 그 친구 도와줘. 안아줘. 손 좀 잡아줘. 스스로 벼랑에서 뛰어내리지않게 부탁할게. 아마 니가 힘들거야. 그 친구가 모든걸 부정적으로 받아드려서 혹시 그때마다 그 친구에게 힘이 되어줄순없을까. 그 친구는 널 믿어서 얘기한걸텐데 제발 그 친구좀 도와주면 안될까. 손목 얘기도 아마 장난이아니라 신호일거야.
아 지금은 니가 힘드니까.... 으음 이건 어떻게 얘기해줄말이없네...ㅜ 혹시 그 친구한테 위클래스 쌤이나 복지상담실 쌤한테 가보라고할수있어? 내가 해줄수있는 일도없고 계속 그러니까 힘들어라고 솔직히말하고.
고마워. 조언해줘서 나도 도와주고 싶은데 일주일 째 그런 소리들으니까 솔직히 미치겠어서 그래도 내가 도움이 되는 만큼 꼭 레주? 말처럼 도와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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