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재취업에관한건데 한번씩만 읽어봐줘ㅠㅠ (8)
2.나 여잔데 눈이 너무 높은거 같에... (4)
3.아빠가 실직자래 (36)
4.나 털 뽑는거에 쾌감을 느끼는데 어떻게 생각해? (32)
5.. (18)
6.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은데 (10)
7.원래 보충학습 숙제 이렇게 많이내주냐 (8)
8.ㅇ (2)
9.세상에서 없어졌으면 하는사람 (57)
10.너희들은어때 (2)
11.전남자친구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하는데.. (4)
12.고민이 여러가지야 (8)
13.미치겠어 (35)
14.나름대로 심각한 고민인데 (14)
15.키 (6)
16.좆같은데 얘기 좀 들어줄사람 (54)
17.친구 걸러야되나 봐줘 (5)
18.심리 상담 필요한 사람 있어? (23)
19.힘들었었어 조언좀 부탁해도될까 아니면 위로라도..ㅠ (6)
20.살을 빼야하는데 (7)
말 그대로 쾌감을 느껴.
이상성욕은 아니야. 성욕이 일어나진 않으니까.
집에서도 집게로 다리 털이다 팔 털 뽑거나,
눈썹 뽑는게 좋아. 이마에 있는 잔털들도.
털보면 뭔가 지저분? 깔끔하지 않다? 이런 느낌도 들고. 살 민둥민둥해지는거 보면 뿌듯하다... 사실 브라질리언 왁싱 해보고 싶기도 해. 아픈걸 느끼는게 아니라 매끈민둥해지는게 좋거든.
근데 민둥민둥해지는 것보다 털 뽑는게 훨씬 쾌감이..
그렇다고 다른애들한테 털 뽑는거에 쾌감 느낀다하면 이상하게 보일 것 같아서 물어보지도 못하겠곸ㅋㅋㅋㅋㅋㅋ 쿠ㅠㅠㅠ 어케 생각해???
와서 내 털도 좀 뽑아줘.......
막 다른 사람 털 보면서 하악 하악 저거 꼭 뽑고싶어 하아아악
하고 잠잘때 몰래 불 켜서 핀셋으로 한가닥 뽑고 흐으으응 너무 좋아 하아아아.. 한가닥만 더.. 하..하..안돼..깨우면 안돼.. 읍읍
만 안하면 되지뭐 ㅎㅎ
+브라질리언 왁싱은 정말 신의 선물이야..굿굿 두번 추천 세번 추천!!
그건 변태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쾌감을 느끼지 성욕을 느끼는게 아니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죵말...?? 추천 고마웤ㅋㅋㅋㅋㅋ!!
오옹 피어싱 하는 이유 중에 스트레스 푸는 것도 있었구나! 첨 알았어! 안 이상해서 다행이다 ㄷㄷ
음.. 지나친 쾌감만 아니라면 이상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 않을까? 나도 그렇지만 상처에 딱지라거나 각질을 뜯으면서 쾌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잖아. 나는 딱지나 각질을 완전하게 떼내고 나면 엄청 뿌듯해하면서 갖고 놀기도 하는데..
앗 맞아! 거슬리던 것이 드디어 떨어졌다! 요런 느낌? 지나친 쾌감이 같은걸 말하는거라면 아니야...난 변태가 아니라구... 암튼 딱히 이상한건 아니라 다행이네! 그래도 애들한테 말하는건 좀 그러나???ㅋㅋㅋㅋ 혼자만 잘 뽑...
난 털이라지만....넌 머리카락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탈모라닠ㅋㅋㅋㅋ 위험하잖아 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ㅋㅋㅋ 그래서 가르마 바꿔서 타고다녀 ㅋㅋ 지금 그래도 습관 어느정도 고쳐서 머리털이 자라나는중이야! 스트레스를 안받을수록 덜 뽑는것같아
털뽑는 전문 유투버도 있을만큼 의외로 제모에 대한 쾌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더라ㅋㅋㅋㅋ 그 중 나도 하나고..
근데 피지 짜내거나 인그로운 헤어 뽑는거 요즘 소소하게 인기를 끌고 있어서ㅋㅋㅋㅋ 유튜브에 보면 그런거 많던데
댓글 보면 좀 더럽지만 털이랑 피지가 뽑히고 난 후의 깨끗한 피부에 희열을 느낀대.
아마 스레주도 비슷한 계열 아닐까?
딱히 문제될건 없는듯...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비슷하잖아ㅋㅋㅋㅋㅋ 눈썹주변 잔털이랑 이마라인 잔털하고 입 위에 잘잘한 솜털이랑 수염사이 그거... 뽑고나서 미끈매끈하면 넘 기분이 조앙 그리고 겨털뽑고나서 매끈한 겨드랑이 보면 뿌듯햌ㅋㅋㅋㅋㅋㅋㅋ
너 나랑 똑같다. 매끈해진거 보고 뿌듯한 것도 있지만 털뽑는거 자체에서 쾌감을 느껴 존잼이야. 늘 새로워 늘 짜릿해. 뽑는게 최고야
뭐야 얘네! 나랑 동지잖아 ㅋㅋㅋㅋㅋ!! 미간 털은 부드럽게 뽑혀서 완전 기분 좋....(변태같다는 생각이 스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썹 정리한 자리 새로 난거 뽑는 것도 좋아. 난 머리털 빼고 털 뽑는거 다 좋아해. 쭈욱 뽑았는데 뿌리 같이 나오면 그거 또 관찰햌ㅋ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화장 안하고다니면 찐따야?ㅠㅠ
장거리 커플인데 부모님이 외박 금지
인터넷친구가 나한테 집착함
화난다고 그 원인이 된 사람을 때리거나 죽이고 싶어하는건
엄마 갱년기
8레스재취업에관한건데 한번씩만 읽어봐줘ㅠㅠ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6
0
4레스나 여잔데 눈이 너무 높은거 같에...
1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6
0
36레스아빠가 실직자래
2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6
0
32레스» 나 털 뽑는거에 쾌감을 느끼는데 어떻게 생각해?
18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6
0
18레스.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6
0
10레스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은데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6
0
8레스원래 보충학습 숙제 이렇게 많이내주냐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6
0
2레스ㅇ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6
0
57레스세상에서 없어졌으면 하는사람
3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6
0
2레스너희들은어때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6
0
4레스전남자친구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하는데..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6
0
8레스고민이 여러가지야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6
0
35레스미치겠어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5
0
14레스나름대로 심각한 고민인데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5
0
6레스키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5
0
54레스좆같은데 얘기 좀 들어줄사람
228 Hit
고민상담
이름
18.07.25
1
5레스친구 걸러야되나 봐줘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5
0
23레스심리 상담 필요한 사람 있어?
169 Hit
고민상담
초보상담사A
18.07.25
0
6레스힘들었었어 조언좀 부탁해도될까 아니면 위로라도..ㅠ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5
0
7레스살을 빼야하는데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7.2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