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발...! (11)
2.그냥 갑자기 예전 스토킹 당했던 일이 생각나서 적어본다 (92)
3.14.5층 (44)
4.숲에있던것 (4)
5.꿈에서 계속 같은 여자가 나온다 (32)
6.이건괴담은아닌데 (4)
7.귀신이 엄청 많이 들러붙은거 같아 (14)
8.가위 눌릴때 귀신은 안나오는데 이상한것들이 나와 (30)
9.옛날 이야기를 올려볼까 한다. (9)
10.아빠가 장례식장에서 잡귀를 붙여왔어 (7)
11.궁금한게있는데...... (11)
12.작년겨울밤에 있었던 일 (29)
13.전형적인 귀신을 봤는데 무서워.. (2)
14.2013년도의 이웃 (35)
15.타로카드 보고싶은 사람~ (351)
16.혹시 괴담판 스레중에 지하철꿈 스레 아는사람? (7)
17.우리학교에는 사이비들이 많아 (72)
18.수련회 이야기 (61)
19.나는 여자를 만나지 못해. (51)
20.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 겪었던 일인데 (8)
집안이 항상 시끌시끌했어 싸우기도 싸우고 떠들때도 엄청 떠들고 뛰어댕기고 9층이였는데 아랫집이 당연히 엄청 스트레스 받았겠지 ?
아무튼 사건의 첫날이야 전에도 우리가 쿵쾅거리면 1~2번 올라오셨어 이번엔 동생2명은 잘 준비하고 아빠 엄마는 티비보고 계시고 나도 이제 잘려고 티비보다가 방에 들어가 딱 누웠는데 갑자기 초인종을 누가 누르는 거야
그래서 아빠가 나가서 누구냐하는데 아랫집이에요 !!하고 약간 언성 높은 말투로 그러는거야 아무튼 문열었는데 왜 그렇게 쿵쾅거리냐고
막 소리를 지르는거야 그래서 우리아빠가 아니 지금 우리 애들 자고 있는데 무슨 소리냐고 이랬는데 아줌마가 그럼 어디 한 번 들어가서 보자고 집 좀 들어가겠다고 이러시는거야
그래서 우리 아빠도 빡쳐가지고 그럼 한 번 들어가서 안방 들어가 보시라고 해서 나는 그거 듣고 바로 자는 척 했지 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랬는데 아줌마가 다 자고 있으니깐 당황했나봐 갑자기 어쨌든 오늘은 넘어가주는데 다음부터는 안봐준다는 식으로 말한 것같아 그래서 아무튼 아줌마가고
나는 다시 나와서 보니깐 아빠는 엄청 화나있고 엄마는 당황해서 뻥져있으시고 난 아줌마가 소리지르는 것보고 너무 무서워서 이제 마주치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지
그 다음날이 토요일이였나 일요일이였나 그랬어 아무튼 밤에 사촌 애들은 우리집에 다 모였고 어른들은 그 술집에 갔었을거야 그래서 나는 지금까지 많이 찾아오신 걸 아니깐 앉아서 핸드폰 할사람은 하고 손게임 할 사람은 하고 있었는데
그랬는데 계속 안울리다가 10분 뒤쯤에 집에 있는거 다 아니깐 나와보래 사촌언니가 나가지 말라했는데 난 나가야 할 것같아서 문 열어줬는데
니네 진짜 미친거아니냐고 어떻게ㅜ이렇게 뛰어노냐고 제발 좀 자자고 잠을 못 자겠다고 막 계속 뭔 말을 하는데 무서워서 귀에 안들어오고 멍하니 있다보니 아줌마가 나가시더라고 나가신 순간 무서운 마음에 눈물 엄청 나오고 사촌언니는 미안하다고 내가 나갔어야 했는데 미안하다고 이러고 또 그날은 이렇게 끝났어
그 날이후 한 이틀 후였나 하교하고 집에 들려서 과일먹고 미술학원갈려고 엘레베이터 탔는데 아랫층에서 멈추는 거야 ㅜㅜ 엉엉
헐?왜그런데. 꼭 내가 살던 아파트 밑집 아줌마 같네.
그아줌마도 우리 자고 잇는 새벽에 시끄럽다면서 경비아저씨한테 설쳣거든
진짜 얼어있었는데 너때문에 내가 잠을 못 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는 거야 그때 오줌 지림 진짜 하 너무 무서워 가지고
그 이후엔 아무 일 없었는데 이제 우리가 이사 확정된 날 부터 1달 후인가 그정도에 이사가기로 했어 그 확정된 날에 아빠가 아랫집한테 우리 이제 곧 있음 이사가니깐 제발 서로 피해주지 말자고 했지 아줌마도 알겠다학ㅎ
그 날 이후에 내가 또 미술학원 갈려고 나오는데 와 진짜 간떨어질뻔 그 윗층이랑 아랫층 사이 계단 있잖아 거기에 서 있는거야 ;;
무표정으로 있다가 내가 나오니깐 완전 방긋 웃더라고 소름돋아서 지금같으면 다시 문 닫았겠지만 그때는 너무 무서워서 몸ㅇ 얼었어 그래서 아줌마가 나한테 ㅎㅎ 아가 지금까지 아줌마가 미안했닥ㅎ
너희 곧 이사가지만 그래도 잘 지내보자고 이런식으로 해서 내가 아 ..네 이런식으로 대답했을거야 이 날이후엘베에서 만나기만 하면 우리 아들이 어렸을때 읽었던 역사 책있는데 줄까? 아니면 우리집 이번에 딸기잼 만들었는데 와서 맛 보고 괜찮으면 가져가라고 갑자기 막 친절해졌어
그래서 이삿날 당일에 평소에 9층이다 보니깐 엘베를 많이 타서 주민들이랑 친해가지고 이사왔을때 떡돌리지만 우리는 마지막 인사로 떡을 돌렸어 아랫집 아줌마한테 떡을 중까말까 했는데 마지막인데 그래도 드리고 가야지 해서 집 찾아갔는데
우리는 그 집을 처음 방문해 그래서 초인종 눌렀는데 느구냐 그래서 윗집인데 이사가서 떡 좀 드릴려고 왔다 하니깐 잠시만요 하더니 문열었는데 와 집에 냄새가 그렇게 심해 나진짜 깜짝놀랐어 그러면서 아줌마는 감사하다고 저번에 그 딸기잼 있는데 좀 드린다고 해서 주고 받고 그 딸기잼 이사한 집에서 2일 후인가 아침으로 먹었는데 우리집 단체 설사 ;;
그리고 그때 그 주민들이 말해준건데 (난 우리엄마)원래 남편이 있었는데 남편분은 돌아가시고 자식은 아들 하나 있었는데 그냥 서울로 가버렸나봐 집을 잘 찾아오지도 않고 해서 우울증? 증상 같은 것도 있었던 것 같았데
레스 작성
11레스제발...!
178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2
0
92레스그냥 갑자기 예전 스토킹 당했던 일이 생각나서 적어본다
1347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2
7
44레스14.5층
570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2
0
4레스숲에있던것
75 Hit
괴담
1620
18.07.22
0
32레스꿈에서 계속 같은 여자가 나온다
602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2
0
4레스이건괴담은아닌데
110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2
0
14레스귀신이 엄청 많이 들러붙은거 같아
345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2
1
30레스가위 눌릴때 귀신은 안나오는데 이상한것들이 나와
33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1
0
9레스옛날 이야기를 올려볼까 한다.
287 Hit
괴담
먕냥
18.07.21
1
7레스아빠가 장례식장에서 잡귀를 붙여왔어
58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1
0
11레스궁금한게있는데......
134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1
0
29레스작년겨울밤에 있었던 일
127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1
0
2레스전형적인 귀신을 봤는데 무서워..
131 Hit
괴담
레옹
18.07.21
0
35레스» 2013년도의 이웃
223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1
1
351레스타로카드 보고싶은 사람~
3579 Hit
괴담
잼잼
18.07.21
17
7레스혹시 괴담판 스레중에 지하철꿈 스레 아는사람?
626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1
0
72레스우리학교에는 사이비들이 많아
72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1
3
61레스수련회 이야기
746 Hit
괴담
모카님
18.07.21
1
51레스나는 여자를 만나지 못해.
532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1
0
8레스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 겪었던 일인데
137 Hit
괴담
이름없음
18.07.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