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스토킹하던 애 이야기 해줄까 (99)
2.심심한데 무서운 얘기하장 (5)
3.사용하지도않은 발매트가 젖어있어 (20)
4.발소리 (10)
5.귀신 들린 사람 어때? (2)
6.내 얘기 좀 들어줘 아빠 때문에 미칠 거 같아 (20)
7.지금까지도 계속되는 내 경험담이야 (4)
8.터널 끝 남자 (15)
9... (3)
10.아는사람있어 ?? (3)
11.아파트에서 남자랑 계속 마주쳐 (30)
12.방금 현관문 열렸다 (36)
13.꿈에서 누가 자신 데려가려는 꿈 꿔본적있어? (5)
14.나 이상한 꿈꿨는데...우연...이겠지? (17)
15.내가 만났던 소름끼치는 미친년이야기 (98)
16.꿈에서 만난 사람을 실제로 본 적 있어? (2)
17.다들 자기 기억이랑 현실이랑 혼동올때 있냐 (31)
18.어렸을때 부터 있었던 그닥 기묘하면서도 기묘하지않은 이야기 (28)
19.경험상 수학ㅇ 가르치는 혹은 잘 하는 사람 특징 (4)
20.믿거나 말거나 (9)
2
이름없음
2018/07/27 21:45:30
ID : pSHDzcJWjeE
0
아무도 안보는거야????
3
이름없음
2018/07/27 21:45:43
ID : pSHDzcJWjeE
0
흠 그래도 계속해볼게
4
이름없음
2018/07/27 21:46:37
ID : r83xB82q6o5
0
듣고있어
5
이름없음
2018/07/27 21:47:07
ID : pSHDzcJWjeE
0
나는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할머니 집으로 들어온 한창 사춘기 나이까지 산 스레주야 난 할머니집을 들어오면서 조금 어렸을때부터 이상한 일을겪었어
6
이름없음
2018/07/27 21:47:55
ID : pSHDzcJWjeE
0
나는 어렸을때 아이전용 화장실같은게 있었어 화장실 같은곳말고 그냥 플라스틱으로 되있는
7
이름없음
2018/07/27 21:48:13
ID : hhs7gknCo2K
0
보고있어!!
8
이름없음
2018/07/27 21:49:01
ID : pSHDzcJWjeE
0
아 나는 화장실이 너무 급했어 일어나서 변기에 용변을 누었는데 아니 분명 엄마가 거기에 플라스틱 대야를 놔두었는데 내가 싸니까 없어진거야
9
이름없음
2018/07/27 21:50:38
ID : pSHDzcJWjeE
0
응 ?어렸을때의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 나는 걸레로 내 용변을 닦았고 하..근데 누가 옆에서 힛 이라고 하는 소리가 들렸어 난 그때 너무 무서워서 닦는 도중 바로 머리를 숙이면서 엄마 ....하고있었어
10
이름없음
2018/07/27 21:52:08
ID : pSHDzcJWjeE
0
아니 어이가 없게 그냥 그 자리에서 잠이든거야 엄마는 분명 나에게 얘기했어 어제 엄마가 새벽에 일어나서 플라스틱대야를 가져다가 놨는데 왜 김치냉장고에서 싸고있냐고
11
이름없음
2018/07/27 21:52:14
ID : VhxO4Mpatz9
0
우우웅
12
이름없음
2018/07/27 21:53:09
ID : pSHDzcJWjeE
0
이 일은 나에게는 조금 충격이었어 다음얘기는 우리집에서 진짜 누가 살고있다는거 같은거야 한 7살때부터 그랬어
13
이름없음
2018/07/27 21:53:48
ID : pSHDzcJWjeE
0
왜 그렇게 생각했냐면 우리 이모는 항상 똥꾸멍에 꽉끼는 티팬티를 입었어
14
이름없음
2018/07/27 21:55:29
ID : pSHDzcJWjeE
0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자꾸 그 티팬티가 사라지는거야 우리 이모는 티팬티 성애자였거든.....티팬티가50개가 있었는데 난 또래에 비해서 조금 똘똘했어 기억을 좀 잘했고 계산도 물론 ,정확했어 일주일마다 3개씩티팬티가 사라지고 있다는걸
15
이름없음
2018/07/27 21:56:55
ID : pSHDzcJWjeE
0
그 티팬티를 전부어디서 찾았냐면 우리가족들은 물건을 넣을때가 없으면 보일러실에 넣었단말이야 근데 집에 공간이 많아서 보일러실은 보일러가 고장나지 않는 이상 다른사람 , 우리가족은 다 안들어갔어
16
이름없음
2018/07/27 21:58:45
ID : pSHDzcJWjeE
0
그 티팬티의 30개정도가 보일러실 구석에 있었어 나는 가끔 사촌동생들이 집에 오면 숨바꼭질은 꼭했거든? 근데 유독 들어가지않았던 보일러실에 사촌동생이 들오간고야 그것도 깁숙히 파고들어서
17
이름없음
2018/07/27 22:00:13
ID : pSHDzcJWjeE
0
사촌동생은 무슨 고무줄이라고 생각했나봐 그래서 사촌동생이 나보고 누나 여기 고무줄!! 나는 당시에 7살이었고 사촌동생은 6살 이었어 걔도 좀 똘똘했거든 난 그때 바로 이모한테 전화를 걸었지 이모 사라진 티팬티 다 보일러실에 있다고
18
이름없음
2018/07/27 22:04:39
ID : pSHDzcJWjeE
0
이모는 믿지않았어 내가 그런건줄알았데 왜 거기다가 가져다가놨냐고 오히려나한테 화를 내는거야...지금생각하면 참 얼탱파파파ㅏ닥하고 없어지는 기분이네 씨아앙 암튼 아빠는 이혼하셔서 안오고 엄마랑 할아버지 할머니 다왔어
19
이름없음
2018/07/27 22:05:30
ID : pSHDzcJWjeE
0
엄마가 니가했냐고 물어보길래 아니야!!!라고하고 내가 그런짓을 왜해라면서 꼼지락뎄어
20
이름없음
2018/07/27 22:06:44
ID : pSHDzcJWjeE
0
난 그런적이 없다고 둘러댔지 잘넘어가다가 그때부터가 시작이었어
21
이름없음
2018/07/27 22:08:03
ID : pSHDzcJWjeE
0
나 너무 잠와 내일 일어나자마자 다시쓸게
22
이름없음
2018/07/27 23:18:26
ID : TWlwmlctAmF
0
보고있어
23
이름없음
2018/07/28 13:29:13
ID : pSHDzcJWjeE
0
다시왔어 쓸게
모바일로 쓰기 때문에 오타가 많을거야
우리 할아버지가좀 자기말은 다맞다고 생각하고 막그렇거든?? 그래서 옛날에는 삼촌 이모 엄마 그롷게 엄청많이 때렸때 우리가족은 밀면장사하시고든 재작년쯤에 방송도 탓고 유명해졌어 밀면반죽으로도 때리고 밀면 섞는 그런? 국자같은게 있는데 그걸로도 많이 때렸데
24
이름없음
2018/07/28 13:31:54
ID : pSHDzcJWjeE
0
어쨌든 그래서 욕실 바닥에 핏자국이 그고였는지도 몰라 엄마는 이혼하고 술먹고하시니까 많이 힘드셨나봐 산후조울증? 우울증? 이런것도 오셨어 술목는 곳도 할아버지가 간섭하고 엄마만 차별해서 엄마가 이제 독립을 했어 그니까 집을 구한거지 우리집에 누가있다는곤 귀신이 있는고 같다는 소리야 나는 엄마집에 들어갔는데 같이 할아버지가 나없으면 안될거같다고 그롷게 할머니한테 얘기해서 내가 다시 할아버지집에 들어온고고든??
25
이름없음
2018/07/28 13:34:55
ID : pSHDzcJWjeE
0
아 그녕 그때 내가 엄마집애 들어가지말았어야했나봐 그때 엄마가 키우는 다큰고양이 한마리랑 진짜 젖도 아직못뗀 새끼고양이가 있었는데 나는 만졌오 물론 손을 씻고 난 그때 만지고 할머니연락받고 바로 들어갔단말이야 다음날에 엄마가 새까고양이 (가명으로 홍이 라고할게) 홍이가 자꾸 밥도 안먹고 축쳐지기만한다고 그때 엄마가 경제적인형편이없었어 그래서 병원도 못데려가는 상황이었거든
26
이름없음
2018/07/28 13:39:22
ID : pSHDzcJWjeE
0
돈이 생겨서 그다음날에 바로 병원을가려고 했돈 그날밤 홍이는 엄마배위에서 자려고 하는거야 엄나는 궁금했겠지 그래도 내일 데려가면돼니까 하고 넘어갔는데 아 엄마배위에서 그만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말았어 그일이 있으기 전 이틀전날에 내방에서 자고있는 엄마는 문득 보았데 하얀색 옷입은 귀신이 자기를 내려다보고있다는걸 하지만 홍이가 죽어버린 이후로 보이지않았어 너무 기묘해
27
이름없음
2018/07/28 13:39:54
ID : pSHDzcJWjeE
0
이거말고 더있는데 조금 있다가 할래 밥먹고 와야돼고든
28
이름없음
2018/07/28 13:41:52
ID : fffbva65grA
0
보고있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친구들이랑 타로 카드 만들었던 썰
귀접 당했는데
너무 꺼림칙한 먹방 채널을 발견했어.. 이거 납치된 거 아니야?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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