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고록 (40)
2.. (2)
3.. (15)
4..5 (69)
5.스탠드 불빛은 참 밝아. (69)
6.17살의 육아일기 (10)
7.明鏡止水 (124)
8.1/50000000 (230)
9.성공할지도 모르는 다이어트 일기 (65)
10.사십사문 (4)
11.In my room (61)
12.중반 그 마지막 16 (1000)
13.단어 (33)
14.일기를 써볼까 (37)
15.우리반 미친년땜에 스트레스다;;; (6)
16.공부하고 다이어트하는 스레 (6)
17.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6)
18.Mind Place (1)
19.- 추억은 방울방울 ( ⁎ᵕᴗᵕ⁎ ) (84)
20.어떤 캐릭터를 너무 좋아해서 쓰는 일기 (4)
202
이름없음
2018/08/15 20:53:11
ID : koGlfTV81js
0
그래서 얘기하다가 내 장례식 생각을 해보게 됐어
203
이름없음
2018/08/15 21:01:15
ID : koGlfTV81js
0
내 장례식에서는 Y선배가 제일 많이 울 것 같고
J는 화낼 것 같고
H들은 아무도 안 울 것 같다...
204
이름없음
2018/08/15 21:10:57
ID : koGlfTV81js
0
그리고 나를 제일 오래 기억하는 건 Y와 동기 A일 것 같단 생각을 했어
부질없네...
205
이름없음
2018/08/15 21:17:06
ID : koGlfTV81js
0
손병호게임 아직도 많이 하지?
우리만 하는 거 아니지...
오다가 생각난 소재 적어놓으려고
경찰차 안 타본 사람 접어
206
이름없음
2018/08/15 21:19:39
ID : koGlfTV81js
0
저거 나오면 무슨 짓 했냐고 물어보겠다
207
이름없음
2018/08/16 17:54:25
ID : hbwqZa9xWo2
0
오늘이나 내일은 H나 G의 집에서 잘 것 같아
208
이름없음
2018/08/16 19:47:21
ID : hbwqZa9xWo2
0
바깥 시원해서 기분 좋다
209
이름없음
2018/08/18 14:20:07
ID : K1Dy1zXtck7
0
여행 가기로 해서 짐 다 쌌는데 안 간대
어제 혼자 갈걸 그랬어
210
이름없음
2018/08/18 14:20:55
ID : K1Dy1zXtck7
0
정말 같이 여행가기로 했으면 당일날 취소하지 마...
211
이름없음
2018/08/18 14:23:42
ID : K1Dy1zXtck7
0
혼자 갔으면 간당간당하지만 해외도 다녀올 수 있었는데
이제 너무 늦었어
212
이름없음
2018/08/18 14:31:21
ID : K1Dy1zXtck7
0
일기판 공지 떴다...
링크는 없고...
제목은 5천만 국민중에 하나가 쓰는 일기라는 뜻이야
이상한 뜻 아니야
213
이름없음
2018/08/18 14:36:46
ID : K1Dy1zXtck7
0
여행 취소한 거 참아도 되는 거였는데...
요즘에 잠을 잘 못자서 예민해졌나 봐
214
이름없음
2018/08/18 14:38:13
ID : K1Dy1zXtck7
0
바보 같네 미안해
215
이름없음
2018/08/18 14:39:32
ID : K1Dy1zXtck7
0
내일은 어디라도 다녀와야지
일찍 준비하면 오늘부터 1박 2일도 가능할 거야
해외는 돈 모아서 나중에 가자...
어차피 지금 갔으면 빠듯했어 주머니 사정
216
이름없음
2018/08/18 14:40:43
ID : K1Dy1zXtck7
0
원래 혼자서 잘 돌아다니는데
요즘따라 혼자 다니기가 싫어
이유는 모르겠다
217
이름없음
2018/08/18 14:43:18
ID : K1Dy1zXtck7
0
밤에 자려고 누우면 허무해
이상해...
218
이름없음
2018/08/18 14:55:50
ID : K1Dy1zXtck7
0
뭘 해도 허무한 걸 보니 일할 나이가 됐나 봐
잘 됐어...
미련도 없겠고...
219
이름없음
2018/08/18 14:57:07
ID : K1Dy1zXtck7
0
그럼 일요일이 마지막이겠네
혼자 하는 여행은...
220
이름없음
2018/08/18 15:00:41
ID : K1Dy1zXtck7
0
청춘 안녕이네
기왕 마지막이라면 무리해서
5성짜리 호텔에서 조식까지 하고 올까
221
이름없음
2018/08/18 15:10:32
ID : K1Dy1zXtck7
0
76만... 50만 이상은 무리...
222
이름없음
2018/08/18 15:11:19
ID : K1Dy1zXtck7
0
트윈베드에서 혼자 자겠네
내가 허무하려고 가는 건지 놀려고 가는 건지 모르겠어
223
이름없음
2018/08/18 15:12:25
ID : K1Dy1zXtck7
0
내일 갈 곳 찾아보러 갔다올게
안녕
224
이름없음
2018/08/20 03:42:49
ID : XwHDwMnSJWp
0
깼다
225
이름없음
2018/08/20 03:51:25
ID : XwHDwMnSJWp
0
힘들고 슬프고 괴로운 일을 기록해야겠다는 생각을 새로 했어
나중에 힘들면 읽고 그때보단 낫다고 이겨내려고
226
이름없음
2018/08/20 03:52:53
ID : XwHDwMnSJWp
0
동창 H가 죽었어
227
이름없음
2018/08/20 04:14:01
ID : XwHDwMnSJWp
0
미안해 계속 뭘 써야할지 모르겠어
이제 일기같은 건 쓰기 싫어
왜 시작했는지 모르겠어
처음 시작할 때는 매일을 기억하고 싶었는데
H랑 만나서 뭘 했는지 아무것도 기록을 안 했잖아 이런 거 무슨 소용있어 J도 누구라도 다치고 죽을 수도 있는데 나도 내일 갑자기 사고당할 수도 있는데 중요한 건 하나도 적질 않았어 나는 시간낭비를 한 거야
228
이름없음
2018/08/20 04:18:25
ID : XwHDwMnSJWp
0
그 가게 메뉴가 뭐였는지 주문한 건 H였는지 나였는지 우리는 뭘 시켰는지 어떤 주제로 얘기했고 내 농담에 H는 얼마나 웃었는지 계산은 누가 했는지 길을 어떻게 걸었고 날씨는 그날 어땠는지 이런 것들을 기록했어야 했는데
229
이름없음
2018/08/20 04:23:19
ID : XwHDwMnSJWp
0
내가 잘못 생각했어
이제 여기에 일기는 그만 쓰려고
꼭 필요하면 종이에 쓸래
핸드폰 들여다보느니 다른 사람 얘기를 더 들어줄래
혼자 있을 때 해도 되는 일은 혼자 할래
이건 그만 할래
230
이름없음
2018/08/20 04:25:29
ID : XwHDwMnSJWp
0
처음부터 stop 체크하고 쓸걸 그랬어
봐줬던 사람들 고마웠어
그래도 그만 해야겠어
너무 말을 많이 했다
이만 줄일게
잘 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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