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늘의 일기 (308)
2.가끔 레디플레이어원 (18)
3.가볍게 쓰는 일기 (4)
4.첫 번째 일기장 (1)
5.PMS치료용 일기 (23)
6.아무 생각 대잔치 2판...... (1000)
7.1372 (29)
8.오늘도 무사히 꿈나라로 (22)
9.아 아시안게임 끝나지마~~~ (27)
10.중반 그 마지막 17 (1000)
11.학교에서 받는 스트레스 (5)
12.고3 일기 (258)
13.바보같다 (2)
14.17세여고생 (38)
15.내가 가라앉는다면 그곳은 검푸른 심해일거야 (6)
16.안녕 :) (95)
17.2018.8.22. (1)
18.바닐라 딜라이트 맛있다 (283)
19.薔薇 (85)
20.하룻동안의 경험을 명언으로 만드는 스레 (28)
1
이름없음
2018/08/22 16:35:30
ID : xWqnQrcNzaq
1
뭐 매일 인강도 들을 겸
겸사겸사 매일마다 느낀 것들도 적을 겸해서 세웠습니다.
난입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 쓰기 편하게 틀을 놓고..
2
8/22
2018/08/22 16:41:39
ID : xWqnQrcNzaq
0
『 왕은 지는 싸움을 하지 않는다 』
3
8/22
2018/08/22 16:41:54
ID : xWqnQrcNzaq
0
『 그건 웃음이 아니라 비웃음이라고 하는거야 』
4
8/22
2018/08/22 16:42:05
ID : xWqnQrcNzaq
0
『 잠자코 있어, 잘 알지도 못하면서 건방지게시리 』
5
8/22
2018/08/22 16:42:19
ID : xWqnQrcNzaq
0
『 코스프레를 할 꺼면 정신까지 단장해라 』
6
8/22
2018/08/22 16:42:28
ID : xWqnQrcNzaq
0
『 고마워해야할 사람이 누군지는 알고 고마워하는거야? 』
7
8/22
2018/08/22 16:50:25
ID : xWqnQrcNzaq
0
『 얼굴은 자존심이야, 누가 네 얼굴을 때리면 몇 배로 때려. 그리고 걔랑 연 끊어. 』
8
8/22
2018/08/22 16:54:17
ID : xWqnQrcNzaq
0
『 우리의 뇌는 컴퓨터야
내가 뒹굴렁뒹굴렁거리고 쳐노는게 습관이라고 생각하면 뇌가 기억해
몸이 기억하는게 아냐
그리고 나중에 아무리 뭔가를 열심히 하고 싶어도 내 뇌는 하지 않아
왜냐면 쳐노는게 습관이라고 내가 그랬잖아
그래서 사람은 사기꾼이 되야 해
내 뇌를 어떻게 속이느냐가 가장 나답게 사는 법이야 』
9
8/23
2018/08/24 16:10:45
ID : xWqnQrcNzaq
0
『 사람은 그렇게 간단히 변하지 않는다 』
10
8/23
2018/08/24 16:10:57
ID : xWqnQrcNzaq
0
『 세상의 모든 불이익은 본인의 능력부족 』
11
8/23
2018/08/24 16:11:12
ID : xWqnQrcNzaq
0
『 총을 쏴도 되는 건 총을 맞을 각오가 되 있는 사람 뿐이다 』
12
8/23
2018/08/24 16:11:20
ID : xWqnQrcNzaq
0
『 돈은 목숨보다 무겁다 』
13
8/23
2018/08/24 16:11:39
ID : xWqnQrcNzaq
0
『 이해관계로 뭉친 사람들 사이에서는 진정한 인간관계란 없다 』
14
8/23
2018/08/24 16:11:54
ID : xWqnQrcNzaq
0
『 구두서약으로 나눌 수 있는 약속은 기껏 해야 추억 뿐이다 』
15
8/23
2018/08/24 16:12:08
ID : xWqnQrcNzaq
0
『 모든 것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경쟁이 발생한다 』
16
8/23
2018/08/24 16:12:39
ID : xWqnQrcNzaq
0
『 산포도는 평균이 중요한 게 아냐. 간격이 중요한 거지.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야. 』
17
8/23
2018/08/24 16:12:51
ID : xWqnQrcNzaq
0
『 너는 지금 꿈을 꾸고 있지만 나는 지금 꿈을 이루고 있다 』
18
8/23
2018/08/24 16:13:01
ID : xWqnQrcNzaq
0
『 지금에 성실한 사람은 뭘 해도 잘해 』
19
8/23
2018/08/24 16:13:20
ID : xWqnQrcNzaq
0
『 술을 왜 마시는 줄 알아? 인생보다 덜 쓰니까 마시는거야. 』
20
8/23
2018/08/24 16:13:34
ID : xWqnQrcNzaq
0
『 급여상담 후 결정. 4보. 퇴.』
21
8/23
2018/08/24 16:13:45
ID : xWqnQrcNzaq
0
『 참으려면 끝까지 참던가 씨부리던가 닥치던가 하나만 해』
22
8/23
2018/08/24 16:14:07
ID : xWqnQrcNzaq
0
『 고독은 내 유일한 친구. 지금이 아니면 언제 즐길까. 』
23
8/23
2018/08/24 16:14:41
ID : xWqnQrcNzaq
0
『 인간은 어떤 일에도 적응하는 유순한 동물이다 』
24
8/23
2018/08/24 16:14:59
ID : xWqnQrcNzaq
0
『 저 인간 ... ... 힘든거지... ...』
25
8/23
2018/08/24 16:15:09
ID : xWqnQrcNzaq
0
『 소중한 건 진부하지 않아 』
26
8/23
2018/08/24 16:15:28
ID : xWqnQrcNzaq
0
『 학교친구가 평생 갈 줄 아냐? 아니야. 잘 보일 필요는 없어. 』
27
8/23
2018/08/24 16:15:44
ID : xWqnQrcNzaq
0
『 사람이 살아온 흔적은 글씨체를 봐도 알 수 있다 』
28
8/23
2018/08/24 16:17:12
ID : xWqnQrcNzaq
0
『 사람을 보려면 그 사람의 친구를 보라
그 사람의 적을 보라
그 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어떻게 대하는 지 보라
그 사람에게 운전대를 쥐어줘라
그 사람에게 뭔가 빌려 줘보라
그 사람이 작은 것에도 고마워하는 지 보라
그 사람의 목표를 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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