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04 22:37:58 ID : Y8i2k6Y9s7h 3
902 이름없음 2018/08/22 02:37:07 ID : kraoE3yHzU1 0
조금 슬펐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생각해보니 그릴거 있었네 나 왜이렇게 그릴것도 많고 그리고 싶은것도 많지
903 이름없음 2018/08/22 14:27:42 ID : 8rvBe7s4Gsp 0
이 시간대 원래 사람 많지 않았던가...? 웬일로 사람이 없네
904 이름없음 2018/08/22 20:03:31 ID : kraoE3yHzU1 0
흐릿한 하늘을 보면 뭔가 두근두근하다 약간 세상의 끝을 본거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해야되나
905 이름없음 2018/08/22 21:21:49 ID : 8rvBe7s4Gsp 0
시네마틱 미쳤다 아이고 우리 하나야...
906 이름없음 2018/08/22 21:22:53 ID : 8rvBe7s4Gsp 0
너무 헬조선 고증 완벽해서 웃긴데 씁쓸했음 럭셔리 한 곳에 휴가 갔다면서 기지에서 메카 고치면서 나노 콜라랑 컵라면만 먹고 있는 송하나...
907 이름없음 2018/08/22 21:28:43 ID : 8rvBe7s4Gsp 0
게다가 기지에 2명 밖에 없는것도 ㅋㅋㅋㅋㅋ 볼 땐 몰랐는데 다시 보니까 진짜... 너무하는거 아닌가? 비상사태에 나갈 예비 인력이라도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ㅋㅋㅋㅋ
908 이름없음 2018/08/23 23:51:18 ID : kraoE3yHzU1 0
나보다 열등한 부분을 보면서 내가 더 낫다는 이런걸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게 되는거 고쳐야 되는데...
909 이름없음 2018/08/23 23:52:17 ID : kraoE3yHzU1 0
남이 나보다 좀 뛰어나다 싶으면 열등감보다 좀... 뭐랄까 내가 진짜 별거 아닌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현타?같은게 오는 듯 진짜 쓰레기 같다ㅋㅋㅋㅋ
910 이름없음 2018/08/23 23:53:36 ID : kraoE3yHzU1 0
전문가는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내 생각으론 자존감의 문제인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되지 근데 난 진짜 우주쓰레기 축에도 못 끼는 사람 같은데
911 이름없음 2018/08/23 23:54:31 ID : kraoE3yHzU1 0
자존감이 땅을 치다못해 내핵까지 뚫어버린 상태인데 뭘 어떻게 회복한담
912 이름없음 2018/08/23 23:55:46 ID : kraoE3yHzU1 0
자기 칭찬을 해야되나? 으악 칭찬할게 뭐가 있다고 오늘 한 일 중에 잘한 일:못한 일=0.1:99.9 인 듯
913 이름없음 2018/08/23 23:57:00 ID : kraoE3yHzU1 0
왜 살지?라고 가끔 나한테 묻긴 한데 죽지 못해 산다는 것 밖에... 대답할 수 없는데 딱히 미련도 없고 무섭나? 그것도 잘 모르겠음 아픈건 좀 싫을지도
914 이름없음 2018/08/23 23:59:12 ID : kraoE3yHzU1 0
만약에 내가 죽고 나를 알던 주변 사람들도 싹 죽는다고 내가 존재했다는 사실이 사라지는 건 아니잖아 물론 역사책 같은 기록에도 없고 그냥 지나가던 엑스트라 중 하나겠지만 어딘가엔 내 흔적이 하나쯤은 남아있을거란 말이지
915 이름없음 2018/08/24 00:02:14 ID : kraoE3yHzU1 0
그... 알쓸신잡에서 이순신 장군의 숨결을 아직도 느낄 수 있나 ㅋㅋㅋ 하고 계산한거 보면 내가 뱉은 숨도 죽고나서 지구상에 어느정도 남아있을테고 ㅋㅋㅋㅋ 이 스레도 내 흔적이고 생각해보면 많지... 그래서 딱히 잊혀지는게 무섭진 않다
916 이름없음 2018/08/24 00:03:05 ID : kraoE3yHzU1 0
아무것도 없는 것도 딱히... 영원히 자는거랑 비슷하지 않나 다시 눈을 못 뜰 뿐이지 안 죽어봐서 이렇게 겁이 없는건가 ㅋㅋㅋㅋㅋㅋ
917 이름없음 2018/08/24 00:04:48 ID : kraoE3yHzU1 0
딱히 난 신도 안 믿고 천국이나 지옥이나 환생이나 그런 것들도 없다고 생각해 그래서 그냥 죽으면 땡!일거 같음
918 이름없음 2018/08/24 00:07:53 ID : kraoE3yHzU1 0
확실히 죽고나서 다시 태어난다거나 걱정거리 없이 편안한 세계가 있다고 하면 죽음이 그나마 덜 무서울테니 상상한거 아닐까 싶기도 하다 참 재미있는 생각이야 어떻게 죽은 다음에도 계속 살아가려고 하는건지 ㅋㅋㅋㅋ
919 이름없음 2018/08/24 00:10:21 ID : kraoE3yHzU1 0
같은 의미로 신이나 종교도 그래 마음이 힘들고 기댈 곳이라곤 없는데 전지전능하고 자애롭고 내가 저지른 악행도 용서해주는 존재가 있으면 거기라도 기대지 않을까... 그래서 종교나 신이 만들어진거 같음
920 이름없음 2018/08/24 00:14:30 ID : kraoE3yHzU1 0
게다가 사람이 정말 한결같이 모든 걸 이해하고 상냥하게 대할 순 없으니... 그런 존재가 있으면 하다가 생긴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조선시대에 천주교가 퍼지게 되는게 하나님빼고 다 똑같은 사람이다가 신분차별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줬으니까 그런 차별같은거 때문에 생긴 것도 같고 정확한건 모르겠지만
921 이름없음 2018/08/24 00:15:00 ID : kraoE3yHzU1 0
후 탕수육 먹고싶다
922 이름없음 2018/08/24 00:16:03 ID : kraoE3yHzU1 0
텐션이 너무 낮아... 안 올라간다
923 이름없음 2018/08/24 01:27:33 ID : kraoE3yHzU1 0
요새 글을 써 보려고 노력하는데 참 어렵다 말도 생각한만큼 제대로 안 나오는데 글로 표현하려니 더 어려운거 같다
924 이름없음 2018/08/24 01:28:30 ID : kraoE3yHzU1 0
머릿속 안이 꼬인 털실 같아서 어떻게 하기가 너무 힘들어 여기서 뭐 쓸 때도 손이 생각의 사고를 따라가질 못해서 못 적는데 ㅋㅋㅋㅋ
925 이름없음 2018/08/24 01:29:07 ID : kraoE3yHzU1 0
왜 이렇게 일찍 졸리지 어제 너무 늦게 잤나...
926 이름없음 2018/08/24 01:31:28 ID : kraoE3yHzU1 0
작은 얼굴 어쩌고 하면서 크림 광고 있는거 보니까 초딩때 나보고 대갈장군이라고 놀리던 놈이 생각나네 걔는 정말 입도 험한 편이였고 강도 높은 장난질을 쳐 대서 힘들었음... 근데 그 이후로 본 적이 없는 듯 이름이랑 얼굴도 아직 기억하는데 ㅋㅋ
927 이름없음 2018/08/24 17:01:42 ID : kraoE3yHzU1 0
피시방 가려고 마음 먹긴 했는데 일어나기 싫다...ㅋㅋㅋㅋㅋㅋ 으아아아 귀찮아
928 이름없음 2018/08/24 17:15:13 ID : r82k9yY9wNB 0
결국 나오긴 나왔다만...
929 이름없음 2018/08/24 17:16:08 ID : r82k9yY9wNB 0
어차피 엄마아빠 여행가셔서 밥 혼자 알아서 먹어야되는데 집에 뭣도 없으니 어차피 나와야하긴 했는데 너무 귀찮구만...
930 이름없음 2018/08/25 01:46:34 ID : NAlzQoJVgmM 0
그저 안경남캐가 그리고 싶었을 뿐인 낙서
그저 안경남캐가 그리고 싶었을 뿐인 낙서
931 이름없음 2018/08/25 01:47:11 ID : NAlzQoJVgmM 0
그리고 검열해봄
그리고 검열해봄
932 이름없음 2018/08/25 01:47:19 ID : NAlzQoJVgmM 0
듀얼이다!
933 이름없음 2018/08/25 02:02:46 ID : NAlzQoJVgmM 0
씻어야 되는데 방송이 넘 재밌다 ㅠㅠ
934 이름없음 2018/08/25 02:03:19 ID : NAlzQoJVgmM 0
친구 만나는데 머리를 굳이 감아야 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ㅎㅎ 안되겠지 내가 생각해도 진짜 개 쓰레기 친구 같잖아
935 이름없음 2018/08/25 02:03:51 ID : NAlzQoJVgmM 0
이미 개쓰레긴데 더 쓰레기 같을 필요가 없지... 후딱 씻어야지
936 이름없음 2018/08/25 02:21:37 ID : NAlzQoJVgmM 0
크으으 키류 존나 멋있어 나도 키류처럼 생기면 좋겠다 진짜 간지 그 자체
937 이름없음 2018/08/25 02:22:42 ID : NAlzQoJVgmM 0
마지마 형님은 크으 말도 못하지 진짜... m쪽은 아니지만 한번만 차여보고 싶다
938 이름없음 2018/08/25 02:23:52 ID : NAlzQoJVgmM 0
저번에 테스트 해보니까 s쪽이 더 많던데 솔직히 예전엔 이쪽도 저쪽도 되는거 같았는데 뭔가 점점 기우는 느낌이...
939 이름없음 2018/08/26 00:20:08 ID : kraoE3yHzU1 0
요즘 씀에서 글 끄적거리고 있는데 내 글... 괜찮은건가...
940 이름없음 2018/08/26 00:21:12 ID : kraoE3yHzU1 0
아직 누구에게 보여줄 만큼은 아닌거 같다 ㅠㅠ 부끄러워...
941 이름없음 2018/08/26 00:22:18 ID : kraoE3yHzU1 0
그림도 좀... 부끄럽긴한데 글은 거의 최근에부터 적기 시작했으니 더...ㅋㅋㅋㅋ
942 이름없음 2018/08/26 00:23:07 ID : kraoE3yHzU1 0
그리고 내가 내 글보고 부끄러워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943 이름없음 2018/08/26 00:24:34 ID : kraoE3yHzU1 0
뭔가... 비유적인 묘사를 못 쓰겠다 별로 안 좋아하기도 하고.. 정확히는 쓸데없이 있어보이려고 장황하게 비유하는걸 별로 안 좋아함 그래서 그런가 그냥 직관적으로 쓰는 기분
944 이름없음 2018/08/26 00:26:16 ID : kraoE3yHzU1 0
어렵다... 글이든 그림이든 잘 하는 사람들은 대단해... 그 한권과 한 그림에 자신의 이때까지의 노력이 담긴거잖아...
945 이름없음 2018/08/26 00:27:12 ID : kraoE3yHzU1 0
재능이 없으면 노력이라도 해야되는데 힘들다 노력을 꾸준히 하는 것도 되게 재능인거 같아
946 이름없음 2018/08/26 19:39:04 ID : dRxvii5Qre7 0
오늘 친구랑 놀다 옴
947 이름없음 2018/08/26 19:40:06 ID : dRxvii5Qre7 0
어제도 놀았지만 ㅋㅋㅋㅋㅋ 어제 놀고 자고가서 터미널 가는 길에 더 놀다 감
948 이름없음 2018/08/26 19:40:46 ID : dRxvii5Qre7 0
아 즐겁긴 했는데 내일 학교 간다는 생각이 내 기분을 잡치게 해
949 이름없음 2018/08/26 19:41:25 ID : dRxvii5Qre7 0
그리고 뭔가 이렇게 즐겁고 막 이러다가 아무도 없는 자취방가면 되게... 기분이 쓸쓸하고 외로움
950 이름없음 2018/08/26 19:41:44 ID : dRxvii5Qre7 0
근데 벌써부터 외롭다 허어어엉
951 이름없음 2018/08/26 19:42:22 ID : dRxvii5Qre7 0
예전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던거 같은데 왜 요즘엔 싫지 ㅋㅋㅋㅋㅋㅋ 책임의 무게가 두렵다
952 이름없음 2018/08/26 19:43:05 ID : dRxvii5Qre7 0
내가 첫째라 더... 그런거 같다 으 숨이 턱턱 막히네 나도 정신력이 강한 사람이면 좋겠다
953 이름없음 2018/08/26 19:44:15 ID : dRxvii5Qre7 0
예전에 진짜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안 좋을때 가거나 오는 시외버스에서 많이 울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자취방에서도 혼자 움 진짜... 난 내가 우울증이랑 거리가 먼 사람인줄 알았는데
954 이름없음 2018/08/26 19:44:54 ID : dRxvii5Qre7 0
또 예전 생각나서 눈물날라고 하네 아 뭔가 다들 줏대가 있어보이는데 나만 흔들흔들하고 나만 뒤쳐지는 듯한 이 느낌이 나를 정말 우울하게 만든다
955 이름없음 2018/08/26 19:46:54 ID : dRxvii5Qre7 0
어디 털어놓을데가 없어 이런데 밖에... 친구한테 말하면 좀 갑분싸되거나 친구가 당황? 좀 어떻게 해 줘야될지 안절부절하는게 보여서 말 못하겠고 동생은 고딩이니까 자기 성적이나 진로도 고민이 많을텐데 굳이 더 주고 싶진 않고 부모님은... 그냥 좀 힘든 티 내면 안될거 같음
956 이름없음 2018/08/26 19:47:40 ID : dRxvii5Qre7 0
서러운 인생 일부로 유쾌하고 장난스럽게 말하지 않으면 안돼라는 묘한 의무감이 드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음....
957 이름없음 2018/08/26 19:48:45 ID : dRxvii5Qre7 0
대충 남이 생각하는 내 이미지를 깨면 상대방이 이상해하니까? 뭐 그런... 그래서 그런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
958 이름없음 2018/08/27 00:22:58 ID : 4Le2Fg3PfVe 0
오늘 카렌 생일이야아아아아
959 이름없음 2018/08/27 00:23:09 ID : 4Le2Fg3PfVe 0
960 이름없음 2018/08/27 00:23:41 ID : 4Le2Fg3PfVe 0
배고프다 감자튀김 먹고 싶은데 이 시간에 뭘 먹으면 안될거 같은...
961 이름없음 2018/08/27 00:25:21 ID : 4Le2Fg3PfVe 0
다이스 돌려서 홀수나오면 먹고 짝수나오면 그냥 초코파이 먹어야지 물론 정말 아니다 싶으면 걍 안 먹을거지만...
962 이름없음 2018/08/27 00:25:29 ID : 4Le2Fg3PfVe 0
Dice(1,5000) value : 1027
963 이름없음 2018/08/27 00:26:13 ID : 4Le2Fg3PfVe 0
오옹 이렇게 하면 되구나 으 근데 이 시간에 주방에서 소리내면 민폐 아니려나
964 이름없음 2018/08/27 00:26:56 ID : 4Le2Fg3PfVe 0
일단... 도전,... 이렇게 된거 치킨 너겟이나 치즈스틱도 할까?
965 이름없음 2018/08/27 00:27:49 ID : 4Le2Fg3PfVe 0
그냥... 굽는 식으로.... 식용유 적게해서 해야겠다,,,
966 이름없음 2018/08/27 00:28:23 ID : 4Le2Fg3PfVe 0
내일 이 시간대에 내 위장이 쓰리겠지만 나는 모르는 일이다...
967 이름없음 2018/08/27 01:08:53 ID : 4Le2Fg3PfVe 0
계란도 삶아서 먹으려고 삶았는데 안에 덜 익어서 흰자만 대충 먹고 다시 삶는다고 감자튀김 다 먹었다ㅋㅋㅋㅋ
968 이름없음 2018/08/27 01:13:04 ID : 4Le2Fg3PfVe 0
으 계란 하나는 완전 반숙이네 다 흘러 ㅠㅠ
969 이름없음 2018/08/27 01:33:33 ID : 4Le2Fg3PfVe 0
둘다 반숙이였다... 난 완숙 더 좋아하는데 ㅠㅠ
970 이름없음 2018/08/27 01:34:10 ID : 4Le2Fg3PfVe 0
그건 둘째치고 역시 삶은 계란은 별로네... 상상한 것보다 별로야...
971 이름없음 2018/08/27 01:37:38 ID : 4Le2Fg3PfVe 0
뭐야 왜 자꾸 심심하면 성별 스레 생기는거야 안 지겹나.....
972 이름없음 2018/08/27 01:38:36 ID : 4Le2Fg3PfVe 0
어그로 끌거면 더 참신한거 갖고오던가 ㅋㅋㅋㅋㅋ 근데 이렇게 말했다가 역대급 어그로오면............
973 이름없음 2018/08/27 01:40:17 ID : 4Le2Fg3PfVe 0
아무튼 인터넷에서 쓸데없이 나는 여자지만~ 이러면서 전형적인 개념녀같은 발언하면 거의 높은 확률로 덜렁이임 어차피 같은 여자끼린 보면 알겠지만
974 이름없음 2018/08/27 01:49:02 ID : 4Le2Fg3PfVe 0
으아악!!!!!!!!!!!!!!! 바지에 계란 흘렸었잖아 썅!!!!!!!!!!!!!!!!!!!
975 이름없음 2018/08/27 01:49:43 ID : 4Le2Fg3PfVe 0
하필 가랑이 사이에... 사타구니에.... 아무도 볼 사람은 없겠지만 정확하게 그쪽에 흘렸네 왜 몰랐지?
976 이름없음 2018/08/27 01:50:26 ID : 4Le2Fg3PfVe 0
바지가 좀 헐렁해서 살이랑 안 닿아서 그런가... 좀 상스럽긴한데 지린거 같이 흘렸다...
977 이름없음 2018/08/27 01:51:26 ID : 4Le2Fg3PfVe 0
아까 떨어뜨릴때 묻었나 보다 근데 왜 몰랐지 아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8 이름없음 2018/08/27 18:56:44 ID : anyLcL9g3SI 0
왜 이렇게 몸에 힘이 안 들어가지 오늘 일찍 자야겠다
979 이름없음 2018/08/27 18:57:38 ID : anyLcL9g3SI 0
내가 과연 일찍 잘 수 있을까...ㅋㅋㅋㅋㅋㅋ 진짜 박사님 그 맞자마자 바로 잠들어버리는 마취총 그거 팔면 진짜 잘 팔릴텐데
980 이름없음 2018/08/27 18:59:12 ID : anyLcL9g3SI 0
근데 그걸로 범죄 일어날거 같기도 하고... 항상 좋은 물건은 좋게만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나오니까 문제인거 같다... 음 근데 코난에선 마취총이 좋은 의도로 쓰는건가...?
981 이름없음 2018/08/27 18:59:56 ID : anyLcL9g3SI 0
동전이 150원... 절망적....
982 이름없음 2018/08/27 19:00:30 ID : anyLcL9g3SI 0
밑에 곰손도 금손되는 어쩌구 광고 때문에 동전을 동손이라 할 뻔했다
983 이름없음 2018/08/27 19:54:08 ID : 4Le2Fg3PfVe 0
머독 팀포하는거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나도 500시간 넘게 했는데 존나 못함 ㅎ...
984 이름없음 2018/08/27 19:56:26 ID : 4Le2Fg3PfVe 0
팀포는 ㄹㅇ 스나랑 데모맨 빼고 다 근접이 유리한게 맞는듯 그나마 솔저는 중거리까진 커버 가능한거 같은데... 로켓이 넘 느려서 피하기 좋음..ㅋㅋ
985 이름없음 2018/08/27 19:57:32 ID : 4Le2Fg3PfVe 0
우와... 주사기 총으로 딜을 하다니.... 근데 솔직히 재밌긴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6 이름없음 2018/08/27 19:58:16 ID : 4Le2Fg3PfVe 0
힐러로 패죽이는 거 진짜 쾌감 개 쩌는 듯 ㅋㅋㅋㅋㅋㅋ
987 이름없음 2018/08/27 20:00:58 ID : 4Le2Fg3PfVe 0
어 뭐야 오렌지 맵만 한 줄 알았는데 뒤에 보니까 캐주얼도 했나보네? 엥? 오렌지 재밌다고 그것만 하더니
988 이름없음 2018/08/27 20:02:20 ID : 4Le2Fg3PfVe 0
아 캐주얼은 아니라 서버에서 들간거구나 ㅋㅋㅋㅋㅋ 이거 보니까 나도 팀포하고 싶다... 근데 허드 다시 깔고 그러기가 너무 귀찮다
989 이름없음 2018/08/27 20:04:36 ID : 4Le2Fg3PfVe 0
헐 ㅠㅠㅠ 진짜 간만에 맵 보니까 진짜 그립다 존나 재밌겠다...
990 이름없음 2018/08/27 20:07:02 ID : 4Le2Fg3PfVe 0
히익 엔지만 70시간 넘게했었네;;;;;;
991 이름없음 2018/08/27 20:11:51 ID : 4Le2Fg3PfVe 0
얘드라 팀포 많이 해주라 고인물 겜이지만 그래도 캐주얼에는 좀 청정수들이 많을거야... 물론 고인물도 많다는게 흠쓰...
992 이름없음 2018/08/27 20:13:04 ID : 4Le2Fg3PfVe 0
내 약 600시간 정도로는 명함도 못 내미는 고인물 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지만... 재밌는데... 진짜루...
993 이름없음 2018/08/28 19:49:40 ID : 4Le2Fg3PfVe 0
덥다 냉풍기를 다시 킬 줄은 몰랐는데
994 이름없음 2018/08/28 19:50:30 ID : 4Le2Fg3PfVe 0
어제까지만 해도 추웠는데 이게 뭐야... 좀만 더 몸 식히고 밥 먹어야겠다 불 앞에 있음 또 땀날거니까..ㅠㅠ
995 이름없음 2018/08/28 20:02:00 ID : wK6mIJPhdQp 0
퀘이크도 옵치도 뭔가 스킬있는 겜이라 팀포는 적응안됨
996 이름없음 2018/08/28 21:59:10 ID : 4Le2Fg3PfVe 0
엥 그렇구나... 난 팀포를 맨 처음으로 접해서 그런가 스킬 있는게 더 헷갈리더라 아직도 옵치 스킬 헷갈려서 자꾸 잘못 씀 ㅋㅋㅋㅋㅋ 그리고 메르시라던가 그런 애들은 스킬 쓸 타이밍 재는 것도 어렵고ㅠ 팀포... 그래도... 하다보면... 적응될껄...? ㅎ,,,
997 이름없음 2018/08/28 22:01:18 ID : 4Le2Fg3PfVe 0
곧 이 스레도 다 채워가네 뭔가... 신기하다 이렇게 헛소리를 많이 했는데 ㅋㅋㅋ 앞으로 또 더 하겠지
998 이름없음 2018/08/28 22:02:52 ID : 4Le2Fg3PfVe 0
999는 내가 먹고 1000은 아무나한테 줄까 솔직히 1000을 먹는 일은 쉽게 있는게 아니니까 난 999로 만족해!! 근데 아무도 안 먹으면 내가 먹으러 와야지
999 이름없음 2018/08/28 22:03:11 ID : 4Le2Fg3PfVe 0
헤헤 다음 스레에서 보자 얘들아 누가 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1000 이름없음 2018/08/29 08:04:37 ID : Y6Y8qlvh9eK 0
1천은 내거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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