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중생의일기 (12)
2.역덕후의 일상일기 (98)
3.널 보는 내이야기 (13)
4.하루 일기장 (170)
5.오늘의 일기 (308)
6.가끔 레디플레이어원 (18)
7.가볍게 쓰는 일기 (4)
8.첫 번째 일기장 (1)
9.PMS치료용 일기 (23)
10.아무 생각 대잔치 2판...... (1000)
11.1372 (29)
12.오늘도 무사히 꿈나라로 (22)
13.아 아시안게임 끝나지마~~~ (27)
14.중반 그 마지막 17 (1000)
15.학교에서 받는 스트레스 (5)
16.고3 일기 (258)
17.바보같다 (2)
18.17세여고생 (38)
19.내가 가라앉는다면 그곳은 검푸른 심해일거야 (6)
20.안녕 :) (95)
1
이름없음
2018/06/04 22:37:58
ID : Y8i2k6Y9s7h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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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이름없음
2018/08/22 02:37:07
ID : kraoE3yHzU1
0
조금 슬펐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생각해보니 그릴거 있었네 나 왜이렇게 그릴것도 많고 그리고 싶은것도 많지
903
이름없음
2018/08/22 14:27:42
ID : 8rvBe7s4Gsp
0
이 시간대 원래 사람 많지 않았던가...? 웬일로 사람이 없네
904
이름없음
2018/08/22 20:03:31
ID : kraoE3yHzU1
0
흐릿한 하늘을 보면 뭔가 두근두근하다 약간 세상의 끝을 본거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해야되나
905
이름없음
2018/08/22 21:21:49
ID : 8rvBe7s4Gsp
0
시네마틱 미쳤다 아이고 우리 하나야...
906
이름없음
2018/08/22 21:22:53
ID : 8rvBe7s4Gsp
0
너무 헬조선 고증 완벽해서 웃긴데 씁쓸했음 럭셔리 한 곳에 휴가 갔다면서 기지에서 메카 고치면서 나노 콜라랑 컵라면만 먹고 있는 송하나...
907
이름없음
2018/08/22 21:28:43
ID : 8rvBe7s4Gsp
0
게다가 기지에 2명 밖에 없는것도 ㅋㅋㅋㅋㅋ 볼 땐 몰랐는데 다시 보니까 진짜... 너무하는거 아닌가? 비상사태에 나갈 예비 인력이라도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ㅋㅋㅋㅋ
908
이름없음
2018/08/23 23:51:18
ID : kraoE3yHzU1
0
나보다 열등한 부분을 보면서 내가 더 낫다는 이런걸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게 되는거 고쳐야 되는데...
909
이름없음
2018/08/23 23:52:17
ID : kraoE3yHzU1
0
남이 나보다 좀 뛰어나다 싶으면 열등감보다 좀... 뭐랄까 내가 진짜 별거 아닌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현타?같은게 오는 듯 진짜 쓰레기 같다ㅋㅋㅋㅋ
910
이름없음
2018/08/23 23:53:36
ID : kraoE3yHzU1
0
전문가는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내 생각으론 자존감의 문제인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되지 근데 난 진짜 우주쓰레기 축에도 못 끼는 사람 같은데
911
이름없음
2018/08/23 23:54:31
ID : kraoE3yHzU1
0
자존감이 땅을 치다못해 내핵까지 뚫어버린 상태인데 뭘 어떻게 회복한담
912
이름없음
2018/08/23 23:55:46
ID : kraoE3yHzU1
0
자기 칭찬을 해야되나? 으악 칭찬할게 뭐가 있다고 오늘 한 일 중에 잘한 일:못한 일=0.1:99.9 인 듯
913
이름없음
2018/08/23 23:57:00
ID : kraoE3yHzU1
0
왜 살지?라고 가끔 나한테 묻긴 한데 죽지 못해 산다는 것 밖에... 대답할 수 없는데 딱히 미련도 없고 무섭나? 그것도 잘 모르겠음 아픈건 좀 싫을지도
914
이름없음
2018/08/23 23:59:12
ID : kraoE3yHzU1
0
만약에 내가 죽고 나를 알던 주변 사람들도 싹 죽는다고 내가 존재했다는 사실이 사라지는 건 아니잖아 물론 역사책 같은 기록에도 없고 그냥 지나가던 엑스트라 중 하나겠지만 어딘가엔 내 흔적이 하나쯤은 남아있을거란 말이지
915
이름없음
2018/08/24 00:02:14
ID : kraoE3yHzU1
0
그... 알쓸신잡에서 이순신 장군의 숨결을 아직도 느낄 수 있나 ㅋㅋㅋ 하고 계산한거 보면 내가 뱉은 숨도 죽고나서 지구상에 어느정도 남아있을테고 ㅋㅋㅋㅋ 이 스레도 내 흔적이고 생각해보면 많지... 그래서 딱히 잊혀지는게 무섭진 않다
916
이름없음
2018/08/24 00:03:05
ID : kraoE3yHzU1
0
아무것도 없는 것도 딱히... 영원히 자는거랑 비슷하지 않나 다시 눈을 못 뜰 뿐이지 안 죽어봐서 이렇게 겁이 없는건가 ㅋㅋㅋㅋㅋㅋ
917
이름없음
2018/08/24 00:04:48
ID : kraoE3yHzU1
0
딱히 난 신도 안 믿고 천국이나 지옥이나 환생이나 그런 것들도 없다고 생각해 그래서 그냥 죽으면 땡!일거 같음
918
이름없음
2018/08/24 00:07:53
ID : kraoE3yHzU1
0
확실히 죽고나서 다시 태어난다거나 걱정거리 없이 편안한 세계가 있다고 하면 죽음이 그나마 덜 무서울테니 상상한거 아닐까 싶기도 하다 참 재미있는 생각이야 어떻게 죽은 다음에도 계속 살아가려고 하는건지 ㅋㅋㅋㅋ
919
이름없음
2018/08/24 00:10:21
ID : kraoE3yHzU1
0
같은 의미로 신이나 종교도 그래 마음이 힘들고 기댈 곳이라곤 없는데 전지전능하고 자애롭고 내가 저지른 악행도 용서해주는 존재가 있으면 거기라도 기대지 않을까... 그래서 종교나 신이 만들어진거 같음
920
이름없음
2018/08/24 00:14:30
ID : kraoE3yHzU1
0
게다가 사람이 정말 한결같이 모든 걸 이해하고 상냥하게 대할 순 없으니... 그런 존재가 있으면 하다가 생긴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조선시대에 천주교가 퍼지게 되는게 하나님빼고 다 똑같은 사람이다가 신분차별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줬으니까 그런 차별같은거 때문에 생긴 것도 같고 정확한건 모르겠지만
921
이름없음
2018/08/24 00:15:00
ID : kraoE3yHzU1
0
후 탕수육 먹고싶다
922
이름없음
2018/08/24 00:16:03
ID : kraoE3yHzU1
0
텐션이 너무 낮아... 안 올라간다
923
이름없음
2018/08/24 01:27:33
ID : kraoE3yHzU1
0
요새 글을 써 보려고 노력하는데 참 어렵다 말도 생각한만큼 제대로 안 나오는데 글로 표현하려니 더 어려운거 같다
924
이름없음
2018/08/24 01:28:30
ID : kraoE3yHzU1
0
머릿속 안이 꼬인 털실 같아서 어떻게 하기가 너무 힘들어 여기서 뭐 쓸 때도 손이 생각의 사고를 따라가질 못해서 못 적는데 ㅋㅋㅋㅋ
925
이름없음
2018/08/24 01:29:07
ID : kraoE3yHzU1
0
왜 이렇게 일찍 졸리지 어제 너무 늦게 잤나...
926
이름없음
2018/08/24 01:31:28
ID : kraoE3yHzU1
0
작은 얼굴 어쩌고 하면서 크림 광고 있는거 보니까 초딩때 나보고 대갈장군이라고 놀리던 놈이 생각나네 걔는 정말 입도 험한 편이였고 강도 높은 장난질을 쳐 대서 힘들었음... 근데 그 이후로 본 적이 없는 듯 이름이랑 얼굴도 아직 기억하는데 ㅋㅋ
927
이름없음
2018/08/24 17:01:42
ID : kraoE3yHzU1
0
피시방 가려고 마음 먹긴 했는데 일어나기 싫다...ㅋㅋㅋㅋㅋㅋ 으아아아 귀찮아
928
이름없음
2018/08/24 17:15:13
ID : r82k9yY9wNB
0
결국 나오긴 나왔다만...
929
이름없음
2018/08/24 17:16:08
ID : r82k9yY9wNB
0
어차피 엄마아빠 여행가셔서 밥 혼자 알아서 먹어야되는데 집에 뭣도 없으니 어차피 나와야하긴 했는데 너무 귀찮구만...
930
이름없음
2018/08/25 01:46:34
ID : NAlzQoJVgmM
0

931
이름없음
2018/08/25 01:47:11
ID : NAlzQoJVgmM
0

932
이름없음
2018/08/25 01:47:19
ID : NAlzQoJVgmM
0
듀얼이다!
933
이름없음
2018/08/25 02:02:46
ID : NAlzQoJVgmM
0
씻어야 되는데 방송이 넘 재밌다 ㅠㅠ
934
이름없음
2018/08/25 02:03:19
ID : NAlzQoJVgmM
0
친구 만나는데 머리를 굳이 감아야 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ㅎㅎ 안되겠지 내가 생각해도 진짜 개 쓰레기 친구 같잖아
935
이름없음
2018/08/25 02:03:51
ID : NAlzQoJVgmM
0
이미 개쓰레긴데 더 쓰레기 같을 필요가 없지... 후딱 씻어야지
936
이름없음
2018/08/25 02:21:37
ID : NAlzQoJVgmM
0
크으으 키류 존나 멋있어 나도 키류처럼 생기면 좋겠다 진짜 간지 그 자체
937
이름없음
2018/08/25 02:22:42
ID : NAlzQoJVgmM
0
마지마 형님은 크으 말도 못하지 진짜... m쪽은 아니지만 한번만 차여보고 싶다
938
이름없음
2018/08/25 02:23:52
ID : NAlzQoJVgmM
0
저번에 테스트 해보니까 s쪽이 더 많던데 솔직히 예전엔 이쪽도 저쪽도 되는거 같았는데 뭔가 점점 기우는 느낌이...
939
이름없음
2018/08/26 00:20:08
ID : kraoE3yHzU1
0
요즘 씀에서 글 끄적거리고 있는데 내 글... 괜찮은건가...
940
이름없음
2018/08/26 00:21:12
ID : kraoE3yHzU1
0
아직 누구에게 보여줄 만큼은 아닌거 같다 ㅠㅠ 부끄러워...
941
이름없음
2018/08/26 00:22:18
ID : kraoE3yHzU1
0
그림도 좀... 부끄럽긴한데 글은 거의 최근에부터 적기 시작했으니 더...ㅋㅋㅋㅋ
942
이름없음
2018/08/26 00:23:07
ID : kraoE3yHzU1
0
그리고 내가 내 글보고 부끄러워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943
이름없음
2018/08/26 00:24:34
ID : kraoE3yHzU1
0
뭔가... 비유적인 묘사를 못 쓰겠다 별로 안 좋아하기도 하고..
정확히는 쓸데없이 있어보이려고 장황하게 비유하는걸 별로 안 좋아함 그래서 그런가 그냥 직관적으로 쓰는 기분
944
이름없음
2018/08/26 00:26:16
ID : kraoE3yHzU1
0
어렵다... 글이든 그림이든 잘 하는 사람들은 대단해... 그 한권과 한 그림에 자신의 이때까지의 노력이 담긴거잖아...
945
이름없음
2018/08/26 00:27:12
ID : kraoE3yHzU1
0
재능이 없으면 노력이라도 해야되는데 힘들다 노력을 꾸준히 하는 것도 되게 재능인거 같아
946
이름없음
2018/08/26 19:39:04
ID : dRxvii5Qre7
0
오늘 친구랑 놀다 옴
947
이름없음
2018/08/26 19:40:06
ID : dRxvii5Qre7
0
어제도 놀았지만 ㅋㅋㅋㅋㅋ 어제 놀고 자고가서 터미널 가는 길에 더 놀다 감
948
이름없음
2018/08/26 19:40:46
ID : dRxvii5Qre7
0
아 즐겁긴 했는데 내일 학교 간다는 생각이 내 기분을 잡치게 해
949
이름없음
2018/08/26 19:41:25
ID : dRxvii5Qre7
0
그리고 뭔가 이렇게 즐겁고 막 이러다가 아무도 없는 자취방가면 되게... 기분이 쓸쓸하고 외로움
950
이름없음
2018/08/26 19:41:44
ID : dRxvii5Qre7
0
근데 벌써부터 외롭다 허어어엉
951
이름없음
2018/08/26 19:42:22
ID : dRxvii5Qre7
0
예전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던거 같은데 왜 요즘엔 싫지 ㅋㅋㅋㅋㅋㅋ 책임의 무게가 두렵다
952
이름없음
2018/08/26 19:43:05
ID : dRxvii5Qre7
0
내가 첫째라 더... 그런거 같다 으 숨이 턱턱 막히네 나도 정신력이 강한 사람이면 좋겠다
953
이름없음
2018/08/26 19:44:15
ID : dRxvii5Qre7
0
예전에 진짜 힘들고 정신적으로도 안 좋을때 가거나 오는 시외버스에서 많이 울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자취방에서도 혼자 움 진짜... 난 내가 우울증이랑 거리가 먼 사람인줄 알았는데
954
이름없음
2018/08/26 19:44:54
ID : dRxvii5Qre7
0
또 예전 생각나서 눈물날라고 하네 아 뭔가 다들 줏대가 있어보이는데 나만 흔들흔들하고 나만 뒤쳐지는 듯한 이 느낌이 나를 정말 우울하게 만든다
955
이름없음
2018/08/26 19:46:54
ID : dRxvii5Qre7
0
어디 털어놓을데가 없어 이런데 밖에... 친구한테 말하면 좀 갑분싸되거나 친구가 당황? 좀 어떻게 해 줘야될지 안절부절하는게 보여서 말 못하겠고 동생은 고딩이니까 자기 성적이나 진로도 고민이 많을텐데 굳이 더 주고 싶진 않고 부모님은... 그냥 좀 힘든 티 내면 안될거 같음
956
이름없음
2018/08/26 19:47:40
ID : dRxvii5Qre7
0
서러운 인생 일부로 유쾌하고 장난스럽게 말하지 않으면 안돼라는 묘한 의무감이 드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음....
957
이름없음
2018/08/26 19:48:45
ID : dRxvii5Qre7
0
대충 남이 생각하는 내 이미지를 깨면 상대방이 이상해하니까? 뭐 그런... 그래서 그런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
958
이름없음
2018/08/27 00:22:58
ID : 4Le2Fg3PfVe
0
오늘 카렌 생일이야아아아아
959
이름없음
2018/08/27 00:23:09
ID : 4Le2Fg3PfVe
0
♥
960
이름없음
2018/08/27 00:23:41
ID : 4Le2Fg3PfVe
0
배고프다 감자튀김 먹고 싶은데 이 시간에 뭘 먹으면 안될거 같은...
961
이름없음
2018/08/27 00:25:21
ID : 4Le2Fg3PfVe
0
다이스 돌려서 홀수나오면 먹고 짝수나오면 그냥 초코파이 먹어야지 물론 정말 아니다 싶으면 걍 안 먹을거지만...
962
이름없음
2018/08/27 00:25:29
ID : 4Le2Fg3PfVe
0
Dice(1,5000) value : 1027
963
이름없음
2018/08/27 00:26:13
ID : 4Le2Fg3PfVe
0
오옹 이렇게 하면 되구나 으 근데 이 시간에 주방에서 소리내면 민폐 아니려나
964
이름없음
2018/08/27 00:26:56
ID : 4Le2Fg3PfVe
0
일단... 도전,... 이렇게 된거 치킨 너겟이나 치즈스틱도 할까?
965
이름없음
2018/08/27 00:27:49
ID : 4Le2Fg3PfVe
0
그냥... 굽는 식으로.... 식용유 적게해서 해야겠다,,,
966
이름없음
2018/08/27 00:28:23
ID : 4Le2Fg3PfVe
0
내일 이 시간대에 내 위장이 쓰리겠지만 나는 모르는 일이다...
967
이름없음
2018/08/27 01:08:53
ID : 4Le2Fg3PfVe
0
계란도 삶아서 먹으려고 삶았는데 안에 덜 익어서 흰자만 대충 먹고 다시 삶는다고 감자튀김 다 먹었다ㅋㅋㅋㅋ
968
이름없음
2018/08/27 01:13:04
ID : 4Le2Fg3PfVe
0
으 계란 하나는 완전 반숙이네 다 흘러 ㅠㅠ
969
이름없음
2018/08/27 01:33:33
ID : 4Le2Fg3PfVe
0
둘다 반숙이였다... 난 완숙 더 좋아하는데 ㅠㅠ
970
이름없음
2018/08/27 01:34:10
ID : 4Le2Fg3PfVe
0
그건 둘째치고 역시 삶은 계란은 별로네... 상상한 것보다 별로야...
971
이름없음
2018/08/27 01:37:38
ID : 4Le2Fg3PfVe
0
뭐야 왜 자꾸 심심하면 성별 스레 생기는거야 안 지겹나.....
972
이름없음
2018/08/27 01:38:36
ID : 4Le2Fg3PfVe
0
어그로 끌거면 더 참신한거 갖고오던가 ㅋㅋㅋㅋㅋ 근데 이렇게 말했다가 역대급 어그로오면............
973
이름없음
2018/08/27 01:40:17
ID : 4Le2Fg3PfVe
0
아무튼 인터넷에서 쓸데없이 나는 여자지만~ 이러면서 전형적인 개념녀같은 발언하면 거의 높은 확률로 덜렁이임 어차피 같은 여자끼린 보면 알겠지만
974
이름없음
2018/08/27 01:49:02
ID : 4Le2Fg3PfVe
0
으아악!!!!!!!!!!!!!!! 바지에 계란 흘렸었잖아 썅!!!!!!!!!!!!!!!!!!!
975
이름없음
2018/08/27 01:49:43
ID : 4Le2Fg3PfVe
0
하필 가랑이 사이에... 사타구니에.... 아무도 볼 사람은 없겠지만 정확하게 그쪽에 흘렸네 왜 몰랐지?
976
이름없음
2018/08/27 01:50:26
ID : 4Le2Fg3PfVe
0
바지가 좀 헐렁해서 살이랑 안 닿아서 그런가... 좀 상스럽긴한데 지린거 같이 흘렸다...
977
이름없음
2018/08/27 01:51:26
ID : 4Le2Fg3PfVe
0
아까 떨어뜨릴때 묻었나 보다 근데 왜 몰랐지 아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8
이름없음
2018/08/27 18:56:44
ID : anyLcL9g3SI
0
왜 이렇게 몸에 힘이 안 들어가지 오늘 일찍 자야겠다
979
이름없음
2018/08/27 18:57:38
ID : anyLcL9g3SI
0
내가 과연 일찍 잘 수 있을까...ㅋㅋㅋㅋㅋㅋ 진짜 박사님 그 맞자마자 바로 잠들어버리는 마취총 그거 팔면 진짜 잘 팔릴텐데
980
이름없음
2018/08/27 18:59:12
ID : anyLcL9g3SI
0
근데 그걸로 범죄 일어날거 같기도 하고... 항상 좋은 물건은 좋게만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나오니까 문제인거 같다... 음 근데 코난에선 마취총이 좋은 의도로 쓰는건가...?
981
이름없음
2018/08/27 18:59:56
ID : anyLcL9g3SI
0
동전이 150원... 절망적....
982
이름없음
2018/08/27 19:00:30
ID : anyLcL9g3SI
0
밑에 곰손도 금손되는 어쩌구 광고 때문에 동전을 동손이라 할 뻔했다
983
이름없음
2018/08/27 19:54:08
ID : 4Le2Fg3PfVe
0
머독 팀포하는거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나도 500시간 넘게 했는데 존나 못함 ㅎ...
984
이름없음
2018/08/27 19:56:26
ID : 4Le2Fg3PfVe
0
팀포는 ㄹㅇ 스나랑 데모맨 빼고 다 근접이 유리한게 맞는듯 그나마 솔저는 중거리까진 커버 가능한거 같은데... 로켓이 넘 느려서 피하기 좋음..ㅋㅋ
985
이름없음
2018/08/27 19:57:32
ID : 4Le2Fg3PfVe
0
우와... 주사기 총으로 딜을 하다니.... 근데 솔직히 재밌긴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6
이름없음
2018/08/27 19:58:16
ID : 4Le2Fg3PfVe
0
힐러로 패죽이는 거 진짜 쾌감 개 쩌는 듯 ㅋㅋㅋㅋㅋㅋ
987
이름없음
2018/08/27 20:00:58
ID : 4Le2Fg3PfVe
0
어 뭐야 오렌지 맵만 한 줄 알았는데 뒤에 보니까 캐주얼도 했나보네? 엥? 오렌지 재밌다고 그것만 하더니
988
이름없음
2018/08/27 20:02:20
ID : 4Le2Fg3PfVe
0
아 캐주얼은 아니라 서버에서 들간거구나 ㅋㅋㅋㅋㅋ 이거 보니까 나도 팀포하고 싶다... 근데 허드 다시 깔고 그러기가 너무 귀찮다
989
이름없음
2018/08/27 20:04:36
ID : 4Le2Fg3PfVe
0
헐 ㅠㅠㅠ 진짜 간만에 맵 보니까 진짜 그립다 존나 재밌겠다...
990
이름없음
2018/08/27 20:07:02
ID : 4Le2Fg3PfVe
0
히익 엔지만 70시간 넘게했었네;;;;;;
991
이름없음
2018/08/27 20:11:51
ID : 4Le2Fg3PfVe
0
얘드라 팀포 많이 해주라 고인물 겜이지만 그래도 캐주얼에는 좀 청정수들이 많을거야... 물론 고인물도 많다는게 흠쓰...
992
이름없음
2018/08/27 20:13:04
ID : 4Le2Fg3PfVe
0
내 약 600시간 정도로는 명함도 못 내미는 고인물 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지만... 재밌는데... 진짜루...
993
이름없음
2018/08/28 19:49:40
ID : 4Le2Fg3PfVe
0
덥다 냉풍기를 다시 킬 줄은 몰랐는데
994
이름없음
2018/08/28 19:50:30
ID : 4Le2Fg3PfVe
0
어제까지만 해도 추웠는데 이게 뭐야... 좀만 더 몸 식히고 밥 먹어야겠다 불 앞에 있음 또 땀날거니까..ㅠㅠ
995
이름없음
2018/08/28 20:02:00
ID : wK6mIJPhdQp
0
퀘이크도 옵치도 뭔가 스킬있는 겜이라 팀포는 적응안됨
996
이름없음
2018/08/28 21:59:10
ID : 4Le2Fg3PfVe
0
엥 그렇구나... 난 팀포를 맨 처음으로 접해서 그런가 스킬 있는게 더 헷갈리더라 아직도 옵치 스킬 헷갈려서 자꾸 잘못 씀 ㅋㅋㅋㅋㅋ 그리고 메르시라던가 그런 애들은 스킬 쓸 타이밍 재는 것도 어렵고ㅠ 팀포... 그래도... 하다보면... 적응될껄...? ㅎ,,,
997
이름없음
2018/08/28 22:01:18
ID : 4Le2Fg3PfVe
0
곧 이 스레도 다 채워가네 뭔가... 신기하다 이렇게 헛소리를 많이 했는데 ㅋㅋㅋ 앞으로 또 더 하겠지
998
이름없음
2018/08/28 22:02:52
ID : 4Le2Fg3PfVe
0
999는 내가 먹고 1000은 아무나한테 줄까 솔직히 1000을 먹는 일은 쉽게 있는게 아니니까 난 999로 만족해!! 근데 아무도 안 먹으면 내가 먹으러 와야지
999
이름없음
2018/08/28 22:03:11
ID : 4Le2Fg3PfVe
0
헤헤 다음 스레에서 보자 얘들아 누가 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1000
이름없음
2018/08/29 08:04:37
ID : Y6Y8qlvh9eK
0
1천은 내거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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