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06 15:30:24 ID : mpU3Pg7uts5 0
시작!ㅋㅋㅋㅋ
202 이름없음 2020/02/09 11:04:39 ID : TRzPilu4Lgo 0
어릴때 밖에서 똥 싸고 바지 다리 위에 올린채로 몰래 집에 돌아가다가 애 한명과 그 애 어머니께 들컀... 씨바아아아아아알!!!!!!
203 이름없음 2020/02/09 14:10:00 ID : zU7s5TTQmq1 0
3학년 반장선거 처음 할 때 뭣도 모르고 나갔다가 0표받음...ㅅㅂ 심지어 나도 나 안 뽑음 개쪽팔려 진짜
204 이름없음 2020/02/09 20:36:06 ID : E5QnCqnU47x 0
고등학교 점심시간에 어차피 반에 친구들밖에 없으니까 기분이 좋아지는 포즈?(사진없어서 모르겠다 인터넷에 쳐봐) 그거 거울보면서 따라했는데 체육쌤들어오셔서 내 포즈보고 야 그건 뭔 포즈냐 하고 웃으셔서 개쪽팔렸음
205 이름없음 2020/02/10 23:54:39 ID : IFjvyLalcoM 0
우리 가족은 걍 일생이 흑역사임 일단 언니랑 나랑 형부(친척언니 남편) 랑 셋이 휴대폰 수리점을 갔는데 가는 차 안에서 형부가 계속해서 말을 거는거야 밥 먹을거야? 뭐 해물찜은 어때? 이런식으로 그때 우리 언니가 계속 네 네 거리면서 대답 열심히 했는데 잠시후에 형부가 근데 @@아 누구랑대화하는거야? 이럼 전화중이었던거임 그리고 우리언니 초딩때 학교 끝나고 집오는데 길 잃어버려서 바지에 오줌쌈 그때 청바지 입고있어서 티가 많이 났는데 엄마가 너 오줌쌌어?? 이랬는데 언니가 더워서 땀흘린거야 ! 이럼 근데 들킴 그리고 얼마전에 우리언니 쇼파에 앉아있다가 갑자기 화장실로 뛰쳐들어가길래 뭔일인가했더니 팬티에 똥지린거였음 그리고 나 초딩때 운동회할때 아빠들계주에 우리아빠 나와서 완전 신나서 보고있는데 아빠가 뜀틀 넘다가 넘어졌는데 다시 일어나서 끝까지 뜀 근데 나 백팀인데 아빠는 청팀선수로 뜀 그래서 넘어졌을때 내친구들 개좋아함 ;;;개새끼들 심지어 아빠 그때 쇄골뼈 부러짐 (그 이후로 아빠 학교 유명인사 되고 만나는 쌤들마다 아빠 괜찮냐고 물어봤다)
206 이름없음 2020/02/11 03:23:59 ID : 6nSGrare3Qr 0
고딩 때 씨발 자주 방구꼈음 근데 하도 소리가 자주나니까 교실에서 나는 소리녜ㅋㅋㅋ
207 이름없음 2020/02/11 09:27:41 ID : o1DvBhvyFa8 0
급식실 사람많을때 가운데에서 음식든채로 넘어짐 소리 엄청 크게 와장창ㅇ창 이런소리나면서 ㅆㅂ 전교생 다알아
208 이름없음 2020/02/11 17:49:36 ID : 1a2so7zarbz 0
계단 올라가다가 스탭 꼬여서 안 넘어지려고 존나 발랄하게 계단에서 콩콩거리다 결국엔 다 올라와서 절하는 자세로 넘어짐 앞에 선배 일곱명 정도 있었는데 선배들 지들끼리 ㅈㄴ 웃음 ㅅㅂ...
209 이름없음 2020/02/11 22:32:59 ID : cMjcty5gmHu 0
나 급식실에서 삼학년 줄서는 쪽에서 밥먹다가 내 롱패딩에 미끄러져서 급식실의자에 허리기댄채로 고꾸라짐 .. ㅆㅂ 치마입고 있었는데 중2때 치마 개줄여서 속바지 다보였을텐데 지금 생각하면 존나 그 사람들이 날 뭘로 생각했을지 미쳐버리겠음 ...
210 이름없음 2020/02/11 23:53:51 ID : 1a2so7zarbz 0
초2 때 시험 20점 맞고 학교 화단에 시험지 구겨서 버리고 집에 왔는데 엄마 손에 시험지가 있었던 MAGIC... 시험 20점 맞은 거 + 화단에 버린 것 + 점수 숨기려고 한 것 = 대나무 회초리로 존나 처맞음
211 이름없음 2020/02/12 00:20:13 ID : jy59g0pSL9f 0
차가 앞으로 굴러가길래 차에서 뛰어내림ㅋㅋㅋ 팔부러짐ㅋㅋ학교에서 쌤들이 볼때마다 스턴트우먼이 꿈이냐면서 놀림 담임쌤 놀라셨겠다ㅋㅋ 하교할때 멀쩡했는데 다음날 깁스 아파트에서 사고난건데 그때 춥고 아파서 울었어 사람들이 구경하러 몰려오고 우리반에 그 아파트사는애가 그거 아파트에 소문났다함 개쪽ㅋㅋ
212 이름없음 2020/02/12 04:01:38 ID : eHDAnO2k1jv 0
급식당번이였는데 나는 국당번인데.. 난 국을 잘 못준단말야 ㅜㅜㅜ식판에ㅜㅜㅜㅜ하 그래서 급식판 전체에 국 들이부은거.....그거도 4명....선배... 정말 줒고싶어 ㅎㅎㅎㅎㅎㅎㅎ하 ㅠㅠ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그 표정 잊을수없어 아
213 이름없음 2020/02/22 00:40:52 ID : e6o0oLe5dWi 0
초딩 때 비오는 날 등교하면서 미끄러운 경사로? 같은데 올라가다가 대자로 엎어짐ㅜㅜㅜㅜ 등교시간이라 애들 개많았는데 ㄹㅇ 쿵!!! 하고 엎어짐..
214 이름없음 2020/02/26 23:06:04 ID : 7e59g2LbCqk 0
비행기안에서 소변 싸재끼고 있었는데 잠금장치 안했는데 한 줄알고 편안하게 싸다가 갑자기 여자분이 문 열고 어우!.. 소리지르셔서 나도 모르게 소리 같이 지름...
215 이름없음 2020/02/26 23:10:15 ID : wmpQtvDxRDA 0
아 이거 너무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스주 개귀얍
216 이름없음 2020/02/27 01:40:20 ID : k9ulg5bu2k1 0
가족끼리 저녁 먹다가 분위기 좀 안 좋아진 적 있었는데 쪼그려서 앉아있다가 재채기하면서 똥 지려서 갑자기 분위기 풀리고 다 웃으면서 결국 화해함ㅎㅎㅎㅎㅅㅎㅎ
217 이름없음 2020/02/27 10:28:18 ID : 7wFjApdO7bB 0
신천지한테 포교 당할 뻔 했던 거
218 이름없음 2020/02/27 16:41:19 ID : wk79fTSK7vz 0
쎄보이고 싶어서 중딩때 애들한테 술 먹어본척한거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제발 기억 못하길 아무도^^
219 이름없음 2020/02/27 16:43:50 ID : SE61u03B88o 0
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술 먹어본 애들이 속으로 웃었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 이름없음 2020/02/27 17:52:04 ID : spdO7bu2tAn 0
남친이랑 헤어졌다고 친구한테 안겨서 엉엉 울엇다 싯팔 울면서 아직도 좋아하는데 어떻게 헤어져ㅠㅠ 아파ㅠㅠ 이럼 ㅋㅋ ㅋ ㅋ 그리고 근처 편의점갔는데 친구가 딸기우유 사주면서 진정하러고 함 ㅋㅋ ㅋ ㅋㅋㅋ 여기서 더 웃긴건 그 알바생이 내가 너무 서럽게 우니까 그 창고? 같은데서 의자랑 테이블 펴주고 거기 잇스랫슴ㅋㅋ ㅋ ㅋㅋ ㅋㅋㅋ ㅋ ㅋㅋ 그리고 걱정 해주심ㅋ ㅋㅋ ㅋㅋ 그 다음에 좀 지나고 내 친구가 거기 편의점 자주갔는데 그 알바생이 내 친구한테 “저번에 그 친구는 괜찮아요..?” 이렜대ㅅㅂ 최대 흑역사임
221 이름없음 2020/02/27 19:29:27 ID : k65hy1zQla7 0
아파트 밑에 비밀번호 치고 들어가는데 있잖아 거기서부터 오줌이 존나 마려운거임;; 그래서 참으려다가 못참고 그대로 쉬야해버림..ㅎ 그리고 다음날 보니까 아파트 현관이랑 엘리베이터에 오줌싸지말라고 쓰인 종이가 붙어있더라.. 죄송합니다 경비원 아저씨..ㅠㅠㅠㅠㅠㅠ
222 이름없음 2020/02/28 22:49:11 ID : Wkq6o1u4E5Q 0
나도 초등학교 저학년때 왜 그렇게 반장이 하고 싶었는지 ㅋㅋㅋ 0표 받아도 계속 나갔는데 12월달에 나빼고 아무도 하고싶다는 사람이 없어서 반장됨 아 진짜 쪽팔림 ㅋㅋㅋ
223 이름없음 2020/02/28 22:58:34 ID : Co40nCjjvzP 0
수업시간에 졸다가 방구 거하게 뀜. 창피해서 계속 자는척했는데.... 애들이 음...ㅋㅋㅋ
224 이름없음 2020/03/01 02:56:39 ID : unwpSL9jxPg 0
내앞에잇던 남자애가 방구 ㅈㄴ 꼇엇는데 애들이 그거 나인줄앎 갸빡쳐 ㅅㅂㄴ
225 이름없음 2020/03/02 01:44:11 ID : 0oILe7xRxzT 0
실수로 방과후할때 전번땄던 쌤한태 짝남주접문자보냄 ㅆㅂ....
226 이름없음 2020/03/02 03:55:32 ID : V9cmoNuoK6n 0
중1때 언니한테 GL,BL이 뭐야? 물어봤는데 이 도라이가 뷰티풀라이프랑 굳라이프 이지랄한거ㅅㅂ 난 진짠줄 알고 진로시간에 내가 꿈꾸는 미래에 존나크게 컴싸로 저는 GL BL 써서 냄
227 이름없음 2020/03/02 10:51:01 ID : 0oILe7xRxzT 0
오우.....
228 이름없음 2020/03/02 11:00:03 ID : bdu2tteGmoJ 0
비빔냉면 먹다가 매워서 물 엄청 들이켰어 물 냉면그릇으로 하나만큼 마셨을걸 아마 지금은 아니고 몇년됬음
229 이름없음 2020/03/02 12:49:10 ID : xBaq3XBtirx 0
학교에서 애들이랑 19금 BL 동인지 돌려보다 선생님한테 들켰다...
230 이름없음 2020/03/02 13:04:28 ID : 0oILe7xRxzT 0
아 이거보니까 생각났어...우리학교가 폰 허용이라 기말끝나고 애들이 소리내서 야설 읽고 있는데.....엄청 순수하고 귀엽고 뽀짝하던 남자쌤이 들어오신거야 그것도 모르고 1919한 장면 소리내서 막 시뮬레이션까지 하면서 읽고있었는데.............남자쌤 개당황해서 얼굴빨개지고......
231 이름없음 2020/03/02 17:27:34 ID : fcK6ksqjbcm 0
중딩때 친구랑 안쓴거...생리대 젊은 남교생쌤 책상에 올려놓고 튄거ㅋㅋㅋ
232 이름없음 2020/03/02 21:29:32 ID : y3RBdVe2NxX 0
고2 초반에 전전남친과 친구와 술먹다 취한애 한명 더와서 내가 감당하기 버거워서 전남친부른거.... ㅋㅋㅋㅋ...... 하 미안하다 ㅅㅎ아
233 이름없음 2020/03/02 22:34:35 ID : gZh879gZikn 0
옛날에 문자친구 구하는 네이버 카페가 많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에 내 셀카 올리고 문친 구하고 다녔음 아....학교생활 문제 없었는데 왜그랬지..?싸이버 친구가 필요했ㅇ나봨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234 이름없음 2020/03/03 00:04:28 ID : wrgkpVfcNvA 0
외국가서 바지에 똥씬거... 돈내는 화장실인데 동전을 허겁지겁 찾다 지려버림... 화장실가서 대충 닦고 나머지 관광을 했지...나중에 엄마가 발견하고 난 휴지가 없어서 그렇게 됬다함...하 ㅆㅂ 그 느낌을 잊을수없어 ㅠ
235 이름없음 2020/03/03 01:31:33 ID : nRzSGmpRBan 0
방구 뀌다가 똥지림.. 초등학교 저학년때 똥마려눠서 뛰어가다가 집 계단까지 왔을때 지림.. 하
236 이름없음 2020/03/03 02:46:13 ID : 8ja65e0lcld 0
그놈을...조.아한 것...☆
237 이름없음 2020/03/03 02:47:19 ID : Cpe3RzRBe5a 0
야 이 친구는 실시간으로 흑역사를 만드는데?
238 이름없음 2020/03/03 05:17:39 ID : GtAjeINAjgY 0
동아리 후배들이 노래 불러달라길래 좋아하는 스트리머의 자작곡을 열창했어.... 기타까지 막 치면서... 근데 그때 친해지고싶은 언니가 화장실갔다가 들어와서 "아...ㅎㅎ; @@ 좋아하는구나" 하더라 ㅆ발 언니는 그걸 또 어떻게알아요... 갑자기 멈추면 이상하기때문에 계속 불렀음
239 이름없음 2020/03/03 05:36:19 ID : anA5gknyMjb 0
초딩때 초성저격한거 ㅋㅋㅋㅋㅋㅋ
240 이름없음 2020/03/03 18:12:59 ID : HCjbdzU2JXx 0
수업시간에 필통으로 핸드폰 가리고 친구랑 야동보다가 센세☆한테 들킨거...
241 이름없음 2020/03/03 19:01:52 ID : SE7ak5TXs9y 0
집에 언니랑 내친구 밖에 없어서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바지 중간쯤에 내리고 빤스만 입고 그냥 나왔는데 언니친구 갑자기 들어와서 다들 웃겨서 자지러짐 난 너무 쪽팔렸는데 언니는 파티다파티 이러면서 소리지르고 난리
242 이름없음 2020/03/04 21:26:45 ID : SIE7e0nzO2p 0
중2때 학교에서 어디 가서 마술쇼 보러 갔었는데 친구랑 딴짓하다가 걸려서 앞에 나가서 뚜루뚜루 춤치고 나옴ㅅㅂ 춤도 몰라서 손으로 총모양 만들어서 쏘기만 하고 들어옴 ㅅㅂㅅㅂㅅㅂ 우리 학년 다 오고 다른 학교애들도 있었는데 아직도 내 친구 그 노래나오거나 생각나면 ㅈㄴ놀린다.... 나 춤 절대 안치는 이미지였단 말이야
243 이름없음 2020/03/04 21:32:04 ID : SIE7e0nzO2p 0
친구랑 서점 갔다가 만화책있는데 기웃거리니깐 친구가 너 오타쿠야? 이랬더니 혼자 열폭해서 아니 오타쿠도 돈 많아야 할 수 있는거 거든? 잘생긴 오타쿠가 얼마나 많은데!!! 이럼 ㅅㅂ...진짜 쪽팔려서 그거 생각할 때마다 아직도 이불 참. 과거 나새끼 진짜 왜 사냐
244 이름없음 2020/03/04 21:39:13 ID : SIE7e0nzO2p 0
초등학교 3학년땐가 4학년땐가 남동생랑 같이 자려다가 동생 ㄲㅊ 슨거 보고 어 너 ㄲㅊ섰대!! 완전 이상해! 이러면서 톡톡 쳐보고 그거 흑역사 인줄 알고 지냄... 초6인가 중1때까지 ㅂㄱ가 뭔지도 모르고 살아서 그때까지 흑역사인줄 앎...진짜 나 그거 왜 만졌지.. 근데 진짜 느낌 이상했음
245 이름없음 2020/03/05 04:22:17 ID : mnA5e3QoMlD 0
이거 좀 드럽긴 한데 나 코딱지 파면 항상 내 의자 밑에 붙여놓는단 말이야 근데 언제한번 아빠가 내 의자커버 빨려고 물에 불려놨다가 경악함 물에 그 많은 코딱지들 둥둥 떠다녀서ㅌㅌㅌㅋㅋㅋㅋ 아빠가 엄마까지 불러서 이거보라고 진짜 온갖 오바 다떨면서 나 놀렸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246 이름없음 2020/03/05 17:13:05 ID : pffcK6i4L9d 0
초딩때 팬픽쓴거 반애들한테 다 돌려보라고 보여줌 심지어 그당시 썸남 (?) 한테도... 그래도 팬픽 존잼이라고 애들이 더 써달라고 했다...
247 이름없음 2020/03/05 19:53:46 ID : HwpO5RClDy5 0
학원 쌤 집에서 설사 싸는데 나오는 걸 주체를 못해서 ..ㅅㅂ.... 푸다다닥춛닫ㄷ닫ㄷ 이러는데 밖은 조용해서 다들렸음.. 나가니까 쌤이 나 민망해할까봐 노래 크게 틀고계시더라
248 이름없음 2020/03/07 03:23:22 ID : 8mHA6i3u1eM 0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9 이름없음 2020/03/07 03:26:27 ID : 8mHA6i3u1eM 0
어릴 때 학습지 쌤이 집에 왔었는데 항상 그때마다 똥이 마려워서 화장실 문 열어놓고 할머니랑 학습지쌤이 같이 모여 앉아서 힘내라힘! 해줌
250 이름없음 2020/03/12 21:00:59 ID : HCjbdzU2JXx 0
아무도 몰랐으면 하는데. ...익명이니깐 적는다... 고딩때 성욕 한창때일때 거기에 딱풀꽂고 학교돌아댕김...
251 이름없음 2020/03/12 21:52:08 ID : fdRvjAksi4H 0
중2병 생겼을때 내가 존1나 멋있는줄 알고 서울역 사람 많은데서 호랑풍류가?부름 걍 지나가는 사람들이랑 유모차 타는 애기도 내 노래 들음...오빠랑 오빠 친구들이 나 진짜 쪽팔렸나봐 노래부르는동안 나 말리다가 나중에 모르는 사람인척함.... 미쳤나봐 아직도 이불 뻥뻥 참..하.. 눈물나 내가 왜 그랫지ㅠㅜㅡㅠㅜㅜㅜㅜ진짜 흑역사 대결하면 안 질거 같아ㅜ
252 이름없음 2020/03/12 22:27:59 ID : si8phs9wHu0 0
반장선거때 진격의 거인 흉내내고 피스-★ 하고 날 뽑아달라제-★ 라고 하면서 찡긋 했음 근데 애들이 진짜 나 뽑아줌ㅠㅜㅜㅡ
253 이름없음 2020/03/12 22:29:19 ID : cIFeMpanzWo 0
학교에서 교육용으로 틀어주는 감동영화 보고 나도모르게 울었다....ㅋㅋㅋㅋ
254 이름없음 2020/03/13 01:00:39 ID : KY5U0moJO2p 0
교회 수련회에서 팬티에 설사 똥 쌈
255 이름없음 2020/04/12 05:58:32 ID : 5cK7AkoHCnU 0
미쳤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6 이름없음 2020/04/15 02:39:31 ID : U41yHzSFiqk 0
눈썹 정리 가위로 소중이 털 밀다 잘못 잘라서 살점이 떨어지진 않았는데 뒤지게 피남. 아프다고 징징거렸는데 가족이 다 비웃음.
257 이름없음 2020/04/15 04:49:25 ID : AkoGrff9g0r 0
초딩때 가위 잃어버려서 핑킹가위로 앞머리 짜르고 학교간적있다ㅋㅋㅋㅋㅋ
258 이름없음 2020/04/15 21:28:49 ID : 87hunxDy1ve 0
259 이름없음 2020/04/16 13:42:31 ID : aoMlu4JSFcr 0
허허 방금 흑역사 맹들고 왔다 지금 수업들어야 하는 과목이 탐구 과목인데 오늘 오전이랑 오후에 탐구과목 있어서 친구한테 뭐야 또 탐구다; 보내야 할걸 담임까지 있는 단톡방에 보냈다.. 심지어 수업들을 시간 늦음ㅎ 그래서 쌤이 아ㅠㅠㅠ 수업 시간 맞춰서 들으라고... 레스주 많이 화났냐고ㅋㅋㅋㅋㅋㅋ
260 이름없음 2020/04/16 14:58:40 ID : 4Gso5fhzgi4 0
ㅅㅂ 피시방 돈 내 카드로 결제해야는데 엄마 카드로 결제해버렸다 아오 미쳤어
261 이름없음 2020/05/02 00:24:53 ID : 0q6jdA7unwq 0
ㅈㄴ귀엽다 남자쌤ㅋㅋㅋㅋㅋ애들이 놀렸을듯
262 이름없음 2023/05/21 20:23:45 ID : 4E8i60tulgZ 0
친구 엄마한테 바카야로이드 보여드림 물론 우리 엄마한테도 보여드림
263 이름없음 2023/05/22 14:55:13 ID : yK7th82pXwF 0
그닥 흑역사는 아닌데 새벽4시에 러브라이브 보다가 아빠한테 들킴
264 이름없음 2023/05/22 14:55:39 ID : yK7th82pXwF 0
기영이야?ㅋㅋㅋㅋㄱ
265 이름없음 2023/05/22 15:05:05 ID : U3O5V84IMi5 0
.
266 이름없음 2023/05/25 00:06:37 ID : VeY1fTPdveN 0
줌 수업 대기 걸어놓은 줄 모르고 코 ㅈㄴ 시원하게 파다가 줌 수업 시작한지 10분이 돼서야 깨달음...ㅅㅂ 캠 켜져있었음...ㅋ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진짜 제발 아무도 기억 못하면 좋겠다
267 이름없음 2023/05/25 19:40:49 ID : wnB9eJRCi4J 0
저번 주말에 어떤 건물 남녀공용 화장실에서 변기칸 문을 확 열었는데 어떤 남자분이 똥싸고 계시는걸 봐버렸어…ㅋㅋㅋㅋ 참고로 난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순간적으로 본 그 분 깜짝 놀라는 표정이 생각난다 ㅅㅂ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ㅠ
268 이름없음 2023/05/30 00:30:01 ID : 1DwE4LbyE5U 0
나는 6학년 때 졸업 그 마지막 말있잖아 이런식으로 적었음 얘들아....고마웠다....잊지마..진짜 죽는다 제발 닥쳐 과거의 나 하아..심지어 전교생 보는 건데 몰래 빼와서 불태워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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