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09 04:17:51 ID : o7Ai66o2HBa 0
너무 힘들고 죽고 싶지만 아무도 나를 이해해주지못해
2 이름없음 2018/08/09 04:19:08 ID : o7Ai66o2HBa 0
다들 친한 친구가 있고 그게 아니면 기댈 수 있는 부모가 있고 그게 아니면 기댈 수 있는 연인이 있다.
3 이름없음 2018/08/09 04:19:59 ID : o7Ai66o2HBa 0
내 친구는 내 우울을 외면했고 부모는 마주하려고 했지만 이해를 전혀 못하고있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은 없다.
4 이름없음 2018/08/09 04:20:48 ID : o7Ai66o2HBa 0
목 매달려고 밧줄은 사 놨는데 죽는 게 무섭다. 정확히는 죽고 난 후가 무섭고 매달리는 고통이 무섭다.
5 이름없음 2018/08/09 04:22:17 ID : o7Ai66o2HBa 0
다들 자살시도 하다 실패하면 나중에 후회할거야, 살아있어서 다행이라고 느낄거야라고 하지만 나는 몇년동안 계속 그때 죽었어야 하는데 그러면 지금 괴롭지 않을텐데 하면서 후회만 하고있다 지금 죽는 게 미래의 나를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인데 그때처럼 또 하지를 못하고 있다
6 이름없음 2018/08/09 15:34:15 ID : y1va8jdCkpU 0
같은일인데도 성격차이로 다른사람만 축하받아. 내성격이 왜 이렇게 됬지. 분명 죽고싶은데도 살고싶다. 이상해. 오락가락 하는거같아.
7 이름없음 2018/08/09 16:59:09 ID : JQq5grAqpan 0
다른 사람만 축하받는 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자세히 설명해 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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