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변,가족,나와 엄마를 괴롭히는 아빠가 정말싫어 (2)
2.. (10)
3.. (1)
4.추천좀 해줘 (4)
5.치과를 다녀왔는데.. (1)
6.난 진짜 멘탈이 너무 약해 (8)
7.안면비대칭이 심한 것 같아 어떻게 하지 진짜 심각한데ㅠㅜㅜㅜㅜㅜ (3)
8.방금 냥줍했는데 (44)
9.고3인데 엄마가 나랑 같이 공부해 (5)
10.그냥 차라리 내가 죽었으면 좋겠어 (1)
11.우울증때문인지 세상살기가 귀찮다 (6)
12.도와줘! 이에 찬게 닿으면 시린 정도가 아니라 너무 고통스러워! (9)
13.아니 오 ㅐ괴담판에 잡담을 올리냐고! (1)
14.배려심 1도 없는 미친 형 때문에 미치겠다. (2)
15.나 정말 심각해. (8)
16.아무한테도 말 할 곳이 없어서 여기라도 올려 (15)
17.어떡해... 나 어떡해...... (11)
18.허벅지 안쪽 살 있는 여자 어때 (3)
19.맘충 만난적 있는사람 (7)
20.모든 인간의 생명이 소중하다는 건 거짓말이야 (4)
방금 냥줍했는데 애기 몇개월임지도 모르겠고 뭘 먹여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다 모르겠어 냥이 어떻게 안을지도 모르겠어ㅠㅠ어떻게해야하지ㅠㅠㅠㅠ
그냥 집에서 빨래를 널고있었음. 근데 밑에서 초딩들이 고양이 고양이 하는거야. 고양이를 싫어할리가 없으니까 당연히 내려다봣지
우리 아파트 그러니까 거실 창문에서 내려다보면 분수대가 큰게 있는데 초딩 1 2학년?으로 보이는 애들이 애기냥이를 무슨 샤브샤브처럼 목덜미 집고 넣었다 뺏다하는거야
일단 애가 너무 젖어있고 초딩들이 불을 켜고 쳐다보길래 수건으로 감싸서 초딩 다 보내고 몇시간동ㅇ안 멀리 숨어서 지켜봤는데 애기냥이 추워하고 감기도 걸린거같아서 집으로 데려왔어
콧물을 계속흘리고 숨쉬는 것도 셱쎅은 아니고 쿠르르 약간 코막힌것처럼 (코고는것처럼) 쉬어 걱정이야ㅠㅠ
코막힌 것 처럼 숨쉬는 게 내 생각엔 좋아서 골골 거리는 거 같은데 골골 거리는 건 기분 좋다는 의미야 !!
우유는 안돼,물로 수분보충해주고 아직 주먹만한 아기에 배가 빵빵하면 항문 주변을 문질러서 변을 배출하도록 해줘
일단 2개월은 지나보인다 아슬아슬하게...2개월까지는 부모밑에서 자라면 배변도 알아서 할수있게 돼서 분양하는 고양이도 2개월 후에 보내거든 진자 초딩색기들 개때렸어야하는데 어휴 초딩보다 고양이가 중요하니까...
일단 초딩들이 집은시점에서 어미는 안나타났을거라고 봐 사람 냄새라는게 의외로 지독하고 또 그런 냄새가 묻은 새끼를 다시 거두었단 얘긴 들은적이 없어서...일단 방치하는것보단 잘 데려온거같아 스레주
변이 묽은건 그간 길가에서 살면서 아무거나 먹었기 때문 아닐까? 일단 병원은 접종이나 건강진단때문에라도 가야하니까 월요일에 바로 가거나 주말에도 하는 병원 찾아가면 될듯
그리고 혹시 고양이를 볼때 눈싸움 하듯이 빤히 쳐다보면 안돼 서로 경계하거나 싸울때 하는거라...눈을 먼저 딴데로 돌려 주거나 천천히 눈을 감았다 뜨는거(고양이키스라고 불러) 해가지고 나는 너를 해칠 생각이 없다 하구 알려주면 조금 경계심을 풀지않을가?
응응 일단 아는 선에서 최댜한 경계를 푸는건 해봤어. 만져주면 손에 앵기는데 내가 일어서면 무서워서 도망가려고해 뭘까..
응응ㅠㅠ 안열어ㅠㅠㅠ그래도 어제보다는 괜찮아진거같아 어제는 진짜 콧ㅁㄹ 눈물 난리였는데 오늘 보니까 콧물도 덜흘리고 쌩쌩해져서 나랑 노는중!
너무 순하고 착해ㅠㅠㅠㅠㅠ 특히 만지기만하면 바로 자는데 그때 밟바닥 만지면 덜덜.. 이세상행복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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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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