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11 23:24:44 ID : i7hzf85U1yG 0
내가 제대로 글을 쓸 정도로 정신상태가 좋지 못해서 음슴체를 쓰겠으니 양해해줘 그리고 욕도 좀 있으니 조심해 형이라는 놈은 나 보다 무려 4살차이 나는 놈임 근데 이 색히는 사소한 거부터 큰 거까지 배려심이 1도 없는 이기적인 놈이라서 잠자는데 쿵쿵! 거리며 돌아다니는 사소한 거부터 밤에 싸우게 되면 큰 목소리로 화내서 가족 다 깨우는 미친개임 근데 이 색히가 50분 전에 집에 돌아왔는데 아는 사람과 전화를 하고 있는거임 대충 들어보니 간섭하지마라. 이런건데 더럽게 시끄럽게 자는데 바로 옆에서 전화질을 하지 않나 15분정도 싸우니까 진짜 빡쳐서 소리 지르고 눈물 흘리면서 책을 쌓을걸 위에서 퍽퍽 후려치고 있음 그리고 나는 그 미친색히의 지랄들이 다이렉트로 귓가에 팍팍 꽂히는 걸 느끼며 다른 방으로 피신했지 근데 거기까지 들릴 정도로 존내 시끄럽더라 그냥 끊어버리든지, 서로가 마음에 안들면 손절해버리면 되는데 저 병X은 끝까지 전화 붙들고 지랄하고 있음 아 씨 부모님한테 시끄럽다고 하니까 참으라고 하질 않나 시벌 오늘 새벽 5시에 깨워져서 3시간을 차타고 이모내 집에서 일 돕다가 오후 6시에 차타고 10시에 도착했 것만 잠도 못자게 지랄하네 아씨 진짜 저 미친게 형이라고 이러고있냐 시벌 내가 막나가는 성격이었으면 진짜 후려치고도 남았다. 내가 밖에서 고생한거 아는데 시벌 인간의 3대 욕구인 수면욕을 방해하는 미친 새끼는 아마 저 새끼 밖에 없을 것이야
2 이름없음 2018/08/12 06:25:04 ID : O67AqnPfPim 0
진짜 고생 많네... 난 그랬을때 확 독립하고 싶어지던데 어린시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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