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변,가족,나와 엄마를 괴롭히는 아빠가 정말싫어 (2)
2.. (10)
3.. (1)
4.추천좀 해줘 (4)
5.치과를 다녀왔는데.. (1)
6.난 진짜 멘탈이 너무 약해 (8)
7.안면비대칭이 심한 것 같아 어떻게 하지 진짜 심각한데ㅠㅜㅜㅜㅜㅜ (3)
8.방금 냥줍했는데 (44)
9.고3인데 엄마가 나랑 같이 공부해 (5)
10.그냥 차라리 내가 죽었으면 좋겠어 (1)
11.우울증때문인지 세상살기가 귀찮다 (6)
12.도와줘! 이에 찬게 닿으면 시린 정도가 아니라 너무 고통스러워! (9)
13.아니 오 ㅐ괴담판에 잡담을 올리냐고! (1)
14.배려심 1도 없는 미친 형 때문에 미치겠다. (2)
15.나 정말 심각해. (8)
16.아무한테도 말 할 곳이 없어서 여기라도 올려 (15)
17.어떡해... 나 어떡해...... (11)
18.허벅지 안쪽 살 있는 여자 어때 (3)
19.맘충 만난적 있는사람 (7)
20.모든 인간의 생명이 소중하다는 건 거짓말이야 (4)
멘탈이 약해서 그런지 성격도 감정적이고 충동적으로 많이 바뀐것 같아 시도때도 없이 너무 우울하고 또 어쩔때는 기분이 좋기도 하고 조울증인걸까 그냥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다 누군가랑 친해지면 그 사람이 날 배신하고 날 왕따시킬것 같아 누군가에게 다가가기도 너무 힘들어 사실 난 친구가 필요해 근데 또 그친구가 날 배신하면 어쩌지 누군가와 친해지고 싶어서 다가가도 그사람이 날 싫어하면 어쩌지
친해지고 싶어서 먼저 다가간적도 있어 근데 그사람들이 반응이 별로 좋아하는것 같진 않아 내가 말솜씨도 없고 외향적 성격도 아니라서 어떻게 친해져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복잡하다
그리고 내 미래도 너무 어두워 난 진짜 잘하는게 없어 대학은 어쩌지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해 공부를 잘하고 싶다 맨날 생각해도 의지도 없어서 시작도 못하고 진짜 이대로가도 내 인생이 너무 비참해질 것 같이 지금은 미성년자여도 성인이되면 남들 인생과 내 인생을 비교하면서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질텐데
가족들한테도 너무 미안하다 충동적인 성격때문에 너무 민폐만 끼치는데 그냥 내가 뭐땜에 사는지 모르겠어 내가 원하는 인생이 뭔지도 모르겠고 딱히 하고싶은것도 없어 의지도 없고 내가 잘하는게 뭔지도 모르겠어
죽고싶다고 맨날 생각해 그냥 아프지않게 죽었음 좋겠다 근데 만약 내가 환생했는데 지금 사는 인생보다 더 힘들고 끔찍한 인생을 살게되면 어떡하지 나보다 힘든 인생을 사는 사람들도 진짜 열심히 사는데 나는 불평만 하고 너무 한심해 그냥 나 자신이 쪽팔려
그리고 틱장애?같은것도 있어 맨날 나타나는 증상은 아닌데 목긁는 소리나 헛기침 소리등을 계속 내는거야 나도 진짜 너무 답답하고 그만 하고싶은데 이상한 강박이 있어서 내가 만족할때까지 그짓을 해야 직성이 풀려 틱장애는 어릴때도 자주 있었고 지금도 자주 나타나
스레주 나랑 똑같다 나도 그랬어
근데 아무리 인터넷에서 익명으로 상담을 받고 여러
조언을 듣고 좋은 말들 해주는 영상 찾아보고 책 읽고 그래봤자 한순간뿐이고 절대 안나아지더라고
결국 정신과 다니기 시작했는데 훨씬 나아졌어
혼자 해결하는 건 불가능해
병원가서 제대로 치료받는 게 정답인 것 같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2레스주변,가족,나와 엄마를 괴롭히는 아빠가 정말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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