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 겸 털어놓고싶어서

5살 연하 좋아하는데 그 애랑 너무 하고싶어 썸타다가 잘 안되긴 했는데 스킨쉽 자체가 너무 좋았다 계속 생각나고 또 하고싶고,, 애탄다 아니면 새로운 남자.. 남자친구 생겨서 그 사람이랑 하고 싶다 지금 성적욕구 미쳐간다

동성을 좋아하는데 밖에서는 동성애 혐오하는 척 해... 가족들이 기독교라 그런지 엄청 싫어해서 말할 수도 없고

억울하면 니들도 미쳐^^ 맨정신에 이상한 사람들과 어울려살기 힘든세상이거든

12살 때부터 자해했어 병원은 가본 적 없는데 정신병 있는 것 같아 엄마 8살 때 돌아가셨어 열등감, 피해망상, 자격지심 있어 초3때 친구 물건 훔친 적 있어 초4때인가 성격 이상하다고 일방적으로 손절당함 수학 잘 못하는 친구 도와주는데 속으로 존나 못한다고 생각함 친구 없음.. 이건 딱히 비밀도 아니야 존나 변태임... 이거 들키면 나 진짜 자살할지도 마지막으로 30살 이전에 사고사로 죽고싶어

눈마주치는게 무서우어요

싸패같애진짜 매일매일 친한 친구도 죽이고 싶고 선생님도 부모도 내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죽여버리고 싶어 세상이 너무 혐오스러워서 다 죽여버리고 싶어 가끔 친구들이랑 대화하다가 멍때릴 때 걔넬 죽여버리는 생각을 해 내가 걔네 몸에 칼을 꽂고 엉엉대는 모습을 막 상상해 난 모두를 죽여버리고 싶지만 그 중에 제일 죽이고 싶은 건 바로 나야

고등학생인데 학교 선생님 좋아해. 선생님으로 말고 남자로 썜이 좋아. 10실쯤 어린 제자가 좋아하는 걸 알게되면 선생님은 얼마나 충격 받고 끔찍하다고 생각하실까. 스승의 날 때 드린 것들 전부 사심이었어. 때로는 선생님이랑 연애하는 상상도 해. 또 스킨쉽하는 상상도 해. 진짜 이런 내가 싫다.

아무렇지 않게 일상생활 하면서도 죽는 상상을 해. 다른 누군가를 만나 즐겁게 놀다가도 여기서 뛰어내리면 죽을까?, 횡단보도에 서있을땐 뛰어들면 차에 치여 죽으려나?, 칼을 만질 일이 생기면 내 몸을 찌르는 상상이라던지, 손목에 한 번 대본다던지, 배를 타면 파도를 쳐다보고, 잠들기 전엔 목을 조르던지 숨을 안쉬어 본다던지 그런 것들. 몇 년 전에 술마시고 우울감에 절어서 팔을 그었을 때 한순간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느낌이였달까. 그걸 다시 느껴보고 싶기도 하고. 아 다 귀찮네 정말. 그 때는 내가 너무 모자란 사람이라서 내게 쓰이는 공기가 아까울 정도였는데 지금은 그냥 다 지겹다. 그만두면 편하려나.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걘 남친이 있고 동성애자가 아니야 그런데 아직도 좋아해서 미칠것 같아

나 과학쌤 좋아함... 참고로 동성임

나는 네가 봤던 그 누구보다 정신적으로 곧고 단단한 사람이라고 그랬잖아 내가 그 말을 듣고 얼마나 기뻤는지 알까 예전부터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어 되려고 악착같이 노력했어 내 인생에서 두 사람만을 예외로 둔다면 나머지에게는 모두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그 중엔 너도 있어 나는 네 정신적 지주가 되고 싶은 모양인가 봐

나랑 친했던 중딩 친구가 있었는데 동성애자래...근데 고딩때 친해진 친구도 동성애자임...무서워...

사실 나 너무 죽고싶은데 꾸역꾸역 살아가는거

나 사실 열등감도 많고 외로움도 많아 항상 다들 날 좋아해줬으면 좋겠어 나도 알아 이게 잘못된 욕심인거는

자살할까 말까 존나게고민중이야 주변에서 난 그냥 이용만당하지 진짜친구는 하나? 둘? 모르겠다 어짜피 나 뒤져도 아무도 걱정안할걸 그냥 내 존재자체도 모를걸 그냥 걔네들 눈앞에서 자살하려고 하고있어 학교에서 자살할거야 그런데 잘 모르겠다 그랬다가 못죽고 살아나면 민폐라고 존나까이는거아냐?

죽고싶어 그냥 그것뿐이야

죽고 싶어서 매일 자살 방법 고민하고 피해망상에 자격지심 심하고 자해도 해 근데 날 이렇게 만든 원인이 나 말고는 없어서 누구 원망도 못해 질투가 너무 심해서 내 주변 사람들이 나만 봤으면 좋겠어 이거 말고도 바라는 게 너무 많아 내가 주는 만큼 받고 싶어 너무 이기적이고 짜증도 잘 내고 성격 진짜 이상한데 사회생활은 해야 하니까 숨기고 사는 중이야

맨날 여행가고싶다, 어디 놀러가자 보내는 친구야 그때마다 ㄹㅇ 죽여버리고 싶으니깐 그만해 너는 부모 잘 만나서 세상 살기 편하잖아.. 난 아니라고ㅋㅋㅋ 난 니가 그토록 쉽게 말하고 자랑하는 대학 돈 없어서 못 갔어 그래ㅋㅋㅋ 하루하루 살기 힘들어 제발 그만해 니가 뭔 말만하면 사색에 빠지고 잘 삐져서 직접 말하지는 않고 여기서 속풀이 할께...

솔직히 부모님때문에 억지로 사는거지 부모님만 없었음 당장에라도 죽을거같아. 삶에 미련이 없고 나는 살 가치가 없는거같어 그리고 가끔은 부모님이 날 낳아준걸 원망해. 근데 이말 부모님한테 할 순 없잖아. 그래서 여기에 말해

가족 중에서 한 명을 죽이고 싶어. 가스라이팅 당하는 것 같고.. 지금 대입 준비중인데 실패하면 무슨 폭언을 들을지 막막해

살면서 티낸적 진짜 단 한번도 없고 이거 쓰는 지금도 아무도 모르겠지만 사실 매일밤 내일이 오지 않았음 해. 죽음을 계획하는 것도, 고민하는 것도 모두 지치는 일이야. 살고 싶진 않지만 죽을 용기도 없는 내가 참 불쌍하면서 한심해.

내 사람들을 위해서 사는건지 날 위해 사는건지 감이 안 잡힌다. 웃으면서도 이게 행복해서 웃는건지 아니면 숨기려 웃는건지, 혹은 행복해지려 억지로 웃는건지 모르겠어.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지도 않아 이제. 사실 그래본적이 없어서 ㅎㅎ 대학생이 될때까지 난 뭘 하며 산건지. 나 자신 진짜 한심하고 초라하다. 이젠 울고싶어도 눈물이 안 나와. 많이 울어본 적도 없는데 답답하게 맺히기만 하고 나오진 않아. 누가 나 좀 안아줬으면 좋겠어, 지금. 솔직히 날 안아줬으면 좋겠어. 누가 나 안아줬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 괜찮다는 말도, 웃는 것도 이제 더 이상 하고싶지가 않아.

하하핳하 반에서 아무생각 없어보이는것같은데 사실은 항상 이동수업이나 어디갈때 누구랑 가야하나 혼자가여하나 생각함 서럽다 서러우ㅜ

부모련이랑 할머니 너무 싫어 죽여버리고 싶다

섭장있숴 그리고 열등감 은근 많은 것 같아ㅜ

....친구야 우리학교에는 동성애자나 양성애자 없을것 같다고? 바로 니 옆에서 너랑 대화하고있다 자슥아

나 319레더랑 진짜 비슷하네.. 다들 모두 힘내자

너랑 같이 가서 산 눈썹칼 미용목적이라했지만 사실은 아니야

내 손목 나 편하자고 한 거긴 한데 다들 무시하라고 대놓고 그어놓은 거 아니야 누가 봐도 긁힌 게 아닌데 이걸 넘어가네 ㅋㅋ

나 사실 공부 안 좋아해. 평생을 공부만 하며 공부 좋아한다고 거짓말하면서 사람들이 다니고 싶다고 말하는 그런 명문대 들어왔는데 나 지금 너무 우울해. 명문대가 내 모든 삶을 다 앗아가버린 기분이야. 엄마, 나 공부 싫어해. 아빠, 나 사실 하나도 안 행복해. 나 그리고 과호흡 심해. 맨날 괜찮다 하는데 나 사실 방에서 혼자 있다가 과호흡 와서 울면서 벌벌 떨며 괜찮아질 때까지 기다린 적 많아.

사실 자해 흉터 때문에 군인 못할거 같아 3년전에 자살 시도 했었는데 8월만 되면 자꾸 그때 생각 나 향우울제랑 항불안제 복용한 적 있어 자해랑 자살사고가 매번 충동적이야 내일 정신과 갈 생각이야 근데 안갈거 같아ㅋㅋㅋㅠㅠ 나 생각보다 나약해서 올해안에 죽는게 목표야

나 양성애자고 야동 봐 ㅎㅎ 엄청 어렸을 때부터. 정신도 이상해. 그리고 노력은 안 하는데 꿈만 커서 자괴감 들어. ㅎㅅㅎ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어. 다행히 지능은 정상이라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모르지만.

쓸때없는 기억력좋아서 어릴때 기억 다 가지고있는거 엄마는 모르겟지만..?

친구한테 열등감을 가져

요즘 미쳐버릴것같아 찐으로 정신병걸릴것같음

>>339 아무나...누구하나 죽여버리고싶어

우울하고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

그냥 내가 우울한 게 내 탓이라는 걸 인정하기 싫어 비밀은 아님 오히려 아무도 안 궁금해할테니 이러는거ㅋㅋ 내 우울과 고통이? 그리고 그 원인이 딱히 대단하게 무거운 것도 아니고 누구나 겪는 전형적이고 시시한 고민이며.. 이미 이런 내 상태는 이론적 병리적으로 분석돼서 해결책까지 나와있어서 내 당장의 굉장히 특정적이고 복잡하고 아득해보이는 괴로움이 좆도 아니라는 게 스트레스야 시시한 일에 과하게 영향받을 바에는 차라리 특별하고 엄중한 일로 고민하고 싶은 생각 들어 내가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 불만인가봐

내 인생이 속 빈 강정 같애 평소에도 생각과 걱정이 과해서 내가 나에 대해 설명하면 별것도 아닌 거 부풀려서 허풍떠는 기분이고 내가 말하면 같은 말도 병신 같고 겉껍질에만 치중하느라 정작 중요한 가치는 다 놓치고 사는 것 같아 똑똑한 척 하지만 사실은 게을러서

>>304 아 ㅇㅈㅇㅈ 존나 억울하지

주식하다가 대출받다가 망해서 애들 대학자금으로 모으던 돈 반토막+ 내 퇴직금 날라감. 아내한텐 말 못하고 있음. 지금 공인중개사 시험 애들 보면서 준비하고 있는데 벌써 3년 째. 이번에도 떨어지면 자살할 생각.....

성적 취향 이상함… 평생 숨기고 살 거임

여기 댓글 남긴 사람들 모두 잘 됐으면 좋겠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좋은 일도 있을 거야 그리고 사람들은 꽤 이상해 나는 양성애자이고 이성 애인이 있는데 동성 친구를 좋아하고 있어

이상성욕 있어ㅋㅋㅋ 비윤리적이라 관련된 거 계속 보고있으면 거부감 심한데 놀랄만큼 흥분은 돼 이게 성욕인지 충격받아서+긴장해서 두근거리는 건지 잘 구분이 안 되는

엄마 나는 아직도 도망가고 싶어요

자살계획 세웠는데 그때부터 무슨 일이 생기면 부엌으로 달려가서 칼로 목을 찌르는 상상을 함. 내가 죽고나서 가족들이 그 칼을 버릴지 쓸지 궁금함. 우리집이 좀 가난해서. 안좋은 행동을 하면 미래에 후회할 것을 알지만 자살하면 되니까 괜찮다는 생각으로 그냥 맘편히 함.

나 그렇게 부모님 안 좋아해ㅋㅋ 글구 나 정신병 있어 근데 너한테 안 말해 넌 입이 존나 가볍자나 에라이 엿 먹어라

나 사실 공부 싫어해 드럽게 싫어해 의대도 내 꿈 아니였고 여전히 아니야 다 때려치우고 싶은데 쉬는 날 하나 없어서 괴로워 그냥 길 가다가 죽어도 크게 상관 없을 것 같아 차라리 나도 모르게 내가 죽었으면 좋겠어

나 아직 너 좋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선 가족들 좋아하는 척 하는데 사실 제일 고통스럽게 죽여버리고 싶음

내 남자친구지만 사실 나 너 안좋아해

이런말 하면 진짜 철없이 자란애라고 손가락질 들을것 같아서 주변에 아무한테도 말 한적이 없는데 나 이딴 가정에서 태어난게 너무 후회돼 주변에 좋은 가정도 많던데 왜 나만 이렇게 태어나서는 이런 곳에서 살아가고 있는거지

친한 친구를 정말 좋아하게 됐는데 난 앞길도 막막하고 집도 가난하고 열심히 살 생각도 없어서 만약 내가 그 친구랑 만난다면 걔만 힘들 것 같아 근데 그 친구가 너무 좋아 어떡하지 죽고싶다는 욕구말고 다른 욕구가 더 큰건 처음이야 그 친구도 내가 싫진 않은 것 같은데 그냥 김칫국인 걸까 다 포기한 채로 살아왔는데 누군가를 좋아하게 돼서 너무 괴로워

난 진짜 변태새끼임ㅋㅋㅋㅋㅋ 나도 성적 취향 이상함..

가끔 미쳐서 정신 놓아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괜찮다, 괜찮다 버티지만 정신이 못 버틸 것 같은 날도 있어. 나뿐만 고통스러운 거 아니란 거 알고 정말 그렇게 되버리면 가족들한테 못할 짓이 된단 것도 알지만, 어떤 날은 내 의지와 상관없이 정신이 끊어지거나 부서지는 느낌 받을 때도 있어. 지금도 나는 버티고 있는걸까? 내가 제대로 보고 있는걸까? 자판을 치는 내가 내가 아닌 것 같은 기분 느끼기도 해.

친구들한테는 화목한 가정인 척 하지만 사실 아니지

그냥 내 앞길 가로막는 애들은 다 죽었으면 좋겠어

여자좋아하고 지금도 애인있어 근데 남자랑 맨날 간강당하는 상상해 나는 성욕 진짜 장난아니게 있어 가끔 남자랑 ㅍㅅ하는데 남자는 안가고 나만 가도 그냥 전화 끊어 영통으로 해보고 싶은데 무서워서 못해 돈 벌려고 몸 팔아보고 싶은데 무서워서 못해 그리고 엄청 뚱뚱한데 마르다고 생각해 개 가난하고 빚도 1억이나 있는데 사람들 앞에서 부자인척 개쩔게해 맨날맨날 하고싶어 계속 하고 싶어 잠자리에서 날 만족 시킨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하고 나면 혼자 몰래 자기위로해 지금도 이 글쓰다보니 하고 싶다 자가위로 하러 갈게

애인아 내가 너한테 넌 몰라도 되는 비밀 두개 있다고 했지 하나는 전에 남친 있으면서 다른 남자랑 서로 성관계 바로 전까지 가봤어 하나는 초등학교때 내친구랑 나랑 같이 여자애 한명 궁둥이 자로 개쎄개쳤어 짜증나서 그래서 자 부서짐 그리고 나 왕따 주동자랑 같이 삥뜯으러 가본적 있어 나 그거 너무 죄책감 들어서 이후로 착하게 사는거야 내가 힘들어도 내가 쓰레기라 그런거라고 누구보다 착하게 살아야지 결심했어 나조차도 내가 착하다고 착각할만큼 호구처럼 살기로 했어 나 개 나쁜년이야 내가 너한테 힘들었던 기억 얘기할때 나한테 "그래도 이렇게 잘커서 다행히다"라고할때 너무 찔려서 그때만큼은 너한테 의지하지 못하겠더라 내가 잘큰게 아니라서

비밀인데 나 엉덩이에 왕점있어

피해망상 심하고 툭하면 거짓말. 진짜 싫고 뜯어 고치고 싶고 아 짜증나~~!~!~!

넷상에서 남코하다가 여자랑 친구했는데 좋아하게 됐고 고백은 못 했어

나도 변태고 시 ㅂ진짜 개빡치게 하는데 부모고 뭐고 말이통해야 말을듣지.1970년에 머물지말고ㅋㅋ 그리고 좀 ㅈ같이굴지마 애새끼들아 나니네 다죽이고싶고 존나패고싶은거 참고있는거야.말은 존나해요 별갖잖은것들이ㅋㅋ가스라이팅좀 그만하고 나가뒤지던가 아니지 돈만대고 그냥 신경꺼 지들은 뭐 공부잘하기나해 돈을잘버나ㅋㅋ

ㅎㅎ 짜증나! 짜증나! 내 앞사람도 앞의 앞 사람도 다 짜증나! 모르는 사람들 왜 살아있는거야 나랑 아는 사이가 아니면 죽어도 상관없지않나?wwwwwwwwwwwww 그냥 너희의 생존이 싫어! 뇌를 인터넷에 옮겨! 육체의 너희가 너무 싫어! (੭ ˃̣̣̥⌓˂̣̣̥ )੭⁾⁾(੭ ˃̣̣̥⌓˂̣̣̥ )੭⁾⁾ 질펀한 지방덩어리는 이만 버리고 SF로 변하라고! 거지같은 놈들 죽어! 죽어! 매일 봐도 봐도 보기싫어 얼굴 생긴 꼬라지부터 걷는 폼 펜 쓰는 소리 하나까지 꼴사나워. 그래도 죽지 않는 거야? 너희 지금 나보다 잘났다 생각하는거야??wwwww 바보! 바보새끼들! 너희는 지금 나보다 잘났다 생각하지? 너희는 나처럼 안될 거 같지? 너희도 죽어! 나보다 더 고통스럽게 죽는다고!!!!!!!! 잘난 척하는 리얼충같은 꼬라지 ^•^ 죽어버려도 상관없잖아 성찰따윈 개나 준 새끼들! 이만 살색의 가죽은 던져버리고 모두가 평등한 세상으로 가라고^_^www 내일 칼을 갈아와 모두를 죽여버려야겠다-☆ 모두 죽어도 상관없잖아 사실 살고 싶지 않잖아www 예언의 우울을 맞고 싶지 않은 거잖아!! ㅡ.ㅡ 노력해봤자 상관없어 죽을 땐 분명 뭐 하나라도 후회하며 죽을 걸wwwwww 나를 죽이겠습니다 칼을 찌르고 파편이 튀게 죽여버리겠습니다 칼로 날 찔러도 안 찌는 거 같은 그런 미묘한 감각. 사실 난 나를 찌르지 않았습니다 모든 피가 고체화되어 내부에서부터 압력하나 가시성 하나까지 고통을 이르게 하는 것을 빠짐없이 해냅니다 너희의 피도 나와 같은데 왜 너흰 안 괴로운거야

인터넷 인연에 하나하나 집착해 차단하면 안 볼 사이인데도 미움받기가 너무 싫어

우리집 이혼 가정임 근데 맨날 아빠는 출장 갔다고 해 사실 같은 지역 살고 있는데 맨날 멀리 살고 있는 척 함

이번에 대학 다떨어지면 자살하기로 결심했어 계획도 이미 다 세워놓고 그뒤로 주변에서 내가 죽으면 어떻게 반응할지 생각하게되더라 근데 나 안죽을거야 열심히해서 대학갈거야

사실 나 속으로 쌍욕 존나함... 친구들이 나한테 너는 너무 착해 ㅠㅠ 이러는데 나 사실 멘탈도 존나 유리멘탈이야 싫어하는 사람 없다고는 하는데 사실 다 구리삥임 ㅋ 나 너네 존나 싫어해

인간관계에 존나 목매고 살아 나 혼자 망상질 하다가 얘는 나 ㅈ도 신경 안 쓰겠지 생각하면 현타오고 죽고 싶고 슬픔 그냥 나만 잠깐 만난 사람한테도 그래

그 오빠 좋아한다 한 거 다 구라예요 사실 그 오빠 친구를 몇 년동안 좋아하고 있었어요 죄송합니다.

얘들아 내가 너희한테 맨날 농담조로 자살마렵다고 하는 것들 다 진심이야 몰랐지? 나 진짜 죽고 싶어 시발

남들 나보고 열심히산다고 하는데 나 개을러

나 망상없인 못 살아 내 망상 방해하는 새끼들 다 꺼졌으면 좋겠어 그리고 어릴 때부터 마음씨가 배배 꼬이고 뒤틀려서 툭하면 별 것도 아닌 일에도 토라지고 친하게 지냈던 친척동생 상대로 질투심 느끼고 고등학교 2학년부터 본격적으로 전공과 수업 들을 땐 내가 들어간 과가 정말 나한테 맞는지 모르겠고 내가 생각했던 거랑은 너무나도 달라서 매일같이 고민만 하고 해야할 공부도 제대로 안하다가 결국 스트레스 존나 쌓여서 몸 상태도 이상해지고 그랬음

열등감이 너무 심한 거 같아ㅠㅠ 그리고 남자한테 끌려본 적이 없어. 나 좋다고 다가오는 남자애들 보면 너무 부담스러워. 연애 하기 싫은데 연애 플래그 뜨면 짜증나...

나 범성애자야 어릴 땐 "동성끼리도 좋아할 수 있다"라는 것 자체를 몰랐지 내 주위에도 tv에도 이성애만 있느니까 근데 난 시각으로 보는 것은 남자보다 여자를 더 좋아하는 거 같아 확실히 초3때부터 야한 거 찾아보기 시작했는데 남자보다 여자 보는 거 더 좋아했거든 근데 지금은 다 모르겠고 누구라도 내가 한 사람을 열정적으로 좋아했으면 좋겠어 그게 대체 언제적 일인지 모르겠고 마음이 공허해

전애인에게 아직 미련이 있어 1년 반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보고싶네 네 연락 기다리느라 친구가 고백한 것도 찼어

친구가 약간 조울증인데 갑자기 밝은 분위기에서 얘기하다가 완전 우울한 얘기 꺼내서 분위기 싸해진다거나 입에 죽고싶다는 말 달고 다니는데 그게 일 년 정도 되니까 너무 부담스럽고 짜증나.. 근데 그러다가 자기 막 공주고 천재라서 수학문제 개잘푼다고 하는 거 보면 진짜 더느 안 보고 싶은데 말은 잘 통해 머 일상적인 대화는...? 근데 딴 애들이랑 여럿이 있을 때 내 말은 항상 아니고 잘못됐다고 하는 거 같아서 빡쳐 나 고삼인데 내년부터 연락 끊고 안 보고 살거임.. 사실 걔가 초6때 나 은따시켰었는데 딴 중학교 졸업하고 고1때 다시 만나니까 나랑 같은 반이었던 것도 기억 못하더라..

침묵하는 거 좋아해. 말 많이 안 하고 싶어. 말할 때마다 내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기분이거든. 자판으로 치는 건 괜찮은데 육성으로 말하는 거 고통스러워. 사람의 감정이 고스란히 나한테 흘러들어오고, 사람들은 나한테 감정을 쏟아붓기 바쁘고, 자기들 볼일 다 보면 횅 가버리고.... 나는 쏟을 곳이 없어서 힘겹게 쏟아내거나 썩어야하는데 왜 너희들은 나한테 그래도 되고 나는 안 되는 걸까? 그럴바엔 말 안 하고 그냥 침묵하겠다는데 왜 굳이 찾아와서 나를 붙들고 토해낼까?

솔직히 나랑 성향이나 성격 안 맞는 인간들 보일 때마다 존나 짜증남 평생 안 엮이고 안 보고 살고 싶음 어디가서 이런 말 꺼내면 바로 욕먹거나 사회부적응자 취급해서 ㅈ같더라

나 니 개 안조아해... 귀엽지도 않고.... 그냥 동네 미용실가면 있는 성격 싸나운 개같아... 니 개 사진 보기싫어...니새끼 니만 예쁘지...

나는 하루하루 매일매일 죽고 싶은 마음 들고 생각을 수도 없이 하는데 친구들은 그게 오늘만 그런 줄 알아ㅋ오늘 하루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아

음 이것도 비밀인가? 가족들한텐 넌지시 말하긴 했는데 대놓고 떠들고 다닐 내용은 아니라 여기다 씀 소설 속 최애캐릭터를 너무 사랑해서 현실의 내가 관련직업군으로 진로잡았고 연애도 결혼도 안할거야 성격조차 갈아엎음 이미 4년째 그렇게 살고있음 언젠가 자급자족 2차 드림소설도 쓰고말겠어 내 인생의 구원자야 어느 영화 대사처럼 내 인생을 망쳤는데 내 인생을 구제했어 그 소설을 읽지 않았다면 나는 내 현생을 절대로 못버텼을거야 구원이고 희망이고 인생의 이정표야 정말로 사랑해 ■■씨~~~~

나학폭가해자야 진짜개쓰레기야

아시발 그냥 존나 다 답답해 전나 짜증나 언제까지 버텨야될지도 모르겠고 터져버릴까봐 항상 불안해 해 마음덩어리가 그냥 욕 한 바가지인데 그걸 숨기면서 살아가 ㅅㅂ 실실 웃으면서 어떻게든 남들이 보는 나를 미화하지만 결국엔 나는 나 자체가 너무 좆같애

나 사실 고딩때까지 나보다 못났다 생각한 친구가 대학가서 나보다 더 행복하게 사는게 너무너무 질투나고 짜증나 걔가 ㅁ나만 좋아하고 나만 만나줬으면 좋겠어

죽고 싶은게 아니라 이렇게 살기 싫어

현실 사람한테 성욕을 느껴본 적이 없다 성소수자인지 뭔지로 나 자신을 라벨링하고 싶지도 않다 상담도 받고 정신과도 가봤는데 그냥... 난 이렇게 살려고 나인 이대로 남이 받아들여준다고 다 정상인 것도 받아들여주지 않는다고 다 비정상인 것도 아니니까 사람들이 내 특성을 나 자체로 받아들여주지 않을 걸 아니까 굳이 말하지 않을 뿐이야 가끔은 나처럼 이렇지 않은 다수가 부럽지만 아니 사실 자주 부러워 자고 일어났을 때 현실 사람에게 성욕을 느끼는 사람이 되어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항상 죽음을 인생의 선지에 두고 살아가고 있어. 성적 취향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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