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이 이렇게 꼬일줄은 몰랐지 (6)
2.아빠 때문에 미칠 것 같아 (22)
3.입원하고 싶어 (5)
4.너무 어이없는 일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줘 (22)
5.벌래 때문에 미치겠어 (2)
6.친오빠한테 성추행 당했던 기억. (24)
7.네가 너무 미워 (1)
8.넷상에서 만난 남자와의 일이야. 들어줘 (119)
9.외모에 대한 집착이 너무 심해 (2)
10.친구랑 싸웠는데.. (1)
11.알콜의존 치료모임에 나가고있는데 (3)
12.죽고 싶다는 친구가 있는데 (5)
13.지금 정신과에 가는중인데 (2)
14.헤어졌어. (7)
15.고민 (13)
16.자발적 아싸인 나를 계속 신경써주는 친구 (5)
17.자기를 학대하고싶을때 어떻게 해? (12)
18.개인정보(?) 털린 것 같은데...어떡하지 (16)
19.지나치게 감정적인딸과 지극히 이기적인 엄마 (7)
20.여자친구 있는 남자가 연락해 (12)
풀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
풀고자 했던 행동들이였는데
전부 내 발목을 잡았다.
익명이 참 무서워?
다른사람이 나인척 하고 깽판쳐도 얘가 진짜인지 아닌지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까
인간이 제일 무섭다.
아무한테도 정을 못줄거같다.
그사람과 친분이 있다고 생각했다.
장난치는 말투로 말했었는데 그사람한테는 아니였나봐
결국 그냥 미친듯이 달려들어서 까기 시작하고 어느순간 보니까 모두가 날 까고있었다.
익명이라는 제도를 이용해서 나인듯 분탕치고 다니는 경우도 있었다.
이 과정에서 믿었던 사람들이 내게 우호적이지 않다는것을 알아냈지
너무 늦었어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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