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이 이렇게 꼬일줄은 몰랐지 (6)
2.아빠 때문에 미칠 것 같아 (22)
3.입원하고 싶어 (5)
4.너무 어이없는 일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줘 (22)
5.벌래 때문에 미치겠어 (2)
6.친오빠한테 성추행 당했던 기억. (24)
7.네가 너무 미워 (1)
8.넷상에서 만난 남자와의 일이야. 들어줘 (119)
9.외모에 대한 집착이 너무 심해 (2)
10.친구랑 싸웠는데.. (1)
11.알콜의존 치료모임에 나가고있는데 (3)
12.죽고 싶다는 친구가 있는데 (5)
13.지금 정신과에 가는중인데 (2)
14.헤어졌어. (7)
15.고민 (13)
16.자발적 아싸인 나를 계속 신경써주는 친구 (5)
17.자기를 학대하고싶을때 어떻게 해? (12)
18.개인정보(?) 털린 것 같은데...어떡하지 (16)
19.지나치게 감정적인딸과 지극히 이기적인 엄마 (7)
20.여자친구 있는 남자가 연락해 (12)
안녕 나는 지나치게 감정적임을 맡고있는 딸이야
나는 엄마랑 성격이 똑같데 아마 서로 다혈질인 성격과 조금 예민한 성격 때문인거 같다 ㅎㅎ
밤이라 듣는 사람이 없네..ㅎ
고집도 세고 자존심도 많이 센편이다
엄마도 그런편이라 욱하는 엄마밑에서 맞고 자랐어 ..ㅎㅎ
나는 22살이고 거슬러 올라가 내 사춘기 시절을 하소연 하려고해 초등학교 4학년 사춘기가 좀 심하게 빨리왔었고 엄마는 이런내가 사춘기 인지 몰랐던거 같아
그당시 우리 빌라에는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살았어
또 그땐 외국인 근로자에게 성폭행 당했다는 뉴스가 심심치 않게 나왔었고 .. 그게 왠지 사단이었던거 같아 위와 같이 나는 사춘기를 앓았지만 엄마는 그사실을 몰랐고 뉴스에 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성폭행 사건때문에 내눈에도 산부인과는 아무래도 그리좋지 않게 보였었었어
근데 눈치를 떠나 완전 나는너를 의심하고있다, 넌분명 성폭행 당했어, 라는듯 나에게 대화를 이끌었고 당연히 나는 거기에 아니라고 말을했고 몇번이고 엄마한테 제차 아니라고 했지 근데 산부인과를 가자고 했었나 아니면 마지막으로 엄마한테 할말 없냐 더라 그래서 없다고 하니까 그때부터 목졸림 싸대기 입에도 담기 힘든욕이시작 되었고 그게 아직까지 상처로 남았어 그때 아 진짜 죽는구나 하는걸 느꼈었어 목이 졸렸을때 얼굴이 터질듯할 느낌과 눈이 빠질거 같은 고통 핏줄이 막 머리에 터질거 같을때 그때 손을 놔주더라 난 그때 고통을 아직도 잊을 수 가없어
그렇게 데려가서 결과는 당연히 아무런 결과도 안나왔고
엄마는 나에게 사과 한번을 안했어 그땐 내가 무책임 하게 때려서 미안해 이 한마디면 됐는데 본인은 오히려 걱정이었다
빨리 병원에 데려가지 않으면 손을 못쓸거 같아 데려가기 위해 한거라고 말하고 있어 ㅎㅎ ..그러고 옛날일 꺼내서 시비를 거냐더라 난 이 아픔과 슬픔 상처는 누구한테 사과 받아야 해?
레스 작성
6레스일이 이렇게 꼬일줄은 몰랐지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6
0
22레스아빠 때문에 미칠 것 같아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6
0
5레스입원하고 싶어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6
0
22레스너무 어이없는 일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줘
2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6
1
2레스벌래 때문에 미치겠어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6
0
24레스친오빠한테 성추행 당했던 기억.
7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6
0
1레스네가 너무 미워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6
0
119레스넷상에서 만난 남자와의 일이야. 들어줘
4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6
0
2레스외모에 대한 집착이 너무 심해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6
0
1레스친구랑 싸웠는데..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3레스알콜의존 치료모임에 나가고있는데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5레스죽고 싶다는 친구가 있는데
5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2레스지금 정신과에 가는중인데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7레스헤어졌어.
76 Hit
고민상담
우울
18.09.15
0
13레스고민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5레스자발적 아싸인 나를 계속 신경써주는 친구
2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12레스자기를 학대하고싶을때 어떻게 해?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16레스개인정보(?) 털린 것 같은데...어떡하지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7레스» 지나치게 감정적인딸과 지극히 이기적인 엄마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12레스여자친구 있는 남자가 연락해
1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