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상한 냄새나 (46)
2.엥 블라인드 처리 된 게시물 뭐야...? (2)
3.화장실에 뭔가 임ㅅ는 것 같아 너무 무서워 (80)
4.다른세계?인지는 모르겠는데 어릴때 이상한꿈꾼 썰 (182)
5.운이 좋은 나 (22)
6.아 제발 아무나 도와줘 (6)
7.방금 내 뒤에서 푸쉬쉬하고 이상한 소리 났는데 (11)
8.어렸을때 이야기 (23)
9.그냥..내이야기 들어줄래? (8)
10.비도오니까 아는 괴담이나 전설 하나씩이야기 하고가자! (12)
11.운동은 귀신과 관련이 있는 거 같다 (18)
12.죽은 친구가 보여... (17)
13.눈 마주친 것 같아. (138)
14.검은방, 그리고 13명 (27)
15.누가 자꾸 울면서 돌아다녀. (9)
16.낡은 일기장? 기록? (8)
17.재작년에 겪은 괴이한 일을 올린다 (3)
18.이상한 꿈 (7)
19.스토커 때문에 괴로워 (74)
20.나 방금 이상한 아이를 봤어 (그은대) (852)
1
이름없음
2018/08/19 01:19:51
ID : Hu2mnxwrcL9
2
내가 아주 오래 전에 겪었던 일화인데 새벽이기도 하고 여름이기도 하니까 풀어볼까 해.
102
이름없음
2018/08/19 21:58:42
ID : la08rAjeJWp
0
어엉
103
이름없음
2018/08/19 22:00:35
ID : Hu2mnxwrcL9
0
봐줘서 고마워!
근데 집에 들어가니까 전신거울이 있었는데 그게 깨져있더라고 그래서 내가 짐 필요한것만 싸고 나갈려고 했는데 갑자기 뒤에 쿵하고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104
이름없음
2018/08/19 22:01:17
ID : Hu2mnxwrcL9
0
그래서 뒤를 돌아봤는데
105
이름없음
2018/08/19 22:01:56
ID : la08rAjeJWp
0
헉 이상한게 보이는건가??
106
이름없음
2018/08/19 22:02:52
ID : 788jfWqkoJO
0
힉... 무셔워ㅠㅠㅠㅠ
107
이름없음
2018/08/19 22:03:11
ID : Hu2mnxwrcL9
0
침대 전등 작은게 떨어져있더라 그래서 치울려고 했는데 나혼자 거기 있는것보단 친구랑 있는게 더 나을거 같아서 친구한명을 불러서 어질러져있는거를 치우려고 했어
108
이름없음
2018/08/19 22:04:13
ID : la08rAjeJWp
0
아하.. 응응!
109
이름없음
2018/08/19 22:05:35
ID : Hu2mnxwrcL9
0
둘다 반응이 너무 귀여워ㅠ
그래서 친구가 우리집에 와서 같이 청소를 하는데 걔가 나한테 "야 너 이런 장롱도 있었나?" 라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 그거 전주인이 나두고 갔나봐 원래 있더라"라고 했는데 "근데 이건 뭐야?" 라길래 내가 "뭐가?" 하고 했는데
그 친구가
110
이름없음
2018/08/19 22:06:31
ID : Hu2mnxwrcL9
0
응!
"여기 장롱에 뭐 써져있는데?"
라고 하길래 봤더니 커터칼같은걸로 삐뚤빼뚤하게 죽어 라고 써져있더라
111
이름없음
2018/08/19 22:07:22
ID : Hu2mnxwrcL9
0
잠시만!
112
이름없음
2018/08/19 22:07:40
ID : la08rAjeJWp
0
악 고마어
헐헐 장롱에 몬가 있는건가?
113
이름없음
2018/08/19 22:08:44
ID : 788jfWqkoJO
0
웅 기다릴껨
114
이름없음
2018/08/19 22:08:49
ID : Hu2mnxwrcL9
0
물먹고 왔어 다시할게!
그래서 일단 청소 다하고 그 집에 대해 아는 사람을 찾다가 2시간 정도만에 그 집에 대해서 아는 사람을 찾았어
115
이름없음
2018/08/19 22:10:18
ID : Hu2mnxwrcL9
0
고마워 :)
근데 그분이 하는 말씀이 그집에서 어떤 여자가 죽었었다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내가 이유를 물어봤는데 그건 그분도 모르신다고 그러시더라고
116
이름없음
2018/08/19 22:11:30
ID : Hu2mnxwrcL9
0
그래서 친구랑 그 얘기 듣고 카페에서 그 집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친구가 이사들어올때 이상한거 없었냐고 물어보길래 내가 곰곰히 생각해봤더니 일단 집값이 너무 싸더라고 비인간적으로
117
이름없음
2018/08/19 22:12:45
ID : Hu2mnxwrcL9
0
그리고 장롱도 뭔가 이상하고 그래서 친구한테 집값이랑 장롱얘기를 했더니 그 장롱이 그 여자일걸 수도 있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그거를 버리면 되지않겠냐고 그러더라
118
이름없음
2018/08/19 22:13:29
ID : Hu2mnxwrcL9
0
근데 또 그런 물건들은 건들거나 버리거나 그러면 부정탄다는걸로 알고 있어서 내가 차라리 이사를 가겠다고 그랬거든
119
이름없음
2018/08/19 22:14:28
ID : Hu2mnxwrcL9
0
이미 이사갈 집도 찾아놨었고 근데 그 친구가 갑자기
120
이름없음
2018/08/19 22:15:52
ID : Hu2mnxwrcL9
0
그 집에서 하루만 자보자는거야 자기 궁금하니까 근데 그 친구가 무서워하는게 없긴했었는데 그래도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내가 안된다고 위험하다고 했는데 그친구가 그럼 자기만 들어가서 자겠다고 그러는데 말려지지도 않더라
121
이름없음
2018/08/19 22:16:48
ID : Hu2mnxwrcL9
0
그래서 하는수없이 그친구 혼자 자게 하면 좀 그러니까 나도 같이 그 집에서 자게 됬는데 나는 그날 되게 푹 잤었거든 근데 여기서 부터는 친구가 겪은 일이야
122
이름없음
2018/08/19 22:17:58
ID : 788jfWqkoJO
0
보고있어
123
이름없음
2018/08/19 22:19:23
ID : Hu2mnxwrcL9
0
그 친구도 나랑 거의 비슷한 시간대에 잠에 들었는데 자기가 꿈을 꿨었데 근데 그 배경이 지금 자기가 자고 있던 그 집이였다는거야 근데 그 친구가 내가 깻나보다 다시 자야겠다라면서 침대에 누울려고 했는데
124
이름없음
2018/08/19 22:20:52
ID : Hu2mnxwrcL9
0
고마워!
갑자기 뒤에서 누가 툭툭 치더래 그래서 뒤를 돌아봤는데 어떤 여자가 서있었다는거야 근데 그여자가 그 친구한테 "넌 뭐야" 라고 했데 그래서 친구가 "너는 뭔데" 라면서 그 여자를 쳐다봤는데
125
이름없음
2018/08/19 22:22:27
ID : Hu2mnxwrcL9
0
그 여자가 갑자기 "킼킼킼" 이런 소리로 웃으면서 "재밌네?"
라고 그 친구한테 했데 그래서 그 친구가 여기서 벗어나야겠다고 생각했었데 그래서 그 집에서 나가려고 했는데
126
이름없음
2018/08/19 22:24:33
ID : Hu2mnxwrcL9
0
그 친구 손을 턱 잡으면서 "어디가" 라면서 무표정으로 그 친구한테 말했다는거야
127
이름없음
2018/08/19 22:26:57
ID : Hu2mnxwrcL9
0
그래서 그 친구가 "이거 안놔?" 라고 하면서 손을 뿌리치려고 했데 근데 그여자가 갑자기 중얼되면서 손을 놓고는 어디로 갔다는거야 그래서 그 친구가 그 여자를 따라가봤는데 그여자가 장롱쪽으로 갔는데 없어졌길래 친구가 어디갔나싶어서 둘러봤는데
128
이름없음
2018/08/19 22:28:03
ID : Hu2mnxwrcL9
0
그여자가 땅바닥을 기어다니면서 자기쪽으로 오고 있었다는거야 킼킼 거리면서 그래서 친구가 문쪽으로 뛰어서 나왔는데 꿈에서 깨서 나한테 "너 이사가야겠다" 라고 그러더라
129
이름없음
2018/08/19 22:29:35
ID : Hu2mnxwrcL9
0
그래서 무당분이 말하신 것처럼 조심히 이사짐오기고 해서 지금 현재 집에 살고 있어 내가 말하고 싶은건 집값이 이상하게 싸면 절대 거기서 살지마 거기에는 뭔가 있는거니까 봐줘서 고맙고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
130
이름없음
2018/08/19 22:30:29
ID : 788jfWqkoJO
0
허류ㅠㅠ 스레주 무서웠겠다... 나도 무서운데..
131
이름없음
2018/08/19 22:31:28
ID : Hu2mnxwrcL9
0
무서워하지마ㅠ 지금 생각해도 무섭지만 지금은 안그러니까!
132
이름없음
2018/08/20 20:03:26
ID : Hu2mnxwrcL9
0
.
133
이름없음
2018/08/21 18:36:42
ID : Hu2mnxwrcL9
0
그리고..
134
이름없음
2018/08/21 18:37:29
ID : Hu2mnxwrcL9
0
이거 주작이야 몰입해준 사람들 너무너무 고마운데 미안해..400명정도 본걸 보니까 양심이 찔린다..
135
이름없음
2018/08/25 11:13:45
ID : BbxxDtilyIE
0
ㅓ모야....완전 컨저링이라고 생각하고 흥미진진하게 보고있었눈뎅...ㅠ
136
이름없음
2018/08/25 16:08:29
ID : Hu2mnxwrcL9
0
미안해ㅠㅠㅋㅋㅋㅋㅋㅋ속아줘서 고마워ㅠㅠ
137
이름없음
2018/08/31 17:55:39
ID : AqqpdTRyGpP
0
와
138
이름없음
2018/08/31 17:55:45
ID : AqqpdTRyGpP
0
주작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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