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누나가 자꾸 안 씻고 자 (9)
2.씨이발 내 졸사 망함 (2)
3.난 진짜 돈을 너무 좋아한다 어떡하냐 (10)
4.현실이 넘 좃같아 (1)
5.나 교회가 정말 다니기 싫어 (4)
6.너희가 살아있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야? (40)
7.가장 친했던 쓰레기 같은 친구와 절교했는데 못 잊겠어 (61)
8.진짜 죽을것같아 나..너무 우울한데 이유도 모르겠고 (4)
9.보통 좋아하는남자애있으면 (2)
10.어디갔어? (1)
11.남중남고 (6)
12.학교 자퇴할까 (9)
13.고열에 걸린 수험생이야 (2)
14.어떡해 (7)
15.지갑 잃어버렸다.. (4)
16.가정폭력때문에 의절한 오빠랑 화해하라고 엄마가 강요해 (5)
17.고모때문이 사촌도 싫어 (1)
18.우리 엄마가 이중인격자 같아 (3)
19.아빠가하는 한마디한마디가 계속 거슬린다 (19)
20.완전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돼 (15)
오늘 아침에 내가 실수를 좀 했거든 근데 딱히 큰 일도 아니고 엄마한테 피해가 가는 일도 아니였어 근데 엄마는 나한테 욕하고, 나가 죽어라 뭐 이런 말들을 했어 음 생각해보니 옛날부터 좀 자주그랬어 근데 몇 시간이 지난 방금은 되게 상냥한 말투로 내 성떼서 부르고 무슨 심부름을 시켰어 일단은 밖에 나와서 조금 울고있는데 너무 혼란스럽다 진짜 엄마가 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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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9레스누나가 자꾸 안 씻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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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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