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누나가 자꾸 안 씻고 자 (9)
2.씨이발 내 졸사 망함 (2)
3.난 진짜 돈을 너무 좋아한다 어떡하냐 (10)
4.현실이 넘 좃같아 (1)
5.나 교회가 정말 다니기 싫어 (4)
6.너희가 살아있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야? (40)
7.가장 친했던 쓰레기 같은 친구와 절교했는데 못 잊겠어 (61)
8.진짜 죽을것같아 나..너무 우울한데 이유도 모르겠고 (4)
9.보통 좋아하는남자애있으면 (2)
10.어디갔어? (1)
11.남중남고 (6)
12.학교 자퇴할까 (9)
13.고열에 걸린 수험생이야 (2)
14.어떡해 (7)
15.지갑 잃어버렸다.. (4)
16.가정폭력때문에 의절한 오빠랑 화해하라고 엄마가 강요해 (5)
17.고모때문이 사촌도 싫어 (1)
18.우리 엄마가 이중인격자 같아 (3)
19.아빠가하는 한마디한마디가 계속 거슬린다 (19)
20.완전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돼 (15)
최근 며칠간 피곤한 상태긴 했어
바로 전에는 체해서 침도 맞으러 다녔고
근데 3일전에 다른 증상없이 39도까지열이 나기 시작했어(제일 높았을 때는 39.9도였어)
병원에서도 증상이없으니까 고민하더니 항생제랑 해열제를 3일치 처방해주고 해열주사맞히고 보내줬어
그리고 열이 37도대까지 떨어지니까 푹쉬면 나을거라고 생각하고 잤는데 원래 상태로 돌아온거야 그후에도 약 먹고 나서만 열이떨어지고
다시올라ㅜ
만약에 바이러스가 아직 내몸에 있으면 열 낮춰 주는게 오히려 역효과일수도 있었다고보는데
나 이러다가 바이러스에의한 합병증으로 죽는거아닐까?
쓸모없는 걱정이겠지만 너무 무서워..
비슷한 경험있는 사람 있니??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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