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25 22:37:01 ID : 584IFa01fWk 0
난 그렇게 맞고 용서해주고 또 맞고 용서해주고 그러기 싫은데 (이미 몇 번 그랬거든) 한 번 진짜 엄청 심하게 맞았어 그리고 지금은 난 독립한 상태 오빠가 또 미안하다고 화해하고 싶다하고 엄마가 자꾸 언젠간 화해하라고 강요해 나보고 불효한다면서 너넨 내가 화해하면 다신 안 맞을 거라고 생각해? 엄마가 자꾸 너만 용서해주면 되는데 나때문에 힘들다고 해서 나도 너무 힘들어
2 이름없음 2018/08/25 22:39:48 ID : xBcKY7bBhBu 0
아 물론 엄마도 맞아 근데 엄마는 맞고 용서해주고 그 반복하고 있어 나 스레주야
3 이름없음 2018/08/25 22:43:36 ID : k7hxU7s1jte 0
스레주는 어머니를 어떻게 생각해..? 나도 스레주가 용서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오빠는 독립을 안 한 거야..?
4 이름없음 2018/08/25 22:49:58 ID : xBcKY7bBhBu 0
엄마는 참 안 됐다고 생각해 아들이니까 엄마는 오빠를 포기 못 하는 것 도 이해하고 근데 오빠는 밖에 나가서는 아무 소리도 못 하면서 때려도 다시 용서받고 잘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우리한테만 폭력적이야 오빠는 독립 안 했어 나는 오빠가 너무 싫어서 독립했고
5 이름없음 2018/08/25 22:53:08 ID : xBcKY7bBhBu 0
밖에서는 왜 못 그러냐니까 그 사람들하고 사이가 끝나기때문이래 우린 그래도 안 끝내고 또 봐주니까 계속 때린다는 거 잖아? 난 진짜 죽여버리고 싶은데 엄마가 자꾸 저래서 너무 힘들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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