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짝사랑 하소연ㅠㅜㅜ(2년 6개월 짝사랑한 친구에게 쓰는 말) (46)
2.나중에 어른이 된다면 (2)
3.으 으아아아악 (16)
4.아마도 나는 경계성 성격장애 인것 같은데 (7)
5.엄마한테 이딴 소리나 듣는데 주변에 들어줄 사람이 없다 (6)
6.학교 폭력 신고나 다른 경찰 신고 해본사람 조언 좀 해줘 (2)
7.엄마랑 친구처럼 지내는 사람 있어? (15)
8.다른 사람한테 상담사 함부로 추천해주지 않았으면 좋겠어 (20)
9.우울증에 관해서 고민상담해줄 레스주 있어? (3)
10.자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10)
11.쓴주사기에 찔리면 안좋겠지? (6)
12.2학년 담임선생님 교육청에 신고 안되나요 (14)
13.동물판은 왜 없는거냐 (4)
14.내 감정은 집착일까? (8)
15.선생님하고 친해지고싶어서 미치겠어 (5)
16.펑 (3)
17.부모님을 포함한 가족이 미워져.. (4)
18.내 질문에 답 해줄 사람 (5)
19.추측성인걸 확실한거처럼 말해버렸는데 말한 두명한테 정정해서 다시말하려하는데 (1)
20.21살때까지 동정임 (10)
돼지새끼를 키웠어도 저년보단 나았을거다.(콜라 가져다 달라하셨는데 싫다해서 이 말 들음)
썅년 진짜 줘패버릴수도 없고.(콜라 사건때 뭐라하다 이 말 들음)
너 인생 진짜 존나 한심해.(이 말 왜 들었더라 ㅋ)
넌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이 집에서 나가라.
넌 어떻게 그렇게 잘하는게 하나도 없냐?
넌 진짜 복받은줄 알아야돼.
어떻게 저렇게 지 애비랑 똑같지? 꼴봬기 싫게.(그냥 누워있는데....)
머리에 똥찼냐?
지랄하네 지랄해.
나 이딴 소리나 듣는데 상처받았다 뭐다 평소에 울지도 않는데 울면서 말하면 사실인데 뭐 어쩌라는 식으로 말씀하신다... 평소에는 나름 잘 지내고 날 싫어하시는것 같지는 않은데 화나실때마다 나를 화풀이 대상으로 쓰시는건지....ㅎ.... 아빠랑 그렇게 사이가 안좋으신것도 아닌데 아빠랑 똑같다고 보기 싫다 그러시고.... 뭐 어쩌라는 거지...? 내가 엄마한테 말도 안걸고 뻐팅기면 결국 본인이 져주신다는 식으로 그래 내가 미안하다. 됐냐? 이러시는데 저럴거면 사과를 왜하시는 거지...? 요즘엔 덜 싸우지만 맨날 나보면서 사춘기때 맨날 지 엄마한테 지랄했었는데 요즘은 낫다 그러고... 아니 누가 먼저 그랬는데.
내가 엄마랑 대화를 시도 안해본것도 아니고 몇번이나 울면서 대화해봤는데 그때마다 난 잘못없는데 어쩌라고 라는 반응이다.... 하.... 진짜 나 이제 고1인데. 집을 나갈수도 없고 ㅅㅂ. 내가 존나 만만한가 나한테만 그래 왜. 내가 재능 없는거 나도 콤플렉스고 개싫은데 나보고 니는 어떻게 그렇게 잘하는게 하나도 없냐 그러고... ㅎ.... 이런 말 할 사람도 없고 해서 여기에다 한번 풀어본다..... 하... 죽고싶다..
나도 이런말 듣고 컸는데 자취하면서 얼굴안보고 사니까 갑자기 180도 변해서 자기는 자식 보고싶어하는 가련한 부모라고 포장하고 우리ㅁㅁ이 우리 ㅁㅁ이 하면서 다정한척 나를 위해서 쓸개도 빼줄듯이함. 어색하고 가끔 기분나쁨. 죄책감을 주거든.
독립.. 빨리 해야겠다..
아...ㅠㅠ 그거는 그거대로 싫다 ㅠㅠㅠ 뭐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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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객관적으로 나 좀 사회성없는거같앗냐
마음이 심란해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대체 T들은 싸우고 어떻게 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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