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동 뒤 숲에 가지마세요 (144)
2.가끔 주변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놓으러 올께 (23)
3.내가 어렸을 때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줄게 (6)
4.교토는 참 요상한 동네야. (22)
5.다시는 누구 못 도와 줄 것 같아 (74)
6.ㅅㅊㅈ에 대해 묻고 싶은 게 있음 (4)
7.낡은 아파트에서 부터 시작된 이야기 (22)
8.어젯밤에 겪은일 (13)
9.요즘 왜 이렇게 분탕이 많음 (1)
10.우리 강아지 (5)
11.우리학교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 (4)
12.여러분 이거저만 무서운거 아니죠 그쵸 (11)
13.애들하 좌ㅑ니?~~ (8)
14.스쳐가듯 보여 (7)
15.켜닐이... (2)
16.괴로워. (2)
17.면중이의 뒷산이야기.. (9)
18.혹시 여기에도 나같은 사람이 있을까? (3)
19.선생님이 군대갔을때 괴담썰 (5)
20.이게왜이런지는모르겠는데.. (266)
1
이름없음
2018/09/05 01:09:14
ID : e3RA5e7upO7
4
이상한사람들의관한 이야기랄까
보는사람있으면 시작할께
2
이름없음
2018/09/05 01:15:23
ID : U7s3yGoHDus
0
고고
3
이름없음
2018/09/05 01:17:49
ID : e3RA5e7upO7
0
사실 아무도없어도 쓸꺼였어
1. 모르는 남성
내친구 ㅎㅇ의 이야기야 (이름의 초성만 달아둘께) 어느날갑자기 삑 삑 삑삑 하고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났데 근데 그걸 틀리는거지 계속 삑삑삑삑 또 틀리고 또 삑삑삑삑 그걸 또틀리고 하지만 그친구만
혼자 있었던걸로 기억해 엄마가 같이있을때도 가족이 다같이있을때도. 그래서 경찰에 신고했데 근데 그아저씨는 나타나지않았다고해 걍찰이 순찰을 그만돌때쯤 그아저씨가 다시 나타나서 삑삑삑삑 또 눌러대는거야 그사람이 아저씨인걸 알고있는이유는 그친구가 밤늦게까지 서울쪽으로 연기학원을 다녀 그러던어느날 그아저씨와 마주쳐버렸데 그아저씨가 자기 집앞에 있으니까 친구는 당연히 당황했겠지 근데 그아저씨가 친구를보고 "너 이집사니?"라고했데 그래서 친구는 "네"라고 대답을 했다고 해 그리고 나서 그 아저씨가 "너 안에있는데 왜 안열어줘?" 라고 해서 친구가 우산으로 그아저씨를 치고 문열고 바로 들어가서 문을 잠궈버렸데 결국 지금도 그아저씨는 늦은시간이되면 친구네 집비밀번호를 눌러본다고해
4
이름없음
2018/09/05 01:18:04
ID : e3RA5e7upO7
0
미안 쓰다보니 사람이 있는줄 몰랐네
5
이름없음
2018/09/05 01:20:53
ID : e3RA5e7upO7
0
2. 언니의 전남친.
이건 같은반 ㅁㅈ의 이야기야. ㅁㅈ가 학원이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 씻고있었는데 문이열리는 소리가나서 언니가왔나보네 하고 있었다고해 근데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나가보니까 언니의 전남친이 언니의 방을 찰칵 하고 사진을 찍고는 ㅁㅈ를 보고 "ㅁㅈ야 잘지내" 이러고 자연스럽게 나갔다고해 이이야기의 끝은 듣지못해서 잘모르겠어
6
이름없음
2018/09/05 01:28:57
ID : e3RA5e7upO7
0
나머지 남은 이야기가 좀 남아있지만 그래도 시간은 꽤 있으니까 심심하면쓰러올께 반겨주는사람있음 좋아..는 그냥해보고 싶었어 읽는사람도 없는데 덕질이나 하러갔다올께
7
이름없음
2018/09/05 01:32:28
ID : lvbfSMlyMi0
0
와..그아저씨뭐야..
8
이름없음
2018/09/05 01:54:26
ID : e3RA5e7upO7
0
아마도 똘..음
9
이름없음
2018/09/05 01:55:05
ID : e3RA5e7upO7
0
하나 더쓰고 잘까 그냥자고 내일 학교갔다와서 쓸까 고민이네 누가 결정해줘..
10
이름없음
2018/09/05 08:05:55
ID : k4E1io2IJRz
0
3. 옆집 아저씨
이건 그다지 안무서울지도 몰라 이것도 ㅎㅇ의 이야기야 1에서말했듯 그친구는 서울 연기학원때문에 가족들이랑 여행을 못가고 혼자 남게되었어 그친구는 새벽에 할일도없겠다 공포영화나 보자 이런 생각으로 자신의 강아지를 꼬옥 안고 보기시작했어 근데 띡띡띡띡 하고 문이 열리는소리가 나서 뭐지 하고 나가보니까 남자가 서있엇다고 해 그래서
친구 "아저씨 누구세요?"
아저씨 "너야말로 누구냐 왜 우리집에 들어와있어"
친구 "여기 저희집인데요? 저희집 강아지도 있잖아요"
아저씨" 여기 몇호니?"
친구 "1302호요"
이런식으로 대화가 흘러가서 그아저씨는 그아저씨의 집으로 되돌아갔어 우연인지 그친구네의 집의 비밀번호와 그아저씨의 집의 비밀번호가 같았고 아저씨가 착각해서 들어온것같아
11
이름없음
2018/09/05 08:06:13
ID : k4E1io2IJRz
0
데이터에서 와이파이로 옮겨쓰니까 아이디가 바뀌네
12
이름없음
2018/09/05 16:18:17
ID : pdRvfTXy2Ml
0
4. 덜컹덜컹
이건 ㅇㅇ의 이야기야 꽤 된이야기라고해 그아이의 집은 매우 산골에 있는 그런 집이야 밥을 먹고 난후 갑자기 띵동- 하는소리가 들렸다고해 그아이의 어머니가 그아이에게 나가보라고했어 그아이는 궁시렁거리며 나가서 "누구세요" 라고했어 근데 문너머에서 "피자 배달왔습니다"라는 소리가 들려왔어 하지만 가족중 아무도 피자를 시키지 않아서 "저희집은 피자안시켰는데요" 라고하니 그냥 돌아가버렸어 만약 그피자가 실제로 배달이왔던거라면 그냥돌아가지 않고 한번더 확인하고돌아가겠지 그리고 대부분 "이상하다 이주소가 맞는데" 라고 중얼거리며 돌아갈텐데 말이지 만약 친구가 그때 문을 열었더라면 어떻게 됐을까 라는 생각이들어
13
이름없음
2018/09/05 16:20:21
ID : pdRvfTXy2Ml
0
4 제목잘못썼다 덜컹덜컹 5에 쓸꺼였는데
14
이름없음
2018/09/05 19:22:59
ID : 9vyIE1iry41
0
5. 친구
이건 내 이야기야 어느날 갑자기 딩동소리가 들려서 인터폰으로 누구세요?이랬는데 아무말도 들리지 않는거야 그래서 벨튄가;;이러고 마저 애니메를 보고있었어 그때한창 쿠로바스를 보고있을때였지 또다시한번 "띵동" 소리가 들려왔어 그래서 혹시 밑에층에서..! 하고 소리 다줄이고 없는척하려고 가만히 조용히있었어 그리고 조금지났을까 인터폰으로 보니 밖에 아무도없는것같아서 다시 소리를키우고 마저 애니메를 보고있었어 근데 또다시 "띵동"하고 울리는 초인종에 최애의 팀이 져가고 있는데 나는왜 긴장되는것이고 저 사람은 하는일도 없나 하고 누구세요 이랬어 그랬더니 갑자기 "역시 있었잖아? 왜 문안열어줘 밖에 춥단말이야" 라는 말들이 들려왔어 나는 어쩌면 또라이랑 말을 한걸지도 모른다는생각에 티비끄고 불끄고 이불덮고 휴대폰을 하며 시간을 보내다 잠깐 잠들었어 일어나보니 엄마가 와있더라구 그남자는 뭐하는 사람이였는지 들어본적도 없는 목소린데 나한테 뭘바랬던건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15
이름없음
2018/09/05 19:23:16
ID : 9vyIE1iry41
0
아 제목수정안했다
16
이름없음
2018/09/07 00:38:50
ID : k4E1io2IJRz
0
사실 보는사람이 없는것같기도해서 멋대로 써도 괜찮은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 다른이야기들도 써도 될까..?
17
이름없음
2018/09/07 00:44:33
ID : Fjze2Fhaq7A
0
괜찮어 어차피 스레주 스렌데 뭐 어때 그나저나 이거 다 실화인거잖아, 이상한 사람들 진짜 많네 ;;;;
18
이름없음
2018/09/07 01:01:00
ID : cMrAo42IFbj
0
아 뭐야 썼던거 날라가버렸네..
고마워...! 촌동네라그런가 좀더 많은것같아/_\
썼던게 날라가서 그 장문을 다시쓰기엔 내눈이 너무 아프기도아프고 내일학교도 학교기에 다른이야기는 내일적어올께
답달아줘서 고마워 레스주
19
이름없음
2018/09/07 01:15:08
ID : cMrAo42IFbj
0
6. 카톡
이건 최근 나에게 오던 카톡의 이야기야 청소하고있는데 갑자기 어떤사람이 "좋은하루되세요"라는 사진을 보내는것으로 시작되는 톡이야 별해도 끼치지 않고 아무일없이 그 톡은 며칠에 한번씩 오기시작했고 나는 아 오늘은 왔구나 오늘은 안왔구나 하며 보고있었어 그러던 어느날 그사람에게서 영상하나가 왔어 난 뭐지 하고 친구한테 가서 "야야야야아야야야 전부터 나한테 톡보내던 사람이 갑자기 영상보냄!:3"이랬더니 친구가 "이거야(삐ㅣ)이잖아;"라는 말을듣고 애들이 주위에 모여들어 선생님의 귀에도 들어가고 어쩌다 어쩌다 톡으로 야동을 받았어 친구들이 그사람 차단풀고 말걸어보는건어때? 라고해서 전에도 시도해봤지만 실패했던 기억이나지만 일단 시도해보기로하고 차단을 풀고 "쩌기요" 라는말로 끝내려했는데 친구들이 "견찰서가고싶어?!"라는말을 보내버렸어 그이후 그사람에게 톡이안왔던걸로 기억해 왔었나.. 아무튼 갑자기 왜보내왔던건지 아직도 이해하지못하고있어
20
이름없음
2018/09/07 01:15:32
ID : cMrAo42IFbj
0
안쓴다면서 써버렸다...☆
21
이름없음
2018/09/07 19:28:36
ID : z89xU6pbA1z
0
음 이 이야기는 써도될지모르겠어서 다른스레에서도 말한적이있던 그런 이야기를 적어보려해 꽤 지난걸로기억하는데 아는사람이있을까
22
이름없음
2018/09/08 10:54:51
ID : JO05RyIHCkm
0
더이상 보는사람이 없다면 이이야기를 마지막으로 슬슬 끝을 내려해 괜히 스레낭비에 시간낭비였던건지 모르겠다 ;w;
7. 이상한 아줌마
이건 어느선배가 겪은얘기야 그선배는 집가는 버스가 그쪽에서 타야해서 그길로 갔다고해 그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는곳이엿고 그부근에는 경찰서가있어 근데 어떤아줌마가 "ㅇㅇ아 ㅇㅇ아!"하면서 선배이름을 부르더래 그리곤" 오늘 우리 같이놀기로했잖아 ㅇㅇ아" 라며 다가왔다고해 그일이 여러번 반복되고 신고를 했다고해 그아줌마는 잡혀가면서도 저 ㅇㅇ이랑 아는사이라니까요!? 라면서 잡혀갔다고해 그리고 일주일뒤 그아줌마는 또 거기서 그선배에게 말을걸어 "ㅇㅇ아 니가 신고했어? 아니지? 우리 같이놀러가자!" 라며 꽤 된이야기지만 학원을가려면 그길을 지나야해서 조금 무서웟던 기억이있어 지금은 잘모르겠어 그아줌마가 어떻게됬는지
23
이름없음
2018/09/08 11:02:55
ID : JO05RyIHCkm
0
시간낭비는 내시간낭비가아니라 이글을 읽었던 레스주들의 시간이 낭비됬을까봐 한말이였어 쓸때도 뭔말을쓰는건가../_\ 했었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시공간 이동을 위한 사례 수집 스레
친구들이랑 타로 카드 만들었던 썰
귀접 당했는데
너무 꺼림칙한 먹방 채널을 발견했어.. 이거 납치된 거 아니야?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144레스번동 뒤 숲에 가지마세요
1596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8
3
23레스» 가끔 주변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놓으러 올께
289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8
4
6레스내가 어렸을 때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줄게
90 Hit
괴담
**
18.09.08
0
22레스교토는 참 요상한 동네야.
92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8
3
74레스다시는 누구 못 도와 줄 것 같아
581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8
3
4레스ㅅㅊㅈ에 대해 묻고 싶은 게 있음
325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7
0
22레스낡은 아파트에서 부터 시작된 이야기
24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7
0
13레스어젯밤에 겪은일
71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7
0
1레스요즘 왜 이렇게 분탕이 많음
106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7
0
5레스우리 강아지
25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7
0
4레스우리학교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
124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6
0
11레스여러분 이거저만 무서운거 아니죠 그쵸
456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6
0
8레스애들하 좌ㅑ니?~~
249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6
0
7레스스쳐가듯 보여
26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6
0
2레스켜닐이...
9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6
0
2레스괴로워.
9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6
0
9레스면중이의 뒷산이야기..
94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6
0
3레스혹시 여기에도 나같은 사람이 있을까?
16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6
0
5레스선생님이 군대갔을때 괴담썰
175 Hit
괴담
ㅇㄱㄹㅇ
18.09.05
3
266레스이게왜이런지는모르겠는데..
241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5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