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동 뒤 숲에 가지마세요 (144)
2.가끔 주변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놓으러 올께 (23)
3.내가 어렸을 때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줄게 (6)
4.교토는 참 요상한 동네야. (22)
5.다시는 누구 못 도와 줄 것 같아 (74)
6.ㅅㅊㅈ에 대해 묻고 싶은 게 있음 (4)
7.낡은 아파트에서 부터 시작된 이야기 (22)
8.어젯밤에 겪은일 (13)
9.요즘 왜 이렇게 분탕이 많음 (1)
10.우리 강아지 (5)
11.우리학교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 (4)
12.여러분 이거저만 무서운거 아니죠 그쵸 (11)
13.애들하 좌ㅑ니?~~ (8)
14.스쳐가듯 보여 (7)
15.켜닐이... (2)
16.괴로워. (2)
17.면중이의 뒷산이야기.. (9)
18.혹시 여기에도 나같은 사람이 있을까? (3)
19.선생님이 군대갔을때 괴담썰 (5)
20.이게왜이런지는모르겠는데.. (266)
1
이름없음
2018/09/07 18:45:01
ID : 7y5fe3PhaqZ
0
어... 일단 내가 여기서 일어나는일을 몇가지 적은게있는데 어제는 진짜 멘탈붙잡지않았으면 기절할뻔 ..
2
이름없음
2018/09/07 18:45:20
ID : 7y5fe3PhaqZ
0
내가 기숙사에서 생활하고있는데
3
이름없음
2018/09/07 18:47:03
ID : 7y5fe3PhaqZ
0
내가 냉장고를 아직 구입을 못해서 기숙사안에있는 식당자판기를 이용해
4
이름없음
2018/09/07 18:48:26
ID : 7y5fe3PhaqZ
0
근데 여기가 뭐가 있는건지 어제는 새벽2시에 못이 너무마른데 사다놓은 물도 다떨어진거임 그래서 1층으로 내려갔다?
5
이름없음
2018/09/07 18:49:39
ID : 7y5fe3PhaqZ
0
근데 내가항상 로비를 지나면 버릇처럼하는게있는데 그게 거울앞에서 내모습보면서 입은옷체크하고 머리를 다듬는게버릇인데
6
이름없음
2018/09/07 18:50:54
ID : 7y5fe3PhaqZ
0
알다시피 사람눈은 앞만보고있어도 옆이 보이잖아
7
이름없음
2018/09/07 18:52:07
ID : 7y5fe3PhaqZ
0
근데 식당문아래서 뭐가보이는거임 그래서 '뭐지 '이러고봤다? 봤는데 사람다리가 똭!!!! 있는거임 한명도 두명이
8
이름없음
2018/09/07 18:52:39
ID : 7y5fe3PhaqZ
0
근데 식당문중간이 밖에서는 못보게 가려져있어
9
이름없음
2018/09/07 18:53:06
ID : 7y5fe3PhaqZ
0
솔직히 다리가 보이는데 저게 사람인지 귀신인지 구별이 안가는거야
10
이름없음
2018/09/07 18:54:25
ID : 7y5fe3PhaqZ
0
물은 사야되고 저것들은 나올생각은 안하고 문앞에 멈춰서 움직이질않아.. 다음ㅈ날에 학교를 가야해서 로비에 계속있을수는없고 자판기가 저기밖에 없단말야
11
이름없음
2018/09/07 18:56:45
ID : 7y5fe3PhaqZ
0
그래서 어쩔수없이 눈물나오는거참고 한발두발 다가갔지 속으로 저것들은 왜 한밤중에 여기서 서있냐고 앉아있기나하지 이러고 갔는데 문을열고 자판기앞에섰는데 뒤를 못보겠는거임
12
이름없음
2018/09/07 18:57:54
ID : 7y5fe3PhaqZ
0
그리고 보리차를 누르고 뒤를봤는데 아무도없고 엘레베이터를 탔을리는없고 근데 올라가는 소리는안들리고 진짜 걔들은 뭐하는 애들이었을까...
13
이름없음
2018/09/07 18:58:30
ID : 7y5fe3PhaqZ
0
내가만약 들어가서 모습을 확인해봤으면 좋았을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144레스번동 뒤 숲에 가지마세요
1596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8
3
23레스가끔 주변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놓으러 올께
289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8
4
6레스내가 어렸을 때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줄게
90 Hit
괴담
**
18.09.08
0
22레스교토는 참 요상한 동네야.
92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8
3
74레스다시는 누구 못 도와 줄 것 같아
581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8
3
4레스ㅅㅊㅈ에 대해 묻고 싶은 게 있음
325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7
0
22레스낡은 아파트에서 부터 시작된 이야기
24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7
0
13레스» 어젯밤에 겪은일
71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7
0
1레스요즘 왜 이렇게 분탕이 많음
106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7
0
5레스우리 강아지
25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7
0
4레스우리학교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
124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6
0
11레스여러분 이거저만 무서운거 아니죠 그쵸
456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6
0
8레스애들하 좌ㅑ니?~~
249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6
0
7레스스쳐가듯 보여
26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6
0
2레스켜닐이...
9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6
0
2레스괴로워.
92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6
0
9레스면중이의 뒷산이야기..
94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6
0
3레스혹시 여기에도 나같은 사람이 있을까?
163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6
0
5레스선생님이 군대갔을때 괴담썰
175 Hit
괴담
ㅇㄱㄹㅇ
18.09.05
3
266레스이게왜이런지는모르겠는데..
2410 Hit
괴담
이름없음
18.09.05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