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9/06 07:13:58 ID : sklg43XzcHA 0
혹시 내 말 들어줄사람있어?
2 이름없음 2018/09/06 07:15:06 ID : 5QlfPjzcE78 0
무슨 일이야?
3 이름없음 2018/09/06 07:17:52 ID : sklg43XzcHA 0
2번 고마워 일단 난 남자친구랑 내 자취방에 같이 있었ㅇ는데 몰래 핸드폰 보니까 내 욕, 엄마 욕을 해놔서 헤어졌는데 그게 버겁구 힘들다...
4 이름없음 2018/09/06 07:18:42 ID : 5QlfPjzcE78 0
헐... 왜 욕을 했대. 스레주는 지금 어떤 점이 힘들어?
5 상실감에서 어떻게 벗어나야 할까? 2018/09/06 07:18:43 ID : JWrtbba09uk 0
엄마 욕까지는 뭐야?.. 말도 안된다 진짜 ㅋㅋ
6 상실감에서 어떻게 벗어나야 할까? 2018/09/06 07:31:22 ID : JWrtbba09uk 0
언제 다시 볼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전쟁과도 같은 시간, 상황 속에 있겠지. 그런 사람과 서로 사랑하는건 네게 너무 속상한 일인 것 같아. 잘 헤어졌어. 만나면서 심지어 같은 공간에 있으면서도 헐뜯는 사람에게 더 이상 마음이 가지는 않을거야 많이 힘들구나, 다 치우고 잊어버리고 하다 못해 그러는 척이라도 하고 오늘은 네가 평소에 좋아하던 일만 하자. 잠만 자도 좋고, 맛있는 걸 배 터지게 먹어도 좋고 노래방에서 고래고래 소리 질러도 좋아. 내가 허락해주지 ^^
7 이름없음 2018/09/06 18:56:31 ID : sklg43XzcHA 0
나 글쓴사람인데 모두고마워 내일 공강이라 부모님보러가고있어 들어줘서 고마워 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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