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넷상에서 알게된 남자 (36)
2.고민상담좀 해주라 (26)
3.타로,, (5)
4.. (1)
5.바람끼 어떻게하지? (20)
6.싸운친구랑 화해하고 싶은데 (2)
7.나를 계속 깨무는 친구 (20)
8.고삼들 모두 들어와! 하소연하고가자 (2)
9.앉아서 생일축하 해주면 싸가지 없어보여? (3)
10.나 정말 다이어트 해야하는 걸까...? (6)
11.죽고싶어 위로좀 해줘 (7)
12.밤낮바꾸는법 (3)
13.나 너무 말을 막하는건가? (11)
14.내가 너무 애매해서 힘들다 (8)
15.죽고싶어 (2)
16.짝사랑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어떡할까 (1)
17.이거 그냥 넘어가야하나...? (4)
18.4년 전에 친척에게 성추행 당한 게 아직도 잊히지 않아 (12)
19.살희망이없어서 그냥 죽을려고 (10)
20.친구와 싸웠는데 걔가 너무 이기적이야 (12)
제목그대로야. 살면살수록 더 힘든데 왜살아야할지 ㅋㅋㅋㅋ
나도 근데 죽는거 생각보다 어려워 사람 명이 생각보다 질겨 쉽겐 못 죽을걸? 죽으려는 그 의지로 살고싶은 삶을 만드는건 어때?
그냥 나를 원하는 사람이 없어 친구도 가족도 내가 우선순위인 사람은 한명도 없으면서 항상 나보고만 우선순위로 해달라 하더라고
친구는 항상 나만보면 자해하고 싶다. 자살할 계획이었다 하는데 너무 속상해 그리고 내가 힘듬걸 말하면 항상 자기보다 덜힘드니까 괜찮아 라고 해
가족이란 사람들음 언니는 무관심. 서로 전번도없을정도로..차이가 11살 나.. 아빠란 인간은 자기 꼴리는대로 해서 화매고 싶으면화내고 잘해주고 싶으면 천상 착한 아빠인척 하지 엄마는 우울증이 걸려서 항상 나한테 잘하라고 하고 언니는 원하는꿈을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그 직업이 불안하담 이유로 나늨 그렇게 좋아하덤 내꿈을 포기하고 공무원 해야지 눈감고 죽을거란 말을 수도없이 들었어
오늘도 공부 하느라 11시반에 들어갔는데 믿어주질않아. 놀고왔다고 하고.. 나는 진짜 4시간동안공부했는데 . 그래서 그걸 아빠한테 진짜 공부했다고 하고아빠는 내말 믿으려는 의지가 없다고 하니까 그냥 내 ㄱ자기 합리화래
레스 작성
36레스넷상에서 알게된 남자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26레스고민상담좀 해주라
65 Hit
고민상담
Ujiii
18.09.15
0
5레스타로,,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1레스.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20레스바람끼 어떻게하지?
2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2레스싸운친구랑 화해하고 싶은데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20레스나를 계속 깨무는 친구
170 Hit
고민상담
ㅇㅇ
18.09.15
0
2레스고삼들 모두 들어와! 하소연하고가자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3레스앉아서 생일축하 해주면 싸가지 없어보여?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6레스나 정말 다이어트 해야하는 걸까...?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7레스죽고싶어 위로좀 해줘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3레스밤낮바꾸는법
4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11레스나 너무 말을 막하는건가?
1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8레스내가 너무 애매해서 힘들다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2레스죽고싶어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1레스짝사랑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어떡할까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4레스이거 그냥 넘어가야하나...?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12레스4년 전에 친척에게 성추행 당한 게 아직도 잊히지 않아
2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10레스» 살희망이없어서 그냥 죽을려고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12레스친구와 싸웠는데 걔가 너무 이기적이야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