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9/14 17:55:59 ID : o6o7tg7vxzV 0
일단 난 절친6명정도,일친 10명정도로 조금 아싸야.자, 여기서 본격적으로 내 성격을 소개해볼까? 난 할말 다 하고 살아. 선생님한테도 할말 다하고, 엄마아빠한테도,심지어 처음만난 사람한테도. 근데 존댓말은 꼭 지킴ㅋㅋㅋ 실화로 예를 들자면 아빠가 엄마랑 그릇던지고 싸우는데"아 시발 그만 좀 해!!!가정교육이 이따구인데 내가 정상적으로 크길바래? 이딴엄마아빠한테 태어나서 내가 뭘하겠어? 옆집까지 다 들리겠네!! 공부중이니까 싸워도 조용히싸워!!!아 씨"하고 방으로 다시 들어감. (사실 한달전 이야기.)말이 심한건 알아.이렇게라도 안하면 내가 너무 짜증나서 그래. 진짜니까 주작이라 하지마. 쨋든 그래서 아빠가 독서실 왜 가냐고하면 엄빠가 싸우니까 시끄러워서 또는 내 미래를 걱정해서 라고 함. 한번은 선생님께서 "여자들은 차분하고 따듯한성격이잖아."라는 말을했는데 내가 순간 너무 빡쳐서 웃으면서 "선생님 그럼 남자들은 아니라는거예요? 성차별 너무하시네요."라고함. (참고로 나 여자임 오해ㄴㄴ해.) 이거 말고도 너무 많은 에피소드가 있는디.. 나 너무 말을 막하는건가? 가끔 심테같은거 해도 막 내가 알게모르게 상처준다하고ㅠㅠ 고칠방법 없을까?
2 이름없음 2018/09/14 20:19:36 ID : 9h809vzWmK3 0
시원해서 좋은데 심하네 말 조심해서해줘라 그거때매 일커지는 경우 많아
3 이름없음 2018/09/14 20:37:25 ID : hteE079eFdy 0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하면 말 못하는 것 보다 좋은거야.
4 이름없음 2018/09/14 20:45:15 ID : 2smIGts04IH 0
시원한 성격에 못할말들 한건 아닌거 같은데? 난 전혀 심하다고 생각안함
5 이름없음 2018/09/14 21:12:45 ID : go5gpgmJTTS 0
음 말을 막 한다고 하기보다는 피해의식이 있고 예민한 것 같아.. 그냥 넘어갈 법한 것도 못넘어가는..? 아무리 교권이 추락했다지만 그래도 선생님인데 애들앞에서 공개적으로 그렇게 공격해도 되는거야..?
6 이름없음 2018/09/15 00:04:54 ID : ljAqqlBamrg 0
누가 병신으로 사는 것보다 썅년으로 사는 게 더 편하댔어. 마음에 하고 싶은 말을 꾹 참아들면 병 돼. 그리고 너무 막말만 하는 건 아닌 것 같아. 맞는 말도 하는 것 같고 근데 그러다가 진짜 쳐 맞는 말 할 수도 있으니까 조심해
7 이름없음 2018/09/15 01:47:49 ID : LbzQmr83yJR 0
그렇게 말 막하다가 언제한번 뒤지게 쳐맞으면 치료됨.
8 이름없음 2018/09/15 01:53:04 ID : eFbjBtbfU4Z 0
레주가 하고싶은말 , 해야하는말 잘 하는건 너무 부러운 성격이지만 하지 말아야할 말을 걸러내는것도 레주 능력이야 말해야겠다고 무조건적으로 막 말하다보면 레주한테만 안좋아 조절도 어느정도 해야해
9 이름없음 2018/09/15 01:54:35 ID : nXxO4JRvg1u 0
음...조금 생각없어 보여...선생님이나 엄빠한텐 조심해
10 이름없음 2018/09/15 01:56:05 ID : ii4NAp89wII 0
할말하는건 좋은데 상황 가려가면서 하는게 좋을꺼야
11 이름없음 2018/09/15 03:01:22 ID : 6qlxu9s05SH 0
심각성을 느꼈다면 그걸 조절만 하면 돼 내 성격이 딱 그래서 지금은 많이 융통성있게 말하는 편임 좋게 말하면 적일적시에 사이다 날리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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