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018/09/14 22:14:25 ID : bcq2JRB9js3 0
많이 물려 손, 팔, 어깨. 주로 팔. 2번정도 목에 물린적도 있어 이 세상에 단순히 '친한 타인을 무는게 즐겁다'라는 사람은 있는걸까
2 이름없음 2018/09/14 22:29:29 ID : twKY2tzfhvy 0
내 남자친구.... 물어서 멍들었어
3 이름없음 2018/09/14 22:34:56 ID : ljurdXy3Xti 0
나도 멍들뻔한적은 있어ㅋㅋㅋ 근데 나 여자고 걔도 여자란 말이지....?
4 이름없음 2018/09/14 22:38:33 ID : twKY2tzfhvy 0
근데 나도 친구들 물어본적은 많은데 엄청 살살물지...
5 이름없음 2018/09/14 22:41:46 ID : 9AmFg3Vgja0 0
걘 아파 물고 한 5초는 유지 나중에 이자국 남아;;
6 이름없음 2018/09/14 22:45:56 ID : mq1wsnPinTS 0
진짜 의도가 궁금한데 걘 재미있데 단순히 재미로 물 수 있어?
7 이름없음 2018/09/14 22:49:10 ID : pQlilxDuoNs 0
어감이 이상한데 니 친구 왠지.... 개 같어.... ㅋㅋㅋㅋㅠㅠㅠㅠ 나 같으면 짜증날 거 같은데
8 이름없음 2018/09/14 22:49:26 ID : twKY2tzfhvy 0
그런거 같아 약간 s성향을 가졌다면...
9 이름없음 2018/09/14 22:52:01 ID : mq1wsnPinTS 0
개같다니ㅋㅋㅋ 흠 실제 성격은 고양이과인데...
10 이름없음 2018/09/14 22:52:16 ID : mq1wsnPinTS 0
그게 뭐야?
11 이름없음 2018/09/14 22:52:30 ID : RxyIK2FgZjB 0
내가 약간 저런사람인데... 미안ㄴ... 당하는사람은 좀 별로일수있겠구나 근데 나는 항상 사람 물때 그 사람이 좋아가지고 괜히 깨물고싶음... 뭔가 남자친구는 아니지만 친구로서 그만한 호감이 있는거지
12 이름없음 2018/09/14 22:53:23 ID : mq1wsnPinTS 0
너도 목물고 막 그래?
13 이름없음 2018/09/15 00:01:27 ID : hgo0moMi2sl 0
너가 좋은 거 아냐?
14 이름없음 2018/09/15 08:30:11 ID : ArvCrtdu3xu 0
어떤의미로?
15 이름없음 2018/09/15 11:18:09 ID : 5XwINBvBaoM 0
????여자와 여자 사이에 장난으로 목을 문다고 해서 '좋아한다'가 성립하지는 않음 그냥 스레주가 사람으로서 좋은 거지 별 생각 없는 것 같은데 싫으면 말해 그럼 안하겠지
16 이름없음 2018/09/15 11:30:54 ID : BxRDuq7tg0n 0
괜츈...냥춘기 지나면 더 이상 물지 않고 잠 많이 잠...걘 사실 고양이야
17 이름없음 2018/09/15 12:45:22 ID : lA3Pdu8lzQn 0
소름 나 레주인데 이거 보고있는데 걔한테 문자와서 깜짝 놀랐네;;
18 이름없음 2018/09/15 12:46:59 ID : 9cpVhzbzTV9 0
ㅋㅋㅋㅋㅋㅋ 그런거냐!! 냥춘기는 언제 지나려나? 사람으로서 좋으면 무는거야? 진짜 고양인가???ㅇ.ㅇ;
19 이름없음 2018/09/15 13:05:31 ID : hxTVfdUZcpS 0
나야 그런 행동 싫어하니까 이해는 안 되지만..독특한 방식으로 애정표현하는 거 아닐까? 고양이에게 간택받았다고 치고 넘어가자!
20 이름없음 2018/09/15 13:10:05 ID : 9y45ffhs5TO 0
내 친구도 맨날 나만 보면 자꾸 나를 물려고 함..실제로도 많이 물림 ㅜㅠㅜㅜㅠㅜㅠㅠㅠㅠㅜㅜ 애정 표현의 일종인 것 같기도 하다..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36레스넷상에서 알게된 남자 1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26레스고민상담좀 해주라 65 Hit
고민상담 Ujiii 18.09.15 0
5레스타로,,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1레스.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20레스바람끼 어떻게하지? 2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2레스싸운친구랑 화해하고 싶은데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20레스» 나를 계속 깨무는 친구 170 Hit
고민상담 ㅇㅇ 18.09.15 0
2레스고삼들 모두 들어와! 하소연하고가자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3레스앉아서 생일축하 해주면 싸가지 없어보여?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6레스나 정말 다이어트 해야하는 걸까...?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7레스죽고싶어 위로좀 해줘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3레스밤낮바꾸는법 4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11레스나 너무 말을 막하는건가? 1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8레스내가 너무 애매해서 힘들다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2레스죽고싶어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1레스짝사랑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어떡할까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4레스이거 그냥 넘어가야하나...?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12레스4년 전에 친척에게 성추행 당한 게 아직도 잊히지 않아 2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10레스살희망이없어서 그냥 죽을려고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5 0
12레스친구와 싸웠는데 걔가 너무 이기적이야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9.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