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인모를 악취 (51)
2.예전 일이고 별일없었긴 했는데 궁금해서 (23)
3.어린 아줌마 (324)
4.초등학생때 등산하다가 있었던 일.. (11)
5.폐가 탐험하다가 ㅅㅊ본 얘기 (81)
6.맨날 로어 얘기하는새끼들 (2)
7.괴담글이 아니라 질문인데 (6)
8.귀신보는 사람? (1)
9.궁금하다 (8)
10.나진짜로 장난아니고 귀신보고싶어 (10)
11.요새자꾸 이상한 꿈을꿔 (4)
12.내가 느꼈던 건 뭐였을까 (9)
13.어렸을때 꿨던 꿈인데 (4)
14.어렸을땐 아무렇지 않았는데 지금생각하니까 소름돋아 (11)
15.나에게 무섭도록 집착하던 한 친구 (29)
16.썰하나 풀어볼게 (37)
17.누가 자꾸 똑똑 두드린다. (25)
18.혹시 코피 많이흘리면 죽어?? (9)
19.6년전 돌아가셨던 우리 아빠가 보여. (67)
20.나 방에서 자꾸 이상한 소리가 들려 이거 뭐지 미치겠어 (11)
1
이름없음
2018/10/07 22:16:49
ID : fPhe5dO4JO9
1
며칠전부터 집에서 진짜 미친듯이 썩은냄새가 났어. 우리집은 딱히 시골도 아니고 왼전도시도아닌 그냥 그런곳에 위치한 곳이야. 안 믿기겠지만 이게 시체냄새라면 정말 시체냄새라고 믿을 수 있을만큼 악취가 심해.
2
이름없음
2018/10/07 22:18:24
ID : fPhe5dO4JO9
0
계속해서 악취에 시달리다가 아까 전부터 집안을 샅샅히뒤지고있는데 이렇다할건 나오지않았어
3
이름없음
2018/10/07 22:25:41
ID : tjs4K1Dzamq
0
집 안만 그래? 아님 집 밖에서도?
4
이름없음
2018/10/07 22:35:48
ID : i9Akljvu4JW
0
보고있는데..해주라
5
이름없음
2018/10/07 22:36:12
ID : fPhe5dO4JO9
0
집밖에서도 왠지 악취가 나. 우리집이 쓰레기를 집앞에다 놔두고 요일마다 버리는식이라 쓰레기냄새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아닌것같아
6
이름없음
2018/10/07 22:36:32
ID : fPhe5dO4JO9
0
미안 화장실 천장까지 따보고왔어. 아무것도 없더라
7
이름없음
2018/10/07 22:36:39
ID : i9Akljvu4JW
0
뭐지 진짜 시체냄세면...
8
이름없음
2018/10/07 22:37:04
ID : i9Akljvu4JW
0
혹시 이웃집 쓰레기 냄새 들어오는거 아니야? 우리집은 아파트인데 매번 여름마다 그래서
9
이름없음
2018/10/07 22:39:51
ID : fPhe5dO4JO9
0
우리집은 상가주택이라 옆집같은게 없어...윗집 아랫집이면 몰라도...
10
이름없음
2018/10/07 22:40:45
ID : i9Akljvu4JW
0
화장실 하수구일까..?
11
이름없음
2018/10/07 22:42:12
ID : fPhe5dO4JO9
0
화장실 하수구도 확인해봤고 싫은거 코까지대고맡아봤는데 아랫집 담배냄새만 나는것같았어...
12
이름없음
2018/10/07 22:42:40
ID : i9Akljvu4JW
0
그럼 정말 뭘까..
13
이름없음
2018/10/07 22:44:55
ID : a9tfO8i3vbe
0
밖에서도 나는거면 스레주 정신적인 문제거나 그런거 아냐...? 모르겠다 혹시 모르니까 정신과 같은데 한번 가봐...또 어디서 악마에 씌이면 시체냄새같은거 난다는것도 들었던것같은데
14
이름없음
2018/10/07 22:45:42
ID : i9Akljvu4JW
0
자기몸에서 나는거는 아니겠지..?
15
이름없음
2018/10/07 22:46:10
ID : fPhe5dO4JO9
0
....정신질환이 있는사람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난 멀쩡한데 그런소리들으니까 기분이 좀 그렇네...가족들도 다 냄새가 난다고했어 집밖에서 난다는건 현관문 앞이나 그런걸 말한거고...
16
이름없음
2018/10/07 22:46:33
ID : i9Akljvu4JW
0
와 그럼 집 위에서 내려오는건가?
17
이름없음
2018/10/07 22:48:21
ID : i9Akljvu4JW
0
윗집? 이나 아래집이 있다면 물어봐봐 냄새나는지
18
이름없음
2018/10/07 22:49:18
ID : a9tfO8i3vbe
0
기분 나쁘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었어 환청이나 환각의 많은 경우가 정신적인데서 기인하는거라서 그런 경우가 아닐까 하고 생각한거야... 가족들도 난다고 말을 안해줘서 너 혼자 그렇게 느끼나 싶었지 자세하게 안적혀있었으니까...미안해
19
이름없음
2018/10/07 22:49:40
ID : fPhe5dO4JO9
0
아랫집은 어제 물어보고 왔는데 그 집은 냄새가 전혀 나지않았어. 우리집만 나는것같더라
20
이름없음
2018/10/07 22:50:50
ID : fPhe5dO4JO9
0
아니 어쩌면 윗집에 원인이 있을지도 몰라....
21
이름없음
2018/10/07 22:51:34
ID : i9Akljvu4JW
0
벽같은 틈이나 그런틈에 냄새의 원인이 있지는 않겠지?
22
이름없음
2018/10/07 22:52:02
ID : fPhe5dO4JO9
0
우리집 윗집은 지금 우리 큰아버지가 살고계신데. 거기가 옥탑방?같은거거든...? 근데 우리가 큰아빠랑 사이가 안좋아 나이가 40이 한참넘어서도 백수거든...
23
이름없음
2018/10/07 22:53:10
ID : i9Akljvu4JW
0
집 이사올때 큰아빠랑 같이 온거야?
24
이름없음
2018/10/07 22:53:13
ID : fPhe5dO4JO9
0
살짝 정신질환이 있으신것 같았는데 난 무서워서 말도 못걸었어. 설마 이 냄새가 윗집에서 나는냄새라면
25
이름없음
2018/10/07 22:54:18
ID : fPhe5dO4JO9
0
내가 살고있는집은 우리 할아버지가 나 태어날때 기념으로 지으신거야. 그래서 우리가족 다같이 여기살았는데 할아버지가 큰아빠를 옥탑방으로 쫒아내셨어...
26
이름없음
2018/10/07 22:55:45
ID : a9tfO8i3vbe
0
그럼 아랫층에 사는 사람들도 친척이야??
27
이름없음
2018/10/07 22:55:58
ID : a9tfO8i3vbe
0
내말은 아랫집!!
28
이름없음
2018/10/07 22:56:47
ID : fPhe5dO4JO9
0
아닝 아랫집은 다른세대가 세들어서 살아.... 아 진짜 미칠거같애 잘때도 마스크끼고 페브리즈 몇통을 뿌리는거같아...
29
이름없음
2018/10/07 22:57:29
ID : i9Akljvu4JW
0
그럼 스레주라고 해야되나?는 2층에 사는건가?
30
이름없음
2018/10/07 22:58:16
ID : a9tfO8i3vbe
0
어 그 아파트같은거야...?아니면 주택이야...? 할아버지께서 아파트를 지으셨을것같지는 않으니까 주택인것같은데 그 그러면 삼층짜리 건물인거야??
31
이름없음
2018/10/07 22:58:38
ID : fPhe5dO4JO9
0
건물을 자세히 설명하자면
옥상---큰아빠 옥탑방
3층---현재 거주중인 집
2층---다른세대가 사는집
1층----상가
32
이름없음
2018/10/07 23:00:42
ID : i9Akljvu4JW
0
상가는 무슨상가야? 아 아래층에서는 냄새가 안 난다고 했으니 상가문제도 아니겠구나..
33
이름없음
2018/10/07 23:01:34
ID : fPhe5dO4JO9
0
이삿짐센터 사무실이랑 부업?같은거 사무실이 있어
34
이름없음
2018/10/07 23:01:52
ID : imE9s04GnzQ
0
청소업체 불러보는건 어떨까
35
이름없음
2018/10/07 23:02:27
ID : i9Akljvu4JW
0
건물어디랑 스레주 집이랑 연결됬는데 거기로 들어오는건 아닐까?
36
이름없음
2018/10/07 23:05:50
ID : fPhe5dO4JO9
0
나 아빠랑같이 옥상에 한번 올라갔다 와볼게. 옥상하수구가 우리집 주방쪽이랑만 연결되어있는데 거기에서 벌레시체들이 엄청나왔어. 자잘한거. 아무래도 옥상이 원인인거같아...
37
이름없음
2018/10/07 23:11:40
ID : fPhe5dO4JO9
0
옥상에서부터 우리집주방구석에 연결되어잇는 배수구?하수구? 거기에서 나는 악취였어. 옥상 올라가서 하수구쪽가니까 웬 쥐 시체랑 바퀴벌레가 득실득실했어 진짜 미치는줄알았어. 냄새가 그렇게 심하게난게 납득이 될정도였어.
38
이름없음
2018/10/07 23:12:03
ID : fPhe5dO4JO9
0
내가 보자마자 헛구역질하니까 아빠랑 오빠가 자기들이 처리하겠다고 발리내려가라고하더라...진짜 끔찍해
39
이름없음
2018/10/07 23:12:31
ID : i9Akljvu4JW
0
헐...
40
이름없음
2018/10/07 23:14:47
ID : fPhe5dO4JO9
0
짤ㅈ은순간인데 쥐시체들이 인위적으로 찢어죽인것같았어 진짜 끔찍해
41
이름없음
2018/10/07 23:15:37
ID : i9Akljvu4JW
0
고양이가 죽였겠지? 다른사람이 넣진 않았겠지?
42
이름없음
2018/10/07 23:16:07
ID : qnO8oZdxxDs
0
보고있어
43
이름없음
2018/10/07 23:17:25
ID : fPhe5dO4JO9
0
제발 그랬으면 좋겠어...근데 너무...짧은순간이었는데도 막 가위로 찢어낸듯이
44
이름없음
2018/10/07 23:18:56
ID : fPhe5dO4JO9
0
오빠가 방금 내려와서 말 해줬는데 시체는 일단 아빠가 다 처리했고 바퀴벌레는 업체를 부를거래. 근데 좀 이상한게 우리 옥상문은 항상 잠겨있고 고양이가 들어올수없는 구존데도 누군가가 일부러 죽인거같대.
45
이름없음
2018/10/07 23:19:37
ID : i9Akljvu4JW
0
헐 누가한거지?
46
이름없음
2018/10/07 23:20:41
ID : fPhe5dO4JO9
0
이제 집에서 냄새는 안날것같아.....우리집도 엄마랑 나랑 배수관주변을 싹 치웠으니 이제 환기시키고 방향제만 뿌리면 냄새는 안날것같아
47
이름없음
2018/10/07 23:21:06
ID : fPhe5dO4JO9
0
다들 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간만에 꿀잠잘것같아
48
이름없음
2018/10/07 23:23:43
ID : pdSKZbh9jBs
0
정리하구 끝인거야??
49
이름없음
2018/10/07 23:24:03
ID : rs4IHwq47yZ
0
별로 무섭지는 않았지만 깔끔하게 끝나서 좋아
50
이름없음
2018/10/09 13:45:59
ID : fO9uq6rupU2
0
근데 옥상엔 큰아빠 사신다더니 왜 항상 잠겨있다는거야?
51
이름없음
2018/10/09 14:55:15
ID : fPhe5dO4JO9
0
안쪽에서 잠구셔...우리집이 열쇠를 가지고 있어서열수있지만 다른사람들이 열수는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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