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시전에 자고싶어 (5)
2.난 왜이렇게 태어났을까 (10)
3.너무 좋아서 싫어진적있어? (7)
4.반 남자애중 하나가 계속 날보고 낄낄거린다 (29)
5.친엄마인것같은 사람에게 연락이 온 거 같아 (7)
6.남자친구가 진지하게 날 만나는게 아니라서 마음이 안가 (3)
7.식탐이 너무많아 (5)
8.데이트 폭력 당해온 이야기 (9)
9.나는 기억력이 나쁜데 (1)
10.난 솔직히 가족도 남같음 (8)
11.나 남자가 무서워 (6)
12.먹는 속도가 너무 느려 (6)
13.너무 혼란스러워서 죽고싶어... (3)
14.낯가림이 심해ㅠㅠㅠ (3)
15.부모에게 인권을 무시당했을 때 (4)
16.. (6)
17.이제 그만하고 싶어 (9)
18.이거 처벌 안될까요?? 마음고생이ㅜ너무 심합니다ㅠㅜ (2)
19.아싸인 내 정말 친한 친구, 내가 어떻게 해줘야 할까. (26)
20.답장을 바로 못 보겠어 (2)
한 입을 평균 40~50번은 씹는데
내가 입이 작아서 한 입도 작아
나랑 밥 먹는 애들이 기다리다가 식탁을 부수려고 해
좋은 방법 없을까
위가 좀 안좋아서 조금 씹으면 체한 기분이야
식탁을 부수려 할 정도로 짜증나면 그냥 먼저 가야지 조금 씹우면 체한 것 같다는 건 네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거잖아
나도 느린편이라 이해하는데 빠른애들입장에선 답답하기도 할듯 다먹고 멀뚱멀뚱 기다리는것도 웃기고ㅋㅋ
그냥 천천히 먹구갈테니 먼저가라하고 편하게 먹는게 서로좋지
나도 그런 친구가 있어봐서 이해해
근데 그 친구는 공주병 기질이 있어서
좀 이기적이다고 해야하나? 그런 성격이었어서
밥 먹을 때에도 마찬가지로 미안한 기색이 없었어
내가 원래 늦게 먹으니까 너희가 이해해야 돼 그런 느낌?
그런데 친한 친구라 하더라도 친구들 입장에서는 제일 일찍 급식실에 간 날에도 급식실 아주머니들께서 테이블 닦고 청소하시는 시간까지 남아서 그것도 우리만 급식실에서 제일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학생들인데 매일같이 당연하다는 듯한 태도는 실망했어
친구들한테 양해를 구하고나서 친구들과 상의해서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대화를 해야 알 수 있는데 밥 늦게 먹는 친구가 양해를 구하는 말도 하지않고 있으면 친구들 입장에서는 너희가 나한테 맞춰야 해..! 이런 느낌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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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20살인데 26살 오빠한테 고백함
트위터 친구 고민인데...
혹시 서울쪽에 성인 여성 쉼터 잘 아는 사람 있어?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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