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시전에 자고싶어 (5)
2.난 왜이렇게 태어났을까 (10)
3.너무 좋아서 싫어진적있어? (7)
4.반 남자애중 하나가 계속 날보고 낄낄거린다 (29)
5.친엄마인것같은 사람에게 연락이 온 거 같아 (7)
6.남자친구가 진지하게 날 만나는게 아니라서 마음이 안가 (3)
7.식탐이 너무많아 (5)
8.데이트 폭력 당해온 이야기 (9)
9.나는 기억력이 나쁜데 (1)
10.난 솔직히 가족도 남같음 (8)
11.나 남자가 무서워 (6)
12.먹는 속도가 너무 느려 (6)
13.너무 혼란스러워서 죽고싶어... (3)
14.낯가림이 심해ㅠㅠㅠ (3)
15.부모에게 인권을 무시당했을 때 (4)
16.. (6)
17.이제 그만하고 싶어 (9)
18.이거 처벌 안될까요?? 마음고생이ㅜ너무 심합니다ㅠㅜ (2)
19.아싸인 내 정말 친한 친구, 내가 어떻게 해줘야 할까. (26)
20.답장을 바로 못 보겠어 (2)
없나보네 아 또 눈물나올라그러네 아냐 난 상처받지않아 ..
털어놓을곳이 없어 여기다 적어보려고 나 너무 힘들어
왜자꾸 한없이 무기력해지는것같지 이젠 더이상 이 삶을 이어가고싶지않아 목표도 하고싶은것도 다 부질없을것같아 지금 많이 어린나이거든 근데 지금부터 이딴 생각들 하면서 계속 절망하면 미래도 크게나아지지않을것같아 계속해서 몇번이고 스트레스받을 생각하니까 머리가 더 아파와
몸도 마음도 편안하지않아 공황장애때문인가 잘 모르겠는데 이것도 최근에 생긴것같아 걱정을 한 번 하면 끝도없이 불안해져서 심장이 너무 빨리뛰어서 숨쉬기 힘들어.. 이런얘기 엄마한테 할까 오늘도 수없이 고민했어 하지만 안되더라 학교 wee클래스라도 갈까 생각들었지만 거기 비밀안지켜준대서 내가 이런 뭐같은 생각한다는거 주변사람들한테 들키고싶지않아 무서워 두려워
계속 거울속 예쁘지못한 나를 보고 끝도없이 비하하다가도 그다음엔 내주변환경을 욕하게돼 내가 다른 곳에서 태어났더라면 뭐가 달라졌을까.. 엄마는 9살때 암으로 돌아가셨고 몇년뒤에 아빠는 재혼하셨어 근데 너무 힘들다 경제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원래 내가 막내였는데 이젠 아니게되니까 많이 힘들더라 아 동생이랑은 지금 한 번 정떨어지게 싸운뒤 말도 잘 안하고지내는데 같은 방써.
아빠랑 새엄마는 한달에 4~5번씩은 싸우는것같아 싸우면 방에서싸우시는데 소리가 다들려... 너무 스트레스받아 그냥이혼하셨으면 좋겠어 너무 힘들어
여기있어 그니까 혼자라 생각하지마 안좋게 생각하지도 말고
지금 그냥 둘러보다가 급히 흔적남겨
내일은 너 위로하러올게
오늘은 그만 걱정하고 예쁜꿈 꾸길바래
헐 고마워 ㅠㅠ 사실 아까도 죽고싶다는 스레남겼었는데 어떤 한 분이 진짜 죽고싶으면 글안쓴다고 말해서 상처받았었는데 덕분에 좀 나아지는것같아 레스주도 잘자고 좋은꿈꿔 !! ㅠㅠ♡
내가 어떤 곳에서 태어날지는 선택할 수 없더라도, 너 자신을 이끌고 믿고, 힘들 때 쉬어가며 도닥이는 걸 할 수 있는 건 너밖에 없어. 이건 야속하지만 또 가장 대단한 일 아니겠어? 힘내라는 말은 너무 흔할테지만, 고민 후에 떨어진 기력 충전은 확실히 필요하지. 푹 자자. 잘 자.
고마워♡ 뭔가 오늘은 어제보다 더좋은날같아서 기분이좋다ㅎㅎㅎ
내가 어중간하게 예쁜편..? 이라 더스트레스받는것같아 애들이 나보고 왜 예쁜데그러고다니냐 그러고 가끔 진짜 존못이다 이런말하는데 그럼 진짜 그런것같고 자존감만 자꾸 작아져..ㅎ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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