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시전에 자고싶어 (5)
2.난 왜이렇게 태어났을까 (10)
3.너무 좋아서 싫어진적있어? (7)
4.반 남자애중 하나가 계속 날보고 낄낄거린다 (29)
5.친엄마인것같은 사람에게 연락이 온 거 같아 (7)
6.남자친구가 진지하게 날 만나는게 아니라서 마음이 안가 (3)
7.식탐이 너무많아 (5)
8.데이트 폭력 당해온 이야기 (9)
9.나는 기억력이 나쁜데 (1)
10.난 솔직히 가족도 남같음 (8)
11.나 남자가 무서워 (6)
12.먹는 속도가 너무 느려 (6)
13.너무 혼란스러워서 죽고싶어... (3)
14.낯가림이 심해ㅠㅠㅠ (3)
15.부모에게 인권을 무시당했을 때 (4)
16.. (6)
17.이제 그만하고 싶어 (9)
18.이거 처벌 안될까요?? 마음고생이ㅜ너무 심합니다ㅠㅜ (2)
19.아싸인 내 정말 친한 친구, 내가 어떻게 해줘야 할까. (26)
20.답장을 바로 못 보겠어 (2)
다른 가족에게도 말 항 수다 없어서 여기다라도 말해보고싶어
조금 긴 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우리 엄마는 나 100일때 집을 나가셨어
아빠가 피시방에서 게임만 하셔서 물론 지금은 일도 잘 하시 게임도 잘 안하시니따 이건 문제가 아닌데 엄마랑은 나 7~8살때 한 번 만나고 그 뒤로는 우리 가족 아무도 만난적이 없어 소식도 몰라
나 초등학생 때 할머니 핸드폰으로 발신제한번호로 와서 할머니랑 엄마랑 전화를 하는데 나 중고딩땐 안 왔어 가끔 발신제한번호로 와서 몇 초 있다가 끊기면 아 엄마일 수도 있겠다 해
그래서 할머니도 그 전화라도 받고싶어서 번호를 바꾸지않고 있고..
그래서 내가 이 글을 쓴 이유가 뭐냐면 방금 할머니 핸드폰으로 모르는 번호로 전화왔어 물론 모르는 사람이 걸었을 수도 있지
몇초동안 무언이다가 끊겨서 할머니가 다시 걸어뵜는데 다시 끊겼어
나는 뭐지하고 그 번호를 저장해서 카톡에서 이름을 봤어 근데 우리 엄마 성함이셨어 개명하셨다고 들었는데 그 성함이었어
고등학교 생기부에 가족관계 나오는데 거기에 엄마아빠 이름이 나오잖아 근데 거기에 있는 이름이었어 어떡해 우리 엄마인걸까? 지금 손이 떨리고 눈물이 나올것같아 연락해보고싶어 아니먄 어떡하지 아니라고하면 할머니한테도 아직 말 못했어 어떡해
연락하고 싶으면 연락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
연락한다고 해서 너가 죄 짓는 것도 아니니까
엄마가 맞으면 그걸로 됐고, 아니면 어쩔 수 없는거고...
연락한다고 해서 죄책감이니 뭐니 그런거 갖지말고 곰곰이 생각해 본 뒤에 네가 맞다고 생각하는 대로 행동해. 안 그럼 후회하면서 살거야, 이 일뿐만 아니라 앞으로 너에게 올 모든 일들도..
긴장되긴 하겠다, 연락되는 그 분이 어머니 맞았음 좋겠네. 간단한 근황 정도라도 서로 묻고 답할 수 있길 바라
할머니 핸드폰으로 혹시몰라서 누구세요 라고 함 번 해봤는데 잘못걸었어요 정말 죄송해요 라고 답장왔어 어쩌지 그만둬야하나
레스 작성
5레스11시전에 자고싶어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5
0
10레스난 왜이렇게 태어났을까
2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5
0
7레스너무 좋아서 싫어진적있어?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5
0
29레스반 남자애중 하나가 계속 날보고 낄낄거린다
5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5
0
7레스» 친엄마인것같은 사람에게 연락이 온 거 같아
1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5
0
3레스남자친구가 진지하게 날 만나는게 아니라서 마음이 안가
1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5
0
5레스식탐이 너무많아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5
0
9레스데이트 폭력 당해온 이야기
86 Hit
고민상담
◆09y47zdQk5V
18.10.15
0
1레스나는 기억력이 나쁜데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5
0
8레스난 솔직히 가족도 남같음
3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5
0
6레스나 남자가 무서워
1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5
0
6레스먹는 속도가 너무 느려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5
0
3레스너무 혼란스러워서 죽고싶어...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5
0
3레스낯가림이 심해ㅠㅠㅠ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5
0
4레스부모에게 인권을 무시당했을 때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5
0
6레스.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5
0
9레스이제 그만하고 싶어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5
0
2레스이거 처벌 안될까요?? 마음고생이ㅜ너무 심합니다ㅠㅜ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5
0
26레스아싸인 내 정말 친한 친구, 내가 어떻게 해줘야 할까.
2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4
0
2레스답장을 바로 못 보겠어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0.1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