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시전에 자고싶어 (5)
2.난 왜이렇게 태어났을까 (10)
3.너무 좋아서 싫어진적있어? (7)
4.반 남자애중 하나가 계속 날보고 낄낄거린다 (29)
5.친엄마인것같은 사람에게 연락이 온 거 같아 (7)
6.남자친구가 진지하게 날 만나는게 아니라서 마음이 안가 (3)
7.식탐이 너무많아 (5)
8.데이트 폭력 당해온 이야기 (9)
9.나는 기억력이 나쁜데 (1)
10.난 솔직히 가족도 남같음 (8)
11.나 남자가 무서워 (6)
12.먹는 속도가 너무 느려 (6)
13.너무 혼란스러워서 죽고싶어... (3)
14.낯가림이 심해ㅠㅠㅠ (3)
15.부모에게 인권을 무시당했을 때 (4)
16.. (6)
17.이제 그만하고 싶어 (9)
18.이거 처벌 안될까요?? 마음고생이ㅜ너무 심합니다ㅠㅜ (2)
19.아싸인 내 정말 친한 친구, 내가 어떻게 해줘야 할까. (26)
20.답장을 바로 못 보겠어 (2)
필요할때만 찾고 자기 이익에 필요하면 잘해주고 선망하면서 쓸모없으면 핀잔주면서 '내가 널 왜 낳은거라생각해? '라면서 잔말말고 돈벌어서 나한테 효도해라 식..
난 태어나고싶지도않았는데 멋대로 싸질러놓고말이지
물론한심하게 사는게 잘했다는건아니야
그렇지만 가족도 참 어떻게보면 남보다 더 못하구나 느낀다
가족들도 가족끼리 등쳐먹는데뭘
나는 아빠 때문에 결혼에 정 털려서 독신 주의자 됨ㅋ... 아 나도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나도 그렇게 생각해 솔직히 말하면 피만 이어진거고 결국엔 남이잖아? 오히려 상처주는 건 생판 타인보다 가족이 더 많은 느낌이라서ㅋㅋㅋ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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