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시전에 자고싶어 (5)
2.난 왜이렇게 태어났을까 (10)
3.너무 좋아서 싫어진적있어? (7)
4.반 남자애중 하나가 계속 날보고 낄낄거린다 (29)
5.친엄마인것같은 사람에게 연락이 온 거 같아 (7)
6.남자친구가 진지하게 날 만나는게 아니라서 마음이 안가 (3)
7.식탐이 너무많아 (5)
8.데이트 폭력 당해온 이야기 (9)
9.나는 기억력이 나쁜데 (1)
10.난 솔직히 가족도 남같음 (8)
11.나 남자가 무서워 (6)
12.먹는 속도가 너무 느려 (6)
13.너무 혼란스러워서 죽고싶어... (3)
14.낯가림이 심해ㅠㅠㅠ (3)
15.부모에게 인권을 무시당했을 때 (4)
16.. (6)
17.이제 그만하고 싶어 (9)
18.이거 처벌 안될까요?? 마음고생이ㅜ너무 심합니다ㅠㅜ (2)
19.아싸인 내 정말 친한 친구, 내가 어떻게 해줘야 할까. (26)
20.답장을 바로 못 보겠어 (2)
후.. 내가 지금 옷정리중인데 안맞는 베이지색 예쁜 바지가 있어서 나보다 날씬한 아빠한테 주려고 장난식으로 웃으면서 기분내고 싶을 때 이거 입으라 했거든??? 근데 아빠가 나한테 내가 준 바지를 나한테 던지면서 이걸 누가입냐고 해서 내가 진짜 개빡쳐서 그자리에서 바지 주웠다가 다시 내려놓고 아빠랑 말 안한다고 방 들어오지도 말라고하고 방에 왔다??? 근데 아빠가 방문앞까지 쫓아왔다가 다시감; 그리고 엄마가 나보고 우냐해서(안울었어) 안울었다 했는데 아빠가 말 끊고 엄마한테 됐고 안주 가져오라면서 화내는거야;; 그래서 엄마도 빡쳐서 아빠한테 뭐라하고 지금 냉전상태임. 진짜 아빠한테 내 인권 무시당한기분이거든???? 근데 엄마는 장난갖고 너무 그러지말래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
나도 많이 겪어봤는데
난 원래 장난기가 좀 있는 편이거든
친구들한텐 물론이고 지인들한테도 많이 쳐
근데 부모님은 언제는 장난을 잘 받아주는가 싶더니 대부분 장난으로 못 받아들이는거 같아
우리가 아무리 장난이였다고 해도
그 분들에게는 그냥 어른에게 대드는걸로 밖에 생각안해
아니면 스레주 아버지가 다른때보다 유독 그 날 뭔가 예민하셨을 수도 있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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