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zPfPeKZeFco 2018/10/16 21:45:53 ID : s02tvyLbBe6 3
====================================== ㅤ좋아하는 발음, 분위기【 】 ====================================== ㅤ난입 화녕함미다, 와주세오. ㅤ사담 多. ㅤ괄호체, 이모티콘 多. ====================================== ㅤ2018/10/16 ······ ======================================
502 ◆zPfPeKZeFco 2018/11/16 21:22:29 ID : o6jioZh9io5 0
그런데 엄마는 왜 아빠에게 투덜거릴까. 엄마 얘기만 들어보면 분명 엄마 잘못이 아니었다. 가족이라면 똑같이 욕해주고(어차피 집에서, 상대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들어주고 할 수 있는거 아닌가? 그러니까 아빠는 진짜 답이 없고 답답하다. 여전히 과거에 사는 꽉 막힌 놈이다.
503 ◆zPfPeKZeFco 2018/11/16 21:22:53 ID : o6jioZh9io5 0
언제나 자기 말만 옳다고 믿으면서 남 위하는 척 하는 위선자다.
504 ◆zPfPeKZeFco 2018/11/19 13:06:48 ID : 9csmLe3TWrw 0
난 요즘 잘 지내는 것 같다.
505 ◆zPfPeKZeFco 2018/11/19 13:09:08 ID : 9csmLe3TWrw 0
딱히 주변이 변한 건 없는 것 같은데, 이제 혼자여도 예전보다 마음이 훨씬 덤덤하다. 이건 전에도 말했지만, 외관에도 그닥 관심이 적어졌고. 천성이 천성인지라 아직 남의 시선에 민감한 것은 맞지만, 사람들 앞에 설 일이나 괜히 나서서 흑역사를 만들지만 않으면 주변에도 신경이 많이 꺼졌다.
506 ◆zPfPeKZeFco 2018/11/19 13:11:52 ID : 9csmLe3TWrw 0
남들에게 기대를 버리니(며칠 전만 해도 기대를 버리는 것이 맘처럼 쉽지 않았음.) 남을 대하는 게 좀 더 수월해졌다. 여전히 대화를 어색하지 않고 유쾌하게 이끌어가는 건 잘 안되지만. 예전엔 잘 하기만 했었는데.... 아깝다.
507 ◆zPfPeKZeFco 2018/11/22 18:47:21 ID : o6jioZh9io5 0
할 일이 산더미인데 빈둥대는 중 바닥에서 녹아내릴거같아 일어날 수가 없네 참
508 ◆zPfPeKZeFco 2018/11/22 19:03:34 ID : o6jioZh9io5 0
일기를 계속 쓰고 싶은데 쓸 말이 없어서 쓸 수가 없어. 모든 것이 아무것도 아니고 모든 것이 없는.... 뭔지 알겠어? 우울증 초기인가 중기인가 암튼 그땐 매번 울고 그러다보니 생각도 너무 많아지고. 지금은 그냥 머리가 텅 비어버린 느낌이야. 진짜 멍청해졌어. 아무것도 재미없고 할 얘기도 없고 일과도 없고. 이게 뭔소리람
509 ◆zPfPeKZeFco 2018/12/16 23:58:38 ID : o6jioZh9io5 0
현생에 치이다가 오랜만에 컴백!
510 ◆zPfPeKZeFco 2018/12/16 23:59:07 ID : o6jioZh9io5 0
거의 한달 안 왔나. 딱히 쓸 말 없어서 안 옴. 하는게 없다 하는게 없지만 현생에 치이고 있
511 ◆zPfPeKZeFco 2019/01/06 05:08:44 ID : o6jioZh9io5 0
스레 옮김. (째깐 다른 분위기)
512 이름없음 2019/01/20 08:19:24 ID : o6jioZh9io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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