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착 때문에 고민이야 (2)
2.이거 우울증이야? (8)
3.대드는 여동생 (8)
4.장난으로 때리는친구 (6)
5.혹시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내 스레를 봐줘 (65)
6.인생 살기가 싫냐 (2)
7.사람이 누구나 바뀔 수 있니? (5)
8.다 놓고 싶다 (2)
9.나 정말 고민이야 (3)
10.너무 힘들다 (4)
11.남은 살 수 있는 이유 (7)
12.성적표가 나왔는데 (3)
13.ㅜㅜ외롭다 (5)
14.손톱이 너무 얇어... (6)
15.남이 정말 부러울 때 어떻게 해?? (7)
16.생리 (6)
17.법에 대해서 아는 사람 있어? 조언해줄 수 있는 사람. (13)
18.반 친구가 걱정? 돼 (1)
19.삭제 (2)
20.어떻하면 좋을까요 (2)
나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가족이거든? 내가 죽으면 가족들이 슬퍼할테니까. 솔직히 그거때문에 사는데 가족이 없다면 난 살이유가 없는거같아서 쉽게 죽을수있을거같아...
원래 삶에 이유는 없어. 포장된 겉치레에 불과해.
선택은 내가 하는 것이고 따라서 그걸 놓아버리는 것 역시 온전한 나의 몫이야. 누가 뭐래도 내 삶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존재는 나 자신이고 내 삶을 가치판단하는 주체도 나 자신이야. 사는 이유를 만드는 것도 내가 만들기 나름인 것이지, 그 까닭에 목매지 말아. 그저 존재하기에 존재하는 것이고 네가 그간 존재하기를 택해왔기에 살아온 거야. 별다른 이유는 없어.
레스 작성
2레스집착 때문에 고민이야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3
0
8레스이거 우울증이야?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3
0
8레스대드는 여동생
2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3
0
6레스장난으로 때리는친구
4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3
0
65레스혹시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내 스레를 봐줘
22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3
8
2레스인생 살기가 싫냐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2
0
5레스사람이 누구나 바뀔 수 있니?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2
0
2레스다 놓고 싶다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2
0
3레스나 정말 고민이야
62 Hit
고민상담
진로쌤이 나 이쁘다 카더라
18.11.12
0
4레스너무 힘들다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2
0
7레스» 남은 살 수 있는 이유
123 Hit
고민상담
포기
18.11.12
0
3레스성적표가 나왔는데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2
0
5레스ㅜㅜ외롭다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2
0
6레스손톱이 너무 얇어...
1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2
0
7레스남이 정말 부러울 때 어떻게 해??
3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2
0
6레스생리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2
0
13레스법에 대해서 아는 사람 있어? 조언해줄 수 있는 사람.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2
0
1레스반 친구가 걱정? 돼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2
0
2레스삭제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2
0
2레스어떻하면 좋을까요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11.1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