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님들 친구 엄마가 (5)
2.엄마 화장품 선물 (3)
3.엄마아빠동생 진짜 다 싫다 (6)
4.돈모아서 엄마 생신선물 사드리기 (123)
5.엄마, 아빠가 자꾸 동생 때려 (6)
6.엄마한테 정말 서운했던 기억있어? (3)
7.울 엄마 참 이상해 (3)
8.내가 22살인데 엄마가 60대면 (17)
9.엄마카페 장사 잘되길 (3)
10.엄마랑 존나 개싸움 들어와서 읽고가 (40)
11.엄마가 병두유 사왔다 (4)
12.우리 엄마가 얼마나 힘든지 알게됬어.. 그리고..소중함도.. (5)
13.엄마친구아들이랑 과동기하게 생김ㅋㅋㅋㅋㅋㅋ (6)
14.ㅋㅋㅋㅋ우리 엄마 마트에서 일하시는데 (3)
15.엄마를 이해 못하겠다 (25)
16.와 아니 미친 언니랑 엄마가 싸웠는데 (22)
17.엄마 일찍 폐경와서 힘들어하신다 (20)
18.엄마한테 물어도 답 안해줌 답답- (26)
19.아빠가 엄마께 쓰는 애칭있니? (10)
20.엄마가 아파 (5)
아빠는 엄마께 애칭을 쓰는데
'야옹이' '얼룩말' '얼룩말토끼' '일등고양이' 이 4개를 번갈아가며 써.
그래서 여행가서도 카운터에서 체크인하는데 남들 다보는 앞에서 ' 야옹아 그 쿠폰좀 줘' 라고 해 ㅋㅋㅋㅋㅋㅋ
또 아빠는 기분내킬때마다 느닷없이 커피사오고 꽃다발사오고 그래
아빠랑 엄마는 아직도 연애하는것같아
우리부모님은 어머니께서 한살 연상이신데 아빠는 야 아니면 여보야 이러고 엄마는 자기야....ㅋ 참고로 우리부모님 나한테 엄청 무뚝뚝하시뮤ㅠㅠㅠ
울 엄빠는 경상디언에 50대셔서 그런거 없어. 게다가 우리 아빠는 시골출신이라 그런거 없어. 가끔 다른집 아빠가 그 집 엄마보고 자기라고 부르는게 그렇게 세련되 보이더라
우리 엄빠는 서로 자기야 하고 부르시고 내 이름이 00이면 00엄마! 00아빠! 이렇게 부르시던데 서로ㅋㅋㅋ
그리고 부모님 얘기는 아니지만 난 지금 사귀는 남친이랑 결혼하면 남편님 아내님 이렇게 부를거야!! ٩( ᐛ )و 지금 사귀는중일때도 애칭이 남친님 여친님이라...
우리 엄마아빤 서로 야 이렇게부르는데 둘이서 진짜 알콩달콩한 연인같진 않지만 진짜 평생친구 소울메이트 이런 느낌임ㅋㅋㅋㅋ
여행도 자주 다니고 취미생활도 같이 즐기고 둘다 친구 안만나고 둘이서만 너무 잘 놀아..세상 즐거워보임 장난치고 노는거보면
구래서..나도..결혼하면 우리 엄마아빠처럼 살고싶다
엄마:민엄마(내 이름+엄마)
아빠:민아빠(내 이름+아빠)
나:민*야!(이름+야)
동생:연아!(동생 이름의 가운데 글자.애칭)
할머니:민*할머니
왜 다 내 이름이냐면 장녀라서(...)
참고로 엄마도 민*야 라고 다른 사람들이 부른다.
예전의 어떤 쌤은 나를 민아라고 부름.
집에서 전화 받을때도 민*네 집이라고 하니까 동생이 연*이네 집입니다 이럼.
왜 내 이름으로만 하냐고 밥 먹을때 그러니까 다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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