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님들 친구 엄마가 (5)
2.엄마 화장품 선물 (3)
3.엄마아빠동생 진짜 다 싫다 (6)
4.돈모아서 엄마 생신선물 사드리기 (123)
5.엄마, 아빠가 자꾸 동생 때려 (6)
6.엄마한테 정말 서운했던 기억있어? (3)
7.울 엄마 참 이상해 (3)
8.내가 22살인데 엄마가 60대면 (17)
9.엄마카페 장사 잘되길 (3)
10.엄마랑 존나 개싸움 들어와서 읽고가 (40)
11.엄마가 병두유 사왔다 (4)
12.우리 엄마가 얼마나 힘든지 알게됬어.. 그리고..소중함도.. (5)
13.엄마친구아들이랑 과동기하게 생김ㅋㅋㅋㅋㅋㅋ (6)
14.ㅋㅋㅋㅋ우리 엄마 마트에서 일하시는데 (3)
15.엄마를 이해 못하겠다 (25)
16.와 아니 미친 언니랑 엄마가 싸웠는데 (22)
17.엄마 일찍 폐경와서 힘들어하신다 (20)
18.엄마한테 물어도 답 안해줌 답답- (26)
19.아빠가 엄마께 쓰는 애칭있니? (10)
20.엄마가 아파 (5)
중학교 3학년 때 새학기인데 여러가지 대회 준비로 조례시간, 쉬는시간, 점심시간에 교실에 없었고(정말 수업시간에만 교실에 있었어) 밥도 같이 대회하는 애들이랑 먹어서 친구를 못 사겼어 대회 끝나고 나서 점심시간에 밥 먹으려고 하니까 누구랑 먹어야 될지 모르겠는거야 그래서 혼자 가서 모르는 애들 사이에 끼여 먹었어 이미 새학기 1~2달 지나서 반에는 다 무리가 형성됬는데 얘기할 친구도 없고 체육시간에도 그냥 애들 구경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집에서 외로워서 많이 울었어. 근데 엄마는 나한테 반에 공부 잘 하는애 누구 있냐고만 물어보지 내 친구관계는 어떤지 학교생활은 잘 하는지는 관심도 없어서 서운했어
넌 성격이 여자같지도 않은데 뭔 여자가 되겠다구 그랬을 때.
여성스러운 성격이 도대체 뭔데. 씩씩한 시스녀는 남자인거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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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맨투맨 입을때 안에 반팔티나 나시 입어?
너네 친구가 집 샀다고 하면
너희들은 화류계 일하는 사람들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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