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01 05:25:17 ID : nzO3yIFjvwn 0
중학교 3학년 때 새학기인데 여러가지 대회 준비로 조례시간, 쉬는시간, 점심시간에 교실에 없었고(정말 수업시간에만 교실에 있었어) 밥도 같이 대회하는 애들이랑 먹어서 친구를 못 사겼어 대회 끝나고 나서 점심시간에 밥 먹으려고 하니까 누구랑 먹어야 될지 모르겠는거야 그래서 혼자 가서 모르는 애들 사이에 끼여 먹었어 이미 새학기 1~2달 지나서 반에는 다 무리가 형성됬는데 얘기할 친구도 없고 체육시간에도 그냥 애들 구경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집에서 외로워서 많이 울었어. 근데 엄마는 나한테 반에 공부 잘 하는애 누구 있냐고만 물어보지 내 친구관계는 어떤지 학교생활은 잘 하는지는 관심도 없어서 서운했어
2 이름없음 2019/03/01 05:27:41 ID : 0sry1u7cK3R 0
넌 성격이 여자같지도 않은데 뭔 여자가 되겠다구 그랬을 때. 여성스러운 성격이 도대체 뭔데. 씩씩한 시스녀는 남자인거냐구...
3 이름없음 2019/06/19 21:24:25 ID : jeGpTPbba1d 0
뽀뽀안해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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