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25 01:08:34 ID : mmnzO7bDupT 0
하 ㅅㅂ 개빡친다
2 이름없음 2019/02/25 01:08:49 ID : mmnzO7bDupT 0
내가 머리를 긴머리로 기르는중인데
3 이름없음 2019/02/25 01:08:59 ID : mmnzO7bDupT 0
고데기를 많이해서 머리가 많이상햇단말야
4 이름없음 2019/02/25 01:09:07 ID : mmnzO7bDupT 0
그래서 머리가 잘 안자라는데
5 이름없음 2019/02/25 01:09:50 ID : mmnzO7bDupT 0
엄마한테 붙임머리를 해도되냐고 햇어
6 이름없음 2019/02/25 01:09:56 ID : mmnzO7bDupT 0
아 참고로 난 지금 중2!
7 이름없음 2019/02/25 01:10:09 ID : mmnzO7bDupT 0
근데 엄마가 너무쉽게 된다카는거야. 내돈으로 모아서하는건 된대
8 이름없음 2019/02/25 01:10:18 ID : mmnzO7bDupT 0
난 완전 신나서 붙임머리샵 찾아보고
9 이름없음 2019/02/25 01:10:25 ID : mmnzO7bDupT 0
같이할친구도찾고
10 이름없음 2019/02/25 01:10:44 ID : mmnzO7bDupT 0
혹시나 그친구가 나중에 안된다할까봐 재차 2번씩이나 물엇단말이야. 진짜 붙임머리할거냐고
11 이름없음 2019/02/25 01:10:59 ID : mmnzO7bDupT 0
그리고 다시 엄마한테 나 곧 돈모아서 붙임머리할거라카니가
12 이름없음 2019/02/25 01:11:18 ID : mmnzO7bDupT 0
엄마가 안된대 ㅅㅂ
13 이름없음 2019/02/25 01:11:32 ID : mmnzO7bDupT 0
존나 개당황스러웟지 ㅅㅂㅅㅂ
14 이름없음 2019/02/25 01:11:55 ID : mmnzO7bDupT 0
엄마는 내가 물어본거를 내가 대학생때를 말한거엿대
15 이름없음 2019/02/25 01:12:00 ID : ii1jAmLgnXv 0
ㅂㄱㅇㅇ
16 이름없음 2019/02/25 01:12:15 ID : mmnzO7bDupT 0
난 당연히 엄마가 된다햇으니까 지금도 되는줄알앗지
17 이름없음 2019/02/25 01:12:38 ID : mmnzO7bDupT 0
사람이 현재시제로 말하면 당연히 현재시제로 대답하는거아니야? 엄마가 미래시제로 혼자 대답해놓고
18 이름없음 2019/02/25 01:12:44 ID : mmnzO7bDupT 0
누가 중학생이 붙임머리를 하냐 그러고
19 이름없음 2019/02/25 01:12:58 ID : mmnzO7bDupT 0
아니 진짜 중학생은 붙임머리하면안되는거야?
20 이름없음 2019/02/25 01:13:07 ID : mmnzO7bDupT 0
내가 알아본 샵이 16인치에 18만원이엿거든
21 이름없음 2019/02/25 01:13:22 ID : mmnzO7bDupT 0
내가 일주일용돈 2만원 받으니까 그거 9주동안 모아서 해야겟다 햇는데
22 이름없음 2019/02/25 01:13:29 ID : mmnzO7bDupT 0
이게 돈을 쉽게생각하는거니?
23 이름없음 2019/02/25 01:14:32 ID : mmnzO7bDupT 0
내가 진짜 철이없는건지 .. 내가 당장 붙임머리할거라고 18만원을 엄마한테 달라한거도 아니고 엄마가 주는 용돈 모으고 모아서 내가 쓰고싶은데 보람잇게 쓰겟다는데
24 이름없음 2019/02/25 01:15:07 ID : mmnzO7bDupT 0
그러더니 갑자기 나보고 낼부터 학원 다 가지말라 이카는거야 하..
25 이름없음 2019/02/25 01:15:19 ID : mmnzO7bDupT 0
진짜 난 .. 아 갑자기 눈물나와 존나 서러워 ㅅㅂ ㅠㅠㅠ
26 이름없음 2019/02/25 01:15:28 ID : mmnzO7bDupT 0
나진짜 돈 쉽게생각해본적없고
27 이름없음 2019/02/25 01:15:38 ID : mmnzO7bDupT 0
용돈 꼬박꼬박 열심히 모아서 해야겟다 햇는데
28 이름없음 2019/02/25 01:16:13 ID : mmnzO7bDupT 0
너희 생각은 어때? 정말 내가 철이덜든거니? 중학생은 붙임머리하면 안되는 그런거야..?
29 이름없음 2019/02/25 01:16:39 ID : tcoFijioY8q 0
나 진짜 부모님들이 이러는거 이해 안가 문제가 있어서 이야기 하면 갑자기 학원 가지 말라카고;
30 이름없음 2019/02/25 01:17:11 ID : mmnzO7bDupT 0
즁말인정... 뭐만하면 학원가지말래ㅠㅠㅠ
31 이름없음 2019/02/25 01:18:55 ID : tcoFijioY8q 0
근데 나도 붙임머리 해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쫌 심하게 화내더라고 부모님 나이들은 붙임머리가 쫌 노는애들만 한다는 이런 애들만 한다고 인식이 있나??
32 이름없음 2019/02/25 01:25:36 ID : mmnzO7bDupT 0
그니까... 나는 그냥 머리가 길고싶을뿐이라규... 흑
33 이름없음 2019/02/25 01:31:50 ID : 3A46kldBcJW 0
내가 받은 용돈 차곡모아서 하는건데 ㅠ ㅠ왜그러시는거지 붙임머리가 나쁜거도 아니고 우리아빠도 되게 불같으셔서 이런 분들은 절대 같이 싸우면안되고 진짜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설명해주고 설득해야되더라 스레주..퐛팅 ㅠㅠ
34 이름없음 2019/02/25 01:42:54 ID : mmnzO7bDupT 0
고마워ㅠㅠㅠㅠ!!!
35 이름없음 2019/02/25 03:11:38 ID : zdU5fhyY7eY 0
중간에 이상한 말 미안한데,, 학원을 안 다녀서 모르는데 부모님이 학원가지 말라 하면 좋은거아냐??아닌가.. 미안
36 이름없음 2019/02/25 03:26:18 ID : 9usp88knAY5 0
붙임머리는 케라틴라텍스, 실리콘, 땋기, 링 등등 종류가 참많은데 금액도 만만치않고 후에 관리하기도 무진장 힘들어. 자연스러움을 위해 머리를 살짝 자르고 붙이기 시작하는데 막상달면 삼일정돈 기분이 넘좋앙~~ 근데이게 머리감을때도 서서샤워할때처럼 감아야하고 머리도 금방상해서 고데기를 하지않으면 정말 빗바루같아져! 무게도 무겁기때문에 목에 무리도많이가고 길어야 한두달후면 리터치도받아야하는데 그럼 돈이 또들지! 또한 붙임머리를 다 떼고난 후에 머리를보면 아주 가관이야 영양이 제대로 가지않았으니 다상해있고 갈라지고 ㅜㅜ.. 아직어리니까 정말 긴머리를 원하면 헤어피스를 추천해주고싶어! 아마 어머님도 어릴적에 해본적이있고 븥임머리가 머리에 얼마나 좋지않은지를 아시기때문에 반대하시는 걸꺼야^^ 붙임머리나 헤어피스 궁굼한거있음 물어봐줘~ 다 알려줄게!
37 이름없음 2019/02/25 10:03:03 ID : xvbjzeZbcnD 0
흐음....학원 다니는 입장에서 보면 그리 좋은 말은 아니지... 학원에도 친구들이 있기 마련이고 그 친구들과 헤어져야 하니까... 게다가 자신의 미래를 위해 학원을 다니는 경우에도 다니지 말라는 말은 곧 [나가 뒤져라]정도로 인식 될 수도 있어 그니까 별로 좋은 말은 아닐지도 아 억지로 다니는 몇몇한테는 좋을지도 모르겠다
38 이름없음 2019/02/25 12:08:50 ID : mmnzO7bDupT 0
나 스레준데 음 ㅋㅋㅋㅋㅋㅋ 그냥엄마가 개빡쳐서 한소리라고 보면대.. 엄마가 레주야 이제 공부실력이 어느정도 됬으니 학원을 잠깐 쉬어보자 이래 말하는거랑 존나개빡쳐서 학원가지뫅!! 이거랑 다르자나..ㅎㅎ
39 이름없음 2019/02/25 12:09:09 ID : mmnzO7bDupT 0
음.. 생각보다 관리도 엄청 힘들구나.. 알려줘서 고마오!!ㅠㅠ
40 이름없음 2019/06/19 21:23:45 ID : rutuldDtjs2 0
글쿤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5레스님들 친구 엄마가 91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3레스엄마 화장품 선물 44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6레스엄마아빠동생 진짜 다 싫다 150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123레스돈모아서 엄마 생신선물 사드리기 694 Hit
잡담 22% 19.06.19 4
6레스엄마, 아빠가 자꾸 동생 때려 110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3레스엄마한테 정말 서운했던 기억있어? 48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3레스울 엄마 참 이상해 49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17레스내가 22살인데 엄마가 60대면 170 Hit
잡담 난 이름없음 19.06.19 0
3레스엄마카페 장사 잘되길 32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40레스» 엄마랑 존나 개싸움 들어와서 읽고가 169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4레스엄마가 병두유 사왔다 100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5레스우리 엄마가 얼마나 힘든지 알게됬어.. 그리고..소중함도.. 106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6레스엄마친구아들이랑 과동기하게 생김ㅋㅋㅋㅋㅋㅋ 88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3레스ㅋㅋㅋㅋ우리 엄마 마트에서 일하시는데 106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25레스엄마를 이해 못하겠다 67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22레스와 아니 미친 언니랑 엄마가 싸웠는데 185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20레스엄마 일찍 폐경와서 힘들어하신다 175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26레스엄마한테 물어도 답 안해줌 답답- 271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1
10레스아빠가 엄마께 쓰는 애칭있니? 255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
5레스엄마가 아파 80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