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님들 친구 엄마가 (5)
2.엄마 화장품 선물 (3)
3.엄마아빠동생 진짜 다 싫다 (6)
4.돈모아서 엄마 생신선물 사드리기 (123)
5.엄마, 아빠가 자꾸 동생 때려 (6)
6.엄마한테 정말 서운했던 기억있어? (3)
7.울 엄마 참 이상해 (3)
8.내가 22살인데 엄마가 60대면 (17)
9.엄마카페 장사 잘되길 (3)
10.엄마랑 존나 개싸움 들어와서 읽고가 (40)
11.엄마가 병두유 사왔다 (4)
12.우리 엄마가 얼마나 힘든지 알게됬어.. 그리고..소중함도.. (5)
13.엄마친구아들이랑 과동기하게 생김ㅋㅋㅋㅋㅋㅋ (6)
14.ㅋㅋㅋㅋ우리 엄마 마트에서 일하시는데 (3)
15.엄마를 이해 못하겠다 (25)
16.와 아니 미친 언니랑 엄마가 싸웠는데 (22)
17.엄마 일찍 폐경와서 힘들어하신다 (20)
18.엄마한테 물어도 답 안해줌 답답- (26)
19.아빠가 엄마께 쓰는 애칭있니? (10)
20.엄마가 아파 (5)
내가 진짜 철이없는건지 .. 내가 당장 붙임머리할거라고 18만원을 엄마한테 달라한거도 아니고 엄마가 주는 용돈 모으고 모아서 내가 쓰고싶은데 보람잇게 쓰겟다는데
근데 나도 붙임머리 해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쫌 심하게 화내더라고 부모님 나이들은 붙임머리가 쫌 노는애들만 한다는 이런 애들만 한다고 인식이 있나??
내가 받은 용돈 차곡모아서 하는건데 ㅠ ㅠ왜그러시는거지 붙임머리가 나쁜거도 아니고
우리아빠도 되게 불같으셔서
이런 분들은 절대 같이 싸우면안되고
진짜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설명해주고 설득해야되더라
스레주..퐛팅 ㅠㅠ
중간에 이상한 말 미안한데,,
학원을 안 다녀서 모르는데 부모님이 학원가지 말라 하면 좋은거아냐??아닌가.. 미안
붙임머리는 케라틴라텍스, 실리콘, 땋기, 링 등등 종류가 참많은데 금액도 만만치않고 후에 관리하기도 무진장 힘들어.
자연스러움을 위해 머리를 살짝 자르고 붙이기 시작하는데 막상달면 삼일정돈 기분이 넘좋앙~~ 근데이게 머리감을때도 서서샤워할때처럼 감아야하고 머리도 금방상해서 고데기를 하지않으면 정말 빗바루같아져! 무게도 무겁기때문에 목에 무리도많이가고 길어야 한두달후면 리터치도받아야하는데 그럼 돈이 또들지! 또한 붙임머리를 다 떼고난 후에 머리를보면 아주 가관이야 영양이 제대로 가지않았으니 다상해있고 갈라지고 ㅜㅜ.. 아직어리니까 정말 긴머리를 원하면 헤어피스를 추천해주고싶어! 아마 어머님도 어릴적에 해본적이있고 븥임머리가 머리에 얼마나 좋지않은지를 아시기때문에 반대하시는 걸꺼야^^ 붙임머리나 헤어피스 궁굼한거있음 물어봐줘~ 다 알려줄게!
흐음....학원 다니는 입장에서 보면 그리 좋은 말은 아니지...
학원에도 친구들이 있기 마련이고 그 친구들과 헤어져야 하니까...
게다가 자신의 미래를 위해 학원을 다니는 경우에도 다니지 말라는 말은 곧 [나가 뒤져라]정도로 인식 될 수도 있어
그니까 별로 좋은 말은 아닐지도
아 억지로 다니는 몇몇한테는 좋을지도 모르겠다
나 스레준데 음 ㅋㅋㅋㅋㅋㅋ 그냥엄마가 개빡쳐서 한소리라고 보면대.. 엄마가 레주야 이제 공부실력이 어느정도 됬으니 학원을 잠깐 쉬어보자 이래 말하는거랑 존나개빡쳐서 학원가지뫅!! 이거랑 다르자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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