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몇년동안 겪어온 일들 (17)
2.귀신 봤어요.,., (21)
3.옛날 한옥집 이야기 (26)
4.인간은 놈들의 장난감에 불과한것 같다 (972)
5.집에누가있나 (6)
6.어릴적 내 방에는 이상한 것이 있었다. (36)
7.꿈이 이상해 (21)
8.변태 국어쌤 (64)
9.꿈에서 계속 같은 남자가 나와 (49)
10.기면증 (36)
11.자기네 학교괴담에 대해 풀어보자! (22)
12.귀신얘기 (58)
13.입었던 팬티를 요구하는 스님이 있을까? (22)
14.무시하기 힘든 꿈을 꾸었다. (29)
15.내가 예전에 자살시도 했을때 얘긴데 (9)
16.사람이 없으면 켜질 리 없는 옥상계단에 몇주째 불이 들어와있어 (249)
17.지금 어떡해 뭐야 도와줘 제발 (16)
18.내가 너무 둔감해진걸까? (6)
19.나 지금 존나 소름끼쳐 씨발 (17)
20.예전에 겪었던 긔묘한~ 이야기~~ (42)
1
이름없음
2018/11/26 22:57:02
ID : cGmmlbcljtb
0
안녕하세요. 일단 부천 거주하는데 아파트 사는중인데 맞은편 아파트 보면서 멍때리는데 존나 이상한거 봐사지고 스레 작성했어요.... 아파트인대 옥상을 갈수가 없어요 문도 잠겨있고 난간도 없어서 심지어 10층은 넘어서 옥상은 절대로 못가는데 거기에 사람있길래 뭐지? 하고 계속 쳐다보는데 저랑 눈 마주치더니 갑자기 떨어졌어요, 소리 질르면서 엄마불렀다가 엄마한테 맞았는데 너무 소름 돋아서 무서워 죽겠어요
2
이름없음
2018/11/26 22:57:21
ID : cGmmlbcljtb
0
막 저한테 해코지 하는거 아니죠)
3
이름없음
2018/11/26 22:57:25
ID : cGmmlbcljtb
0
?
4
이름없음
2018/11/26 22:57:40
ID : cGmmlbcljtb
0
조언좀 구해요,,
5
이름없음
2018/11/26 22:58:59
ID : cGmmlbcljtb
0
그냥 없었던 일로 하고 그럴까요?
6
이름없음
2018/11/26 22:59:39
ID : RwqZfPinTTW
0
별일 없을거에요
7
이름없음
2018/11/26 23:00:07
ID : cGmmlbcljtb
0
그럴까요,,
8
이름없음
2018/11/26 23:00:21
ID : cGmmlbcljtb
0
요즘 많이 예민해서...
9
이름없음
2018/11/26 23:00:37
ID : IFh85PcqZij
0
엄마한테 맞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18/11/26 23:00:56
ID : cGmmlbcljtb
0
ㅠㅠㅠㅠ사람이 떨어지는데 엄청놀랬죠,,,
11
이름없음
2018/11/26 23:01:14
ID : cGmmlbcljtb
0
그래서 진짜 개크게 소리질러서
12
이름없음
2018/11/26 23:01:44
ID : cGmmlbcljtb
0
근데 자꾸 요즘에 헛것도 많이 보이고
13
이름없음
2018/11/26 23:02:34
ID : cGmmlbcljtb
0
막 발뼈도 뜬금없지만 혼자 움직여서 미치겠네요ㅋㅋㅋㅋㅋ막 아래로 빠져요...
14
이름없음
2018/11/26 23:03:44
ID : cGmmlbcljtb
0
지금도 계속 맞으편 아파트 보는중이예요
15
이름없음
2018/11/26 23:03:59
ID : cGmmlbcljtb
0
뭐 이상한거 있으면 바로 이야기할께요
16
이름없음
2018/11/27 00:07:16
ID : 8mE3xA2IHxz
0
너 무서워요 스레주랑 동일인물같은데? 말투가 너무 비슷
17
이름없음
2018/11/27 00:07:51
ID : cGmmlbcljtb
0
그건 또 뭐예요,,
18
이름없음
2018/11/27 00:08:34
ID : cGmmlbcljtb
0
저기 그 69짜리 스레요?
19
이름없음
2018/11/27 00:10:06
ID : cGmmlbcljtb
0
그러게 말투 비슷하당ㅋㅋㅋ
20
이름없음
2018/11/27 22:29:38
ID : tfPdu7gqpdR
0
ㅋㅋㅋ
21
이름없음
2018/11/27 22:50:19
ID : 5WlCqknvdBc
0
그러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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