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몇년동안 겪어온 일들 (17)
2.귀신 봤어요.,., (21)
3.옛날 한옥집 이야기 (26)
4.인간은 놈들의 장난감에 불과한것 같다 (972)
5.집에누가있나 (6)
6.어릴적 내 방에는 이상한 것이 있었다. (36)
7.꿈이 이상해 (21)
8.변태 국어쌤 (64)
9.꿈에서 계속 같은 남자가 나와 (49)
10.기면증 (36)
11.자기네 학교괴담에 대해 풀어보자! (22)
12.귀신얘기 (58)
13.입었던 팬티를 요구하는 스님이 있을까? (22)
14.무시하기 힘든 꿈을 꾸었다. (29)
15.내가 예전에 자살시도 했을때 얘긴데 (9)
16.사람이 없으면 켜질 리 없는 옥상계단에 몇주째 불이 들어와있어 (249)
17.지금 어떡해 뭐야 도와줘 제발 (16)
18.내가 너무 둔감해진걸까? (6)
19.나 지금 존나 소름끼쳐 씨발 (17)
20.예전에 겪었던 긔묘한~ 이야기~~ (42)
1
이름없음
2018/11/25 17:47:42
ID : ZfXz89ArAks
2
방금 깼는데 내용이 어마무시하기에 적어볼게
이게 예지몽이 아니였으면
2
◆yJQoJRu5TXA
2018/11/25 17:48:11
ID : ZfXz89ArAks
0
처음 시작흘때 인코를 달기
3
◆yJQoJRu5TXA
2018/11/25 17:48:41
ID : ZfXz89ArAks
0
난 독서길가기전에 좀 자두려고 누웠어.
그리고 꾸게된 내용이야
4
◆yJQoJRu5TXA
2018/11/25 17:49:48
ID : ZfXz89ArAks
0
꿈속에서 나는 학교에서 어느 휴양지같은곳에 가서
수련회같을것을 하고있었어.
5
◆yJQoJRu5TXA
2018/11/25 17:51:24
ID : ZfXz89ArAks
0
근데 꿈속의 나라기엔 수련회를 가는것치고는
옷도 맞지않은 조합에 체육복 바지와 밖에 잠깐 나갈때 입는 옷을 들고온거야
6
이름없음
2018/11/25 17:51:38
ID : u7e40nwnyMn
0
보고있어
7
◆yJQoJRu5TXA
2018/11/25 17:51:41
ID : ZfXz89ArAks
0
숙소도 다른반 여자애들이 엄청 많았고
8
◆yJQoJRu5TXA
2018/11/25 17:53:40
ID : ZfXz89ArAks
0
그리고 반 아이들이 모여야 했었는데 난 양치를 하다 늦어버렸어
9
◆yJQoJRu5TXA
2018/11/25 17:53:59
ID : ZfXz89ArAks
0
그래서 선생님과 모든 아이들은 전부 떠나기버리고
10
◆yJQoJRu5TXA
2018/11/25 17:54:13
ID : ZfXz89ArAks
0
나 혼자 마저 준비를 하는데
11
이름없음
2018/11/25 17:54:55
ID : u7e40nwnyMn
0
응응
12
◆yJQoJRu5TXA
2018/11/25 17:55:00
ID : ZfXz89ArAks
0
앞에 영어선생님이 보이시는거야 근데 이분은
앞이 안보이셔서 안내견이나 보조 선생님께서 도와주시는 분이셔
13
◆yJQoJRu5TXA
2018/11/25 17:55:24
ID : ZfXz89ArAks
0
그래서 난 선생님+!!! 쌤!!! 하고 불렀어
14
◆yJQoJRu5TXA
2018/11/25 17:55:59
ID : ZfXz89ArAks
0
근데언덕을 넘어 나한ㄴ테 오는게 아니라
왠 신호기? 같은걸 터뜨리는거야 불기둥이 솟아오리고
15
◆yJQoJRu5TXA
2018/11/25 17:56:54
ID : ZfXz89ArAks
0
그 불기둥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하늘은 검붉은색으로 변하고 모든것들이 잿더미로 변하기시작했어
16
이름없음
2018/11/25 17:57:20
ID : 5U2JRyHu008
0
ㅂㄱㅇㅇ
17
◆yJQoJRu5TXA
2018/11/25 17:58:27
ID : ZfXz89ArAks
0
순식간에 모든것들이 사라지고 정말 내 주변이 마치 재앙이 들이닥친 검붉은 사막처럼 변해버렸어
18
◆yJQoJRu5TXA
2018/11/25 17:59:44
ID : ZfXz89ArAks
0
난 더이상 불기둥이 솟아오르지않고 모든것들이 까맣고 붉게 되어버린 모래언덕의 끝에서 후회감과 나 홀로 남았다는 좌절감에 환상을 보기까지했지 눈을 뜨면 꿈일거야 란 생각을 하면서
19
◆yJQoJRu5TXA
2018/11/25 18:00:20
ID : ZfXz89ArAks
0
평범하게 카페에서 친구와 음료를 마시며 놀던 기억마저 넘 소중해진거지
20
◆yJQoJRu5TXA
2018/11/25 18:01:49
ID : ZfXz89ArAks
0
그렇게 죽도록 울다가 누군가 부르는 소리에 난 눈을떴어
눈을뜨니 밤이고 가족들 다같이 전부 거실에서 자고있더라
21
◆yJQoJRu5TXA
2018/11/25 18:02:13
ID : ZfXz89ArAks
0
그리고 핸드폰을 보니 과거였어. 내가 한 초등학생쯤
22
◆yJQoJRu5TXA
2018/11/25 18:02:25
ID : ZfXz89ArAks
0
그러다 정말 꿈에서 깬거야
23
◆yJQoJRu5TXA
2018/11/25 18:03:10
ID : ZfXz89ArAks
0
과거라는걸 느낀데까지가 꿈이였던거지.
근데 이 재앙 장면리 넘 생생하고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그냥 넘어갈수가없었어
24
이름없음
2018/11/25 18:06:42
ID : 2mnyHvhgo3U
0
시점이 과거였으면 지금 예지몽을 걱정하는 이유가 뭐야?
25
이름없음
2018/11/25 19:32:50
ID : du3zPa3yK7A
0
시점은 레주 초등학생때 시점인데 비슷한일이 초등학생인 누군가에게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거 아닌가....? 잘 모르겠다
26
이름없음
2018/11/25 19:38:21
ID : ZfXz89ArAks
0
그게 아니라 내가 말을 이상하게 했네...
재앙의 시점은 현재이고 그 재앙에서 과거로 돌아온거야
27
이름없음
2018/11/25 19:40:06
ID : 2mnyHvhgo3U
0
그러니까 현재의 재앙을 목격하고 과거로 돌아간거?
28
이름없음
2018/11/25 21:48:19
ID : o40so3Xs5Rz
0
응 그런ㄱ거지
29
◆yJQoJRu5TXA
2018/11/25 21:48:46
ID : o40so3Xs5Rz
0
나 레주야
레스 작성
17레스내가 몇년동안 겪어온 일들
122 Hit
괴담
dkalqowhb
18.11.27
0
21레스귀신 봤어요.,.,
231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7
0
26레스옛날 한옥집 이야기
338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7
0
972레스인간은 놈들의 장난감에 불과한것 같다
8014 Hit
괴담
스레주
18.11.27
50
6레스집에누가있나
211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7
1
36레스어릴적 내 방에는 이상한 것이 있었다.
769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7
4
21레스꿈이 이상해
239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7
0
64레스변태 국어쌤
3820 Hit
괴담
스래주
18.11.26
2
49레스꿈에서 계속 같은 남자가 나와
2512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6
0
36레스기면증
426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6
1
22레스자기네 학교괴담에 대해 풀어보자!
409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6
0
58레스귀신얘기
379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6
0
22레스입었던 팬티를 요구하는 스님이 있을까?
1540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6
0
29레스» 무시하기 힘든 꿈을 꾸었다.
263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5
2
9레스내가 예전에 자살시도 했을때 얘긴데
573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5
0
249레스사람이 없으면 켜질 리 없는 옥상계단에 몇주째 불이 들어와있어
4402 Hit
괴담
옥상전등
18.12.14
11
16레스지금 어떡해 뭐야 도와줘 제발
390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5
1
6레스내가 너무 둔감해진걸까?
120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5
0
17레스나 지금 존나 소름끼쳐 씨발
1285 Hit
괴담
TP1
18.11.24
1
42레스예전에 겪었던 긔묘한~ 이야기~~
207 Hit
괴담
이름없음
18.11.24
1
